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기르는 저로써는.... 아무래도 큰아이가 혼자 먹으려구 밥그릇들고 가는데 작은아이가 잽싸게 다 먹어 버린것 같습니다... 눈빛이 허무해 보여서 이런생각이 들었어요...쓸쓸해보이는게....ㅡ.ㅜ
yang/ 그렇다면 밥그릇을 놓아 버리면 되지 않을까요? 왜 계속 물고 있는지... 너무 아쉬워서 그런가?!
강아지를 기르는 저로써는....
아무래도 큰아이가 혼자 먹으려구 밥그릇들고 가는데 작은아이가 잽싸게 다 먹어 버린것 같습니다...
눈빛이 허무해 보여서 이런생각이 들었어요...쓸쓸해보이는게....ㅡ.ㅜ
yang/ 그렇다면 밥그릇을 놓아 버리면 되지 않을까요? 왜 계속 물고 있는지...
너무 아쉬워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