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목하나는 잘 지은 듯. 도대체 뭐가 전설인지 궁금하게 한단 말이야. 하지만 한참 보면서 이 영화 다른 영화랑 많이 비슷하다 라고 느꼈다. 왜 일까...
다른 영화라고 하면 '레지던트 이블' 이나 '28주 후' '인베이션' 등을 꼽을 수 있겠다. 좀비처럼 변해버린 (바이러스에 의해) 괴물들과 싸워가며 그 들을 치료하기 위한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홀로 그 곳에 남아 전쟁을 치루게 된다는 그런 내용인데 그나마 볼만 했음.
영화 중간에 갑자기 나타난 생존자 덕분에 주인공이 구사일생으로 살아 나는데 여기부터 내용이 급작스럽게 바뀌더니 결국 있는 무기 없는 무기 모두 쏟아 부어 괴물들과 최후의 전쟁을 하다 모두 죽어 없어지고 생존자만 백신을 챙겨 유유히 생존자 마을로...
박사 혼자 3년여 동안을 어떻게 살아서 모든걸 준비했는지 모르겠지만, 많이 대비해 뒀지만 그래도 역시 괴물들의 공격엔 속수 무책이였다는 것. 그리고 그래도 비상구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한다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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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화와는 달리 좀비가 졸라 빨라.. 지능도 있고.. ㅡㅡ;;
그르게.. 지능적인데다가 스피드까지 있다보니 아주 위협적이드만.. -_-
스피드한 좀비는 "28주후"란 영화에두 나오쥐...
겁나빠른 좀비랄까...ㅡㅡ;
'28주 후' 는 처음 좀비 영화 아닌줄 알고 보다가 깜짝 놀랐잖아. 무더기로 뛰어 다녀서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