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네비 전원 매립을 위한 부품과 키홀 조명도 함께 주문했다.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재미가 솔솔하긴 한데, 생각보다 돈이 좀 들긴하다.
누구처럼 작은 돈으로 큰 효과를 보는 DIY를 아직 할 줄 몰라서 그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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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티즈 초과냐? ㅋㅋ
무슨 소리냐~ 나 별루 돈 안들어갔어.
큼지막한거 몇개 때문에 그릉거지.
이번에 LED 도 사는데, 이것도 돈이 좀 들더라;
PSP에다 쓸것도 사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우드그레인 별룬데..나무도아닌것이 번쩍번쩍하고...^^ 그나저나 지노가 DIY에 쏙 빠지셨구랴....
나도 사실.. 마호가니로 하고 싶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