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1)
어제 친구의 도움으로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볼트를 풀어 차체 접지를 완료 했다.
그렇게 안풀리던 볼트가 공구 하나로 잠깐 사이에 풀려서 좀 허무하기도 했지만,
그래서인지 볼트 하나는 한참 잃어버리고 있다가 나중에서야 겨우 찾았다. ㅋㅋㅋ

기존 -접지 3군데에 좌우측 차체 접지를 더해 총 5군데 접지를 끝냈다. ^^
일단, 밤에 달려본 느낌으론 많이 부드럽다 라고 생각한다. 좋아좋아~!

미션만 하면 이제 접지는 끝이다. 그런데.. 미션 포인트를 못 찾겠음. ㅡ0ㅡ


2)
센타페시아가 뜯긴채 몇일동안 서있던 나으 에쎔이가 불쌍하다. ㅠㅠ
기존에 달려있던 카세트데트의 나사가 빠지질 않아서 때어내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시나 친구의 도움으로 그것도 잠깐 사이에 나사를 다 푸는게 아닌가!
친구! 공구좀 자주 빌려 쓰겠네! ㅡ_ㅡ)=b
그리하여 부푼 마음을 갖고 사제 오디오를 달기 시작하는데..

아하하하.. 기존 센타 판넬이 영업용으로 특화된터라 2단 오디오가 설치 불가.. ㅠㅠ
오랜 삽질을 하고 난 뒤, 걍 기존 카세트데트 부분에 설치하고 나서.
라벨메터를 달아볼라 했는데 그건 도저히 달 수 가 없어서 오디오 위에 올려놨다.
아주 모양새가 영 아니다. 밤에만 타고 다녀야 할까바..

일단 대충 조립하여 음질을 들어보니 아주 맘에 들었다. (사실.. 나 막귀야.. ㅋㅋ)
색깔도 이쁘게 나오고.. 조금 마무리만 잘 하면 이쁠것 같다. 마무리.. 마무리..

어떻게 하지? 마무리?


역시 폰카는 밤에 쥐약이네. 딱 오디오만 보이는구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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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색풍경™ 2006/11/03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승식은 언제쯤???

  2. 아따 2006/11/03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무리가 잴루 중요하지...
    아 피곤타...ㅠ_ㅠ

    • 가을하늘™ 2006/11/06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브라켓을 아직 못 구했다.. ㅠㅠ
      센타 우드는 구했다. ㅋㅋ

      어여 마무리 해 놔야 하는데, 거 구멍에서 뜨거운 바람 나온다. >_<

  3. 天狼星 2006/11/05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구는 아따꺼냐??
    나 신혼여행 갔다와서 나도 좀 빌려쓰자..
    지노의 장착 노하우도 함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