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P 로 주로 영화를 보는데, 이 영화는 TV로 연결해서 보았다. 그러길 정말 잘했지~ 중간에 공익(?)을 위해 많은 여성들에게 봉사하는 '척'의 모습이 나왔을 때에 깜짝놀랐다. 이거 흡사 포르노 등급과 맞 먹는 체위와 노출을 보여주는게 아닌가 -0-;;; 지하철에서 봤으면 변태로 몰릴 뻔 했겠다.. ㅋㅋ
척과 자고 나면 진실된 사랑을 만나게 된다는 내용이 한 미팅 사이트에 올라간 뒤 척에겐 정말 수많은 여성들에게 대쉬를 받게된다. 물론 그 여성들을 위해 다 자준다 -_-; 체력 고갈이 심해 보이던데. 암튼 사랑없는 섹스를 하던 척은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어릴적 자기에서 씌워진 저주를 풀기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엇이든 하려고 하는 모습에 결국엔 해피엔딩이 되어 버리는 로멘스 코미디.
사실; 딴 거 있겠나.. 그냥 알바가 나와서 보게 되었다 -_-; 완전 덜렁이 스머프 처럼 나오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알바 녀석; 아무리 덜렁거려도 이쁘니까 다 용서가 되어 버리는 내용이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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