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스포일러 하나면 영화 무지하게 재미 없어질 스토리이다. ㅋㅋ
머.. 식스센스와 같이 반전이 있는 영화.
하지만 반전이 있긴한데 그게 그랬구나 싶은 정도.
영화에서 가장 볼거리라면 '앨리'로 등장하는 윤지민이다. ㅡ_ㅡa
약간의 노출도 있고, 무표정한 얼굴이나 말투..
심심찮게 나오는 앨리 덕에 영화가 더 재미있었다고나 할... 까... ^^
근데.. 정말 1억개의 계좌에서 1~10원씩 빼내어 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윤지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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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양의 노출신에 더 관심이 갔었군..
추석연휴때 본 타짜...
오호...혜수누님의 누드신... 좋았다오...ㅋㅋ
영화내용은 머.. 그닥 관심이 없었어요. ㅋㅋ
나두 타짜 보고 싶었는데, 집에서 계속 뒹굴뒹굴;;
가능하지 않을까요? ;;;;;;;
일단 인터페이스로 뚫어야 하겠지만, 그게 프로그램 하나로 가능하냐 말이지요. ^^*
영화에선 너무나 쉽게 ㅠㅠ
윤지민의 노출의 수위는??
정도에 따라 보냐 마냐가 결정될듯...ㅡㅡ;
장가가더니 밝히는구나.. ㅎㅎ
걍 비키니 정도다. 슴가는 C컵이상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