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셔틀에 붙어서 들어온 외계 생물로 부터 인간이 감염되고 감염된 사람은 거의 좀비 스러운 상태로 계속 해서 다른 사람들을 감염 시킨다. 거기서 '니콜 키드만'은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도망다니고 도망 다니지만, 결국 아들은 어릴적 병 때문에 외계 생물로 부터의 면역체가 존재 하여 감염이 안되 나중에는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공을 세운다 뭐 그런 얘기...
결론은 '스파이더맨' 같은 오프닝으로 시작하여 '바이오하자드' 같은 (잔인하진 않지만) 느낌으로 진행하다 '우주전쟁' 처럼 마무리가 된다. ㅋㅋㅋ
'니콜 키드만'은 여전히 이쁘고,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할 때에 비해 너무 조연스러운 캐릭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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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어릴적 병 때문에 외계 생물로 부터의 면역체가 존재 하여 감염이 안되 나중에는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공을 세운다.
예고편에 나온아가 아들이였으? 난 딸인줄알았네. 으흐흐~
스포일러 라서 일부러 흐릿하게 해 놨더니 그걸 고스란히 써 놨냐 ㅡ_ㅡ
그런거였어? 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