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전편인 '망자의 함' 과 스토리가 연결된다. 물론 1편인 '블랙펄의 저주' 가 나올 때 부터 3편짜리로 기획되어 만들어지긴 했다. 어쨌든 전편을 모두 봐야 영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얘기 ㅋㅋ
이번 3편째인 '세상의 끝에서'는 2편에서 크라켄에 잡혀 저승세계로 간 '잭'을 구출하러 가는 것과 '동인도무역회사'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내용으로 나눌 수 있겠다. 바다위의 환타지라고 할만큼 상상력이 가득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3시간이라는 롱 런타임 이지만 그래도 영화내내 스토리가 빠르게 지나간다는 느낌이 들고 너무 착착 들어맞는다 ㅋㅋ. 재밌었삼 ^^*
아무튼 스토리가 모두 정리되는 분위기라 다음편이 나올지는 의문이지만, 혹시 모르지~ 누군가 커서 제 2의 윌이 될런지.. 아니면 '청춘의 샘'을 찾으러 갈런지.. ㅋㅋㅋ
시간내서 1,2편을 다시한번 봐볼까나.. ^^*
물론 크래딧이 끝난 뒤 나오는 쿠키영상도 꼭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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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전에 복습을 꼭하고 보는 쎈쓰!!
샘찾으러 가는거 나왔음 좋겠는데, 찍을라나...ㅋㅋ
샘찾으러 가는걸루 하나 더 만들것 같지 않냐?!
윌등 오리지날 팀이 필요한것도 아니니..
번외편 정도로 하나 만들어 주면 쿠키영상과도 맞아 들어갈듯 한데 말야...ㅋㅋ
받아 놨는 데 캠버전이라...
주윤발 나오고 싸우는 것 까지만 보고 관뒀다...;;;
역시 극장가서 봐줘야 될라나..??
아님 DVD판이 올라 올때 까지 기다려야 하나..ㅋㅋ
저도 보고나서 캠버젼 있길래 잠깐 봤는데 정말 못 봐주겠더라구요.
정말 디지털관에서 보면 너무 선명하고 좋아요! 극장으로 가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