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이 안내책자만 들고 간 여행이라 제대로 본게 없다.
유명한 곳을 좀 돌아 다니긴 했어도 일단 이동거리가 너무 멀어서.. 시간이.. ㅋㅋ
게다가 몇번 간 제주도라 이제 환상도 없고. (아~ 우도는 다시 가고 싶었는데)
숙소가 산방산 있는 곳이라 (마라도 가는 배가 떠나는 곳) 어디를 가려면 최소 2~30분은 걸리고,
근처에 대형마트가 없어 장 보고 돌아오려 해도 오래 걸리고.
암튼, 3박4일 편한 마음으로 잘 돌아다니긴 했다. ㅋㅋㅋ
잘 먹기도 하고.. (매일 밤 술을 어찌나 마셨던지..)
그래도 갔다오니 다시 또 가고 싶은 여행이 되어 버렸다.
어딜갈까.. 뭐 할까.. 뭐 먹을까를 고민하던 여행이였는데.. >_<
사진은 개인홈피에 올릴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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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올해도 찾은 제주도 여행...
그래도 좋았고 항상 아쉬움이 남는...
그래서 여행을 가고 가고 또 가는 가봐... ^^a
그르게요. 매번 아쉽네요.
너무 욕심을 부리면 여행이 힘들고..
그렇다고 쉬엄쉬엄 다니자니 돌아보면 특별히 한게 없고. ㅋㅋ
또 가면 되려나~! >_<
잘 놀고 왔음 좋은겨....
그릉겨~ 근데.. 잘 못 놀았으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