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동차 외관보다는 내장재에 좀 더 관심이 많다.
외관이야 좀 기스도 나고, 어디좀 부딧치고 그러면 상하게 되는데 내장재는 항상 함께 하니까.
타고 있는곳이 쾌적해야 운전이 즐거울거 아닌가... ㅋㅋ
그래서 좀 오래되고 낡은것들을 새것으로 하나하나 교체하려 하니 이것도 돈이 솔찮게 드네.
그닥 티도 안나는것들이라 걍 둘까도 생각해 봤지만.. 시트 하면서 싹 갈아볼까 생각중이다.
내가 갈고자 하는 부품들을 모아둔 위시리스트이다. ^^
이중에는 꼭 필요한것들도 있고, 바꾸면 좋겠다 싶은것도 있고 한데..
동네 근체에 부품점이 있으면 좋으련만 찾기가 쉽지 않다. ㅠㅠ (네비 믿고 갔다가 못 찾았음)
인터넷으로 사는거 좀 갑갑한데 말이지..
이건 튜닝도 아닌데 돈을 왜이리 드는지.. 순정으로 하는데도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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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해...ㅡㅡ;;;;
너두 봤잖아~ ㅋㅋ
브라켓은 언넝 사라..
이미 질런냐?
아직 못 지르고 있다.
직접 갈껀지 인터넷으로 살껀지 고민중이얌. ^^
튜닝아냐? 거의 튜닝가터....ㅡ,.ㅡ;;;;
거의 차 한대 사긋다야~
그러게;; 좀 자제해야겠다.
시트 새로 하면 그땐 시승식 해주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