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옥숑에서 이메일특가 어쩌구 하는 메일이 왔다.
머.. 평소엔 이런 메일 받아도 바로 지우던가 그냥 넘어가곤 했는데,
확 눈에 띄는게 있었으니.. 바로.. 전동 드릴 -_-
그런데 이메일특가로 나온 제품은 일반제품보다 100원이 싸지만 쿠폰적용이 안되서 일반으로 구입.
결국 1,500원 싸게 구입했다. 특가가 뭐 그래~!
그 드릴이 오늘 도착했다. ㅋㅋ
일단, 둥그런 양철 케이스에 담아져 있다.
사각의 틀에서 벗어나 공구 스럽지 않고 어디 놔둬두 디자인이 모나지 않다. ^^
열자마자 메뉴얼이 보인다.
다국어 메뉴얼로 한글도 수록되어 있다. :)
이넘이 그 드릴이다. 뭐.. 전동 드라이버로 쓰일 예정.
하지만 피스가 좀 짧아서.. 여러곳에 쓰기엔 좀..
드릴 아래에 있는게 충전 크래들이다. 나름 딱 맞게 자리를 잡고 있다.
보시다 시피.. 크기가 매우 작다.
손잡이가 고정되어 있어서 깊은 위치에 있는 나사는 어찌 할 수 없을 듯.
제대로 동작을 하는지 눌러봤더니 작은 체구에서 꽤나 좋은 힘이 나온다.
뭐라도 뚫어보고 싶었지만, 그럴만한게 없어서.. 패쓰~
이번에 피돌이를 개조할 예정이라 듀얼쇼크를 분해하려 했는데, 이런..
함께 들어있는 드라이버엔 작은게 없다. -_-
웬만한 나사 크기 이하는 걍 조그마한 드라이버로 해야 할 듯. ㅠㅠ
에쎔이 공조기 LED 작업 할때나 써먹어야 하겠다. (언제~~~)
나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게 된 공구인데, 단단해 보여 맘에 든다. ^^
그닥 자주 쓸것 같지는 안지만 말이야.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해.복! (6) | 2007/01/02 |
|---|---|
| 싸나이의 로망 : 전동 드릴 (BOSCH IXO) (10) | 2006/12/07 |
| 뮤지컬 에비타 (EVITA) (5) | 2006/11/30 |
| 저렴한 웹 호스팅 신청 완료 (6) | 2006/11/30 |













DIY 번개 언제 해??
이번주는 어렵고..
다음주 토욜쯤 할까? 근데 무슨 DIY 벙개? ㅋㅋ
공조기 LED 하려면 이것저것 좀 사다놔야 하는데.
LED 사는김에 PSP에 트리거에다도 좀 하고. :)
담주 토욜 좋아..
근데 스트럿바는 안다냐?? 생각있음 나도 같이 지르게.. ㅋ
스트럿바 저렴한거 나오면 해야지. ㅋㅋ
전에 1.5만원짜리 구매 실패 후 못지르고 있다.
피스는 긴거 끼면대...ㅋㅋ
긴거 주라.. ㅋㅋ
나 자주 빌려 주믄 되겠네...
근데 언제봐~~ ㅜㅜ
저걸 뭘 빌려주구 그래요?! 걍 하나 지르심이.. ㅋㅋ
저걸사려하다가. 블랙앤데커에서 좀 싼게 있길래. 그걸 질렀는데. 품질이 별로.내가 너무 힘을줘서 그런것도 있고, 암튼 모터 베어링망가진듯....그래도 쓸수있긴한데. 수명이 얼마 안남은거 같어. ^^
그니까 이름있는걸 사야 한다니까?! ㅋㅋ
그런데 내껏도 그럼 어떡하쥐. 벽이라도 뚫어볼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