코메디 이긴 한데.. 짠~ 한 감동도 있는 영화였다.
마지막 음악제에 나가서의 연주들은 정말 멋져~!
중간에 멧돼지 에피소드는 동막골의 그것과 흡사한데..
머 암튼, 최고로 웃긴 장면이 아닐까 싶다. ㅋㅋ
나도 취미로 악기같은걸 하나 배워봐도 좋겠다 라는 생각도 들고.
근데.. 악기 무지 비싼 듯; -_- (헛; 카메라 보다 싼가!?)
예전에 드라마에서 차인표가 섹소폰을 부렀던가 했었지. 그때도 배워볼 까 했었는데. ㅋㅋ
여기 여자 주인공처럼 끈기가 없거나 금방 포기하나 보다.
그래서 걍 배워봐도 좋겠다 라고 생각만 했다니까..
그리고 이 영화의 최대 장점!
많은 여학생들이 짧은 교복을 입고 나와서 더욱 좋았다눈~! 이쁘기도 하고...
드럼은 너무햇... 솔로에선 멋졌지만;
암튼, 강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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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주리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트럼본 불던 조연 중 이쁘장한 학생이 좋더군요.;;;
그래요. 저도 트럼본 학생 참 좋았답니다.
무척 수즙음을 많이 탔었는데 남들보다 더 열정적이였죠.
그 학생... 왠지.. 무슨 드라마에서 본듯한 얼굴인데..
저도 알고싶네요 조연.. 그 학생.. 정말 재밌는것 같아요 이영화 ㅎㅎ
모토카리야 유이카 라네요. 트럼본.
아마도 세중사에서 보셨을것 같습니다. ㅋㅋㅋ
이거 시사회 초대권 받았는데 마랴...
시간이 안되서 못갔단 말이쥐..ㅠㅠ;
아쉽따..
허허;; 심히 안타깝다~!
세중사에서 토모요인가 맞죠? 걔 정말 괜찮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