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태팔이는 다들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용산상가나 태크노마트의 일부 몰상식하고 몰지각한 판매자들을 뜻한다. 한마디로 손님을 무슨 바보병신으로 알고 바가지나 씌워보려는 족속들. 근데 이제 뉴스에도 나오는구만 ㅋㅋㅋ
예전에 친한 형님 한분도 용산에서 PC 매장을 운영 하셨었지만, 정말 가전메카 라는 용산이 왜 저지경 까지 되었는지 모르겠다. 친절하게 대하면 당연히 입소문이 나서 손님들도 많이 오고 할텐데 그저 눈 앞의 이익과 판매 때문에 더 많은 잠재 고객들을 떨궈 버리는 행동들을 해대니. ㅉㅉ. 아니 어떻게 손님에게 '맞을래요?' 라는 말을 저렇게 당당하게 할 수 있는가.
용산은 이제 스페이스9 이나 가끔 들릴까 다른곳은 전혀 안가게 된다. 뭐 싸지도 않고 소비자를 무슨 호구로 여기는 곳을 뭐 때문에 차비 들여 가는가. 물건값 잘못 물어봤다가 싸움이라도 나면 어떻게 ㅋㅋ
저런 드런 꼴 보기 싫어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로 구입하게 된다. 쿠폰이나 할인 이벤트들도 많아서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고. 검색만 잘 하면 바가지는 안쓰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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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맞을 래요? 맞을 래요? ㅋㅋㅋ
용산은 제작년에 외장하드 사러 갈때 빼곤 한번두 안가봤다..ㅋㅋ
손님 간을 본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저러니 잘 모르는 어른이나 나이어린 학생이 가면 왕창 바가지 쓰고 오는거죠 머. 약간은 공포분위기도 조성하면서 또 옆가게 도와준다고 합세하는 용팔이 똘만이들 하며.. -_-
얼마전 SLR클럽이나 니콘클럽에서 엄청난 바가지당한 사례때문에 불끈했었는데...
암튼 저런 띠댕이들은 조져야대..ㅡㅡ+
문제는 저 상가번영회 파워가 쌘가바. 신고해도 머 그냥저냥 풀려 난다잖아.. 거참.. -_-
나 당한거 있네 ㅋㅋㅋ
용산은 절대 가면 안된다 ㅎㅎ죄 배운게 저런거 뿐이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