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판을 끝내고 정발때 아이파크몰에 가서 구입했다. (갈 일도 있고 가면 카드 결재도 되고)
색상은 블랙, 레몬, 그린, 화이트 이다. (다른 이름들로 불리우지만;;)
역시나 직접 본 느낌은 무난한 블랙이 맘에 들었다. 다른것들도 괜찮긴 하지만;
뭐랄까.. 바디가 블랙이라 그런지 약간은 이질적인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아무튼 T43에 끼워보고 딱 맞는걸로 골라와서 불만은 전혀없다.
가죽도 양을 썼는지 아주 부드럽고, 거치할 수 있는 다리가 있어서 것 또한 맘에 들고.
단점으론, 자석이 몇군데 달려 있어서 크래딧카드와 함께 있음 위험할것 같고
손목끈이 따로 되어 있지 않아서 기존 T43 의 손목끈을 이용해야 한다. 약해보이자나~
마지막으로 5만원의 값어치를 하냐는 것이다.
지금 몇시간 사용해본 느낌으론 좋다 라는것이다.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갑 바꿨다 (8) | 2006/10/11 |
|---|---|
| T43용 최고급 가죽케이스 구매 (2) | 2006/09/28 |
| 점심을 분식으로~ 틈새 (10) | 2006/09/27 |
| 공짜 좋아! (2) | 2006/09/27 |










네비 일단은 보류 했다...
근데 내일 처음 가보는 안면도 가는 데...
갔다와서는 당장 구입한다고 난리부르스 칠거 같은 기분이 들긴 하다...;;
길도 길이지만 카메라도 조심하시구요.
정 모르시겠으면 인터넷으로 지도 뽑아다가 가심 좋을것 같네요.
근데, 안면도 누구랑 가요? 같이 갈까요? ㅋㅋ
요즘 꽃게랑 대하가 철이라는데.. (어제 노량진에서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