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들의 불법 자동차 경주 도박을 배경으로 한 영화. 이게 뭐 전혀 감흥도 안오고 완전 딴나라 얘기 같아서 쉽게 공감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비싸디 비싼 차들이 질주하는 모습은 보기에 좋았다.
아버지의 자동차 사고로 더이상 자동차 경주를 하지 않겠다던 주인공이 밴드생활을 하다 만난 사람이 하필 음반제작자이고 불법 자동차 경주 도박을 즐기는 사람인데다가, 하필 파티장에서 불의에 흑기사 처럼 도와준 사람이 나중에 자동차 경주 상대편으로 나오는.. 늘 봐오던 꼬인 스토리 ^^*
이 영화 보고나니 또 '니드포스피드'가 하고 싶어지더라 -_- 차고에 Zonda 도 있는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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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투시경 쓰고 운전하는건 좀.. ㅡㅡ;;
너도 왠만한 영화는 다 보는가 보구만 ㅋㅋ
카피를 보니, FEAR NOTHING, RISK EVERYTHING. 이라. 흐음..
가을하늘™님의 글을 읽으니, ^^ 굳이 찾아서 볼 영화는 아니다 싶은데, 맞나요? ^^
니드 포 스피드. 아아.. 한 때 잠깐 PC에 깔려있던 게임. ㅋ.~
걍 포르쉐나 람보르기니 같은 슈퍼카 경주는 볼만하지만 영화는 대강 그렇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