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타익은 잔잔하며 아름답다면, 글쎄.. 이 영화는 긴박하며 끔찍하기 까지 하다.
재난영화라고 불리워지는 포세이돈은 보는 내내 살아 나갈 수 있을 까를 계속 생각하게 만든다.
배가 뒤집히고 수십톤의 바닷물이 홀에 쏟아져 들어오며, 가스 폭팔, 붕괴등등 진짜 죽이려고 갖은 방법을 총 동원하는 구나 싶었다.
게다가 탈출하는 모습이 어찌나 가슴 졸이게 만드는지.. 그러면서 하나둘 죽어 나가고 -_-
저러다 죽지 싶으면 영낙없이 저세상으로..
어떻게 보면 헤피엔딩이라고 해야 할런지 모르겠지만, 나름 재해와 잘 싸워 나간다.
물론, 살아남기 위해선 배의 구조에 대해서 아주 잘 알아야 함.
그리고 딸을 위한 아버지의 모성이 아주 강한 영화였다.
저리 이쁜딸이 있으면 무척 걱정되겠지.. ㅋㅋ
'취미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엑스맨, 최후의 전쟁 (2006) (8) | 2006/06/15 |
|---|---|
| 포세이돈 (2006) (0) | 2006/05/26 |
| Ultraviolet, 2006 (2) | 2006/05/08 |
| 무영검, 2005 (7) | 2006/05/02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