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밴드 보컬은 유명한 서세원의 아들이다. (엄마를 많이 닮은 듯)
그런데, 밴드를 하던 연기자를 하던 다 좋다. 하지만 왠만하면 좀 잘 하는걸 했음 싶은데, 아무리 락이라지만 그냥 소리만 지르면 되는줄 아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아빠가 하라고 시킨겨? 엄마가 하라고 시킨겨?
혹시나, 원곡과 비교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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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머...;;;
나보다 못하잖앗...;;;
기사를 보니 소속사 관계자 왈
관객의 질타에 열심히 연습중..입니다라고...하든데..;;
저기 서서 박수 치는 사람들 무척 뻘쭘 했겠다 싶기도 해요.
들어보니 영 아닌데, 그렇다고 바로 앉기도 뭐하고 -_-
이거 보고 욱껴 디지는줄 알았지. 난 코메딘가 했었다니깐...
'이재수'였나...예젼에 음치 가수가 생각나더구나...ㅡㅡ;;;;
잘두 내가 좋하하는 곡을 맘껏 망쳐주는 쎈쑤~~
전주 중간에 헤드뱅잉 하다가 쓰러질것 같더라 ^^
참 불쌍한 헤드뱅잉이구나...ㅡㅡ;
호흡도 부족해 헬로헬로할때도 숨을 몇번이나 쉬는지..ㅡㅡ;
라이브 무대에서 저렇게 부를수 있는 용기에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