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오픈할때나 써볼까 했는데, 몇번의 트래픽 오버와 홈피 용량 증설 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처음 느낌은 기존 태터툴스랑 거의 똑같네 라는것.
다만, 스킨이나 플러그인을 사용할 때 조금은 제한이 많다는것.
원하는 스킨을 넣기가 번거로우며, 플러그인은 검증된 것들만 사용할 뿐.
이것저것 만들어서 넣어 뒀던것들을 모두 빼야할 상황; -_-
암튼, 예전 모습의 한 95% 정도는 복구한 듯 싶으다.
초대권이 뿌려진터라 티스토리 자체가 많이 느려서 조금 답답하지만, 조만간 안정화 되겠지.
게다가 도메인도 내것을 그대로 이어 쓸 수 있게되어 다행.
자~ 티스토리 출발~!
'티스토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 사진공모전.. 아쉽다. (4) | 2006/12/26 |
|---|---|
| 티스토리 초대장이 발급 되다. (20) | 2006/08/09 |
| 플러그인이 몇개 없다보니.. ㅠㅠ (0) | 2006/07/13 |
| 티스토리 입성!! (6) | 2006/07/12 |









움움;; 저도 가고싶네요. 티스토리..ㅠ
혹시나 초대권이라는게 생기면 뎅엽님은 일빠따루~ ㅋㅋ
티스토리 좋아?
초대권이란걸 받았는데.... 뭔지몰라서 걍 냅뒀는데... 머야 그게???
머긴.. 블로그지.. -_-
그대신 예전처럼 구슬 사고 머 그런거 없이 무한용량, 무한트래픽.
잘 모르게따...ㅡㅡ??
태터툴즈 = 티스토리
다만, 태터툴즈는 내가 계정용량이 있어야 설치가능한 블로그이고,
티스토리는 다음에서 용량지원 해준다. ^^
너는 티스토리로 갤러리 운영해도 좋을것 같으다.
약간 플러그인이 좀 필요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