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 드라마. 라고 한다 ㅋㅋ
그런데 말이지, 정말 보는 내내 마음이 짠 해서 혼났네.
지하철에서 보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려 하는지. 코 감기가 걸려서 훌쩍 대는데다가 눈물은 글썽글썽 하지.. 이거 완전히 눈물없인 볼 수 없는 드라마를 나혼자 보는거더라고.
요즘 왜이렇게 눈물이 많아진건지 -_-
문을 닫게되는 탄광촌을 일으켜 세우고자 '하와이' 리조트를 건립하면서 기존 주민들과의 트러블, 그리고 훌라 댄서가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마지막을 장식한다는 내용 ㅋㅋ
여 주인공인 키미코(아오이 유우) 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영화였다. 특히 마지막 훌라 춤은 정말 너무 이뻣다고나 할까. 마구마구 흔들어 대는 힙 >_<
스윙걸즈에 우에노 주리가 히로인이라면, 훌라걸즈에선 아오이 유우가 히로인 되겠다.
그러고 보니 두 영화가 좀 비슷~ 하네.
암튼, 누구는 뻔한 스토리에 짜임새라고는 하지만.. 재밌게 봤다.
우선.. 여자들이 많이 나오자나 ㅋㅋ (아줌마들도 많이 나오고)
'취미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데스 노트 (デスノ-ト 前編: Death Note, 2006) (8) | 2007/04/09 |
|---|---|
| 훌라 걸스 (フラガ-ル: Hula Girls, 2006) (3) | 2007/03/28 |
| 300 (2007) (5) | 2007/03/20 |
| 쏜다 (2007) (0) | 2007/03/09 |









눈물이 많아졌다는건 말이지...
늙었다는 증거여. 아놔~!
부정은 하지 않으마. 조만간 사십줄에 접어드는데 늙기야 늙었지.. -_-
그래도 슬픈건 슬픈거야..
공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