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 배경은 전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말 그대로 지상과 천상의 중간에 위치한 중천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중천이라는 허구세계를 환타지로 멋지게 꾸며 놓았다. (그래선가, 적들이 거의 오크 수준이다)
액션에서 멜로를 오락가락 하는데, 사실 액션은 무척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다.
CG의 기술이 발달되고 각종 헐리웃 영화를 벤치마킹 하였는지 모르겠으나,
반지의제왕 같기도 하고 스파이더맨 같기도 하고 막 그렇다. ㅋㅋㅋㅋ
(솔직히 게임CG를 보는듯 한 느낌도 들었다)
멜로야~ 머.. 소화(김태희)의 눈물 뚝뚝씬이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
약 2시간 가량을 지루하지 않게 봤지만, 엔딩이 좀 허무하고 어의없다고나 할까?!
아니..이해가 안된다고 해야 하나; -_-
이곽이 죽었다 살아난건 맞는거 같은데, 소화는 그럼 어떻게 되는것인가?
갑자기 승천하여 조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어쨌든, 액션+코믹+멜로 가 적절히 섞여 누구나 맛있게 볼 수 있을것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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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천이군요!! 정말~@_@ 어쩜 이리 한결같이 중천 본사람들 한마음일 까요? 하핫;;
두시간도 안돼는 러닝타임안에 꽉꽉 채워보여주려고 해서그런지 너무 짤려서 속상했습니다!
엔딩도.. 속상하고^^;;;;;; 하하;;
트랙백 놓고 가겠습니다^^
몇 편 짜리를 하나에 넣어 놓은 듯한 느낌은 있지요.
중간중간 회상하는 씬들이 있긴 했지만, 왜 그래야 하는지도 좀 부족하고.
그래도 재밌게 봤다는 거~ ㅋㅋㅋ
예고편이 다라는 야그가 있던디...?? -,.-a
안그런 영화가 어딨어요?! ^^
예고편 하나로 관람객 수가 달라지는데...
하지만,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꺼에요.
태희도 이쁘고.. 재밌는 요소도 많고 그렇습니다.
게임 디자인 하시는 입장이시니 보시면 도움 될껄요?!
새로운 던전 만드실 때.. ㅋㅋ
중천을 볼껄 그랬나. 지난주에 007봤는데,...
007은.. 벌써 RIP 이 떠도는 시점이라.. ㅡ_ㅡ
영화본지가 넘 오래되나서....우허허~
내가 50% 할인권이라두 줄까?!
사진모임만 쫓아 다니지 말고 영화도 좀 보고 그래라.
혼자서 청승맞게 무슨 영화를보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