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큰 별 하나가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추지 못하고 사그라 든것.
네띠앙 덕분에 개인 홈페이지도 만들어 보고, 띠앙 모아서 계정 용량 늘리고 막 그랬는데.
그리고 대표메일도 언제나 @natian.com 으로 쓰고 ㅋㅋㅋ
그랬었는데...
파산위기때 네띠앙이 몇번 닫혔고, 백업을 위해 임시로 몇번 열리고.
그때 메일 백업받고 곧바로 탈퇴신청을 했다.
혹시나 개인정보가 유출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싶었기 때문에.
그런데 그냥 그냥 좋게 마무리 지으면 얼마나 좋아.
왜 파산한 주제에 개인정보까지 손을 대려 하시나.. 더이상 얼마나 이름에 먹칠을 하려고;
<네띠앙 '개인정보 빼돌리기 시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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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네띠앙 무료계정 받아서 잘 썼었는데, 좀 아쉬웠습니다 ^^;;
프리첼이 바닥치고 다시 일어서려는 걸 보면.. 비교가 되지요
물론 다시 자-알 나가는건 아닙니다만,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네띠앙은...... 너무 안이하게 흐름에 대처했죠.
프리첼의 유료화 방침은 너무 일렀다고 생각해요.
덕분에 많이들 타 사이트로 이동을 하였고;
그때에 분위기를 찾기엔 힘들것 같습니다.
차라리 특화된 서비스를 하는게 더 좋을것 같은데;
포털은 이제 너무 많고 눈에 띄지도 않아요..
나두 가입했던거 같은데...ㅡㅡ;
이젠 접근이 안되지..
중요한 메일이였음 진작 백업했어야 했다. -_-
계정이야 누군가 다시 인수해서 시작하지 않을까?!
이승연 사건(?)때 화르르르 해서 탈퇴해버렸는데... 잘한 듯 싶네요. 흠냐~
위안부 누드 말씀이시군요.
그 때 사장이 젊어 보여서 조금은 놀랐었지요;
그런데 그 때 투자금 회수가 안되서 망한건가?!
이런 쓰글... =_=;; 저도 네띠앙 덕분에 홈페이지도 만들고 그랬었는데;;
그나저나.. 탈퇴...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안했다면 대략 불안한데.. ;ㅁ;
잘 관리되길 바래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