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처음 부분에서 모든걸 말해주고 있었다.
아.. 그래서 이렇게 된거구나 라고 끝에 이해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
속임수와 과학이 공존하는 마술의 세계.
그 세계에서 누가 최고가 되느냐.. 누가 일인자가 되느냐가 그들의 목표.
그래서 그들의 행복은 서로를 더욱 증오하게 만들고 나아가서 서로를 파멸로 이끈다.
이 영화에서 과연 누가 일인자가 되었을까?!
영화를 봐도 모르겠다. -_-
그리고, 스칼렛.. 왜 나왔는지.. 걍 몸매 때문에 뽑힌건 아닌지.
이 영화 덕분에 마술이 대부분 속임수라는게 확실해 졌다. ㅋㅋ
손은 눈보다 빠르다나...
'취미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로듀서스 (The Producers, 2005) (2) | 2006/11/17 |
|---|---|
| 프레스티지 (The Prestige, 2006) (4) | 2006/11/16 |
| 타짜 (2006) (8) | 2006/11/13 |
| 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 (2006) (4) | 2006/10/20 |










손은 눈보다 빠르다...
이 대사는 타짜에서 나오는 거 아녀..ㅋㅋ
그르게여~ 어째.. 대사가 비슷하네욤. ㅋㅋㅋ
오호... 문화생활 많이 하는구나..ㅋㅋ
공짜표로 봤다. 평일 극장은 정말 썰렁하더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