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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안습 상황이지만, 가끔 보면 자기는 오죽 답답할까 생각도 든다.나름 컴플렉스 였는지 모르지만, 지금 그녀를 보면 왜 그랬을까 싶다.
영화 '허브'에서는 설정인지 실제로 그런지 모르겠지만, 발음도 조금 문제가 있는 듯 하고.
아무리 봐도 아이 느낌 보다는 할머니 느낌이 더 많이 든다고나 할까;
어쨌든.. 잘 치료되어 마음의 상처 없이 오래 활동하는 배우가 되었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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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수술한건가요?;;; 왜 그랬지;;;
예전에 발치 수술 받았지요?! 치아 교정인가 뭔가.
나름 약간 돌출 된듯 한 치아가 컴플렉스였나 봅니다.
모두들 그러하듯이 처음엔 어색하지만 얼마지나면 눈에 익고,
예전 강혜정이란 배우는 사라지고 저런 새로운 이미지와 컨셉의 배우 하나가 자리잡겠지요.
선례는 인지하지 못할뿐이지 엄청나게 많습니다.
어색함을 얘기하는건 아닙니다. ^^
단지, 수술후 제대로 자리잡는 시간이 오래 걸려 보여서 그런거지요.
말투(발음)도 너무나 이상하구요. (이것도 어색함과는 다른거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