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뮤지컬 스타일의 영화가 얼마만인지.. ㅎㅎ
전혀 기대 안하고,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본 영화인데.. 너무 재밌었다.
우마 서먼은 '킬빌' 이후로 처음 보는거라 큐티, 섹시 함이 처음엔 좀 황당 스러웠으나 연기하나는 끝내줬다. 몸매도 너무 이쁜거샤~ ㅋㅋ '킬빌'에선 무섭게 나왔는데;;
즐겁고 유쾌하게 보긴 했는데.. 마지막엔 급하게 정리되는 분위기여서 조금 아쉬웠다.
오리지널 뮤지컬로 봤음 어땠을까도 잠깐 생각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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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싶었는뎅...
나중에 어둠의 경로로 봐야게따..ㅡㅡ;
그랴.. 나름 재밌어~! 유쾌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