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 도와줘!" "기다려요, 마이클~" ㅋㅋㅋ
한 때 외화 시리즈로 '에어울프'랑 '맥가이버', 그리고 '전격Z작전' 이 인기 최고 였다. 그 때 그 키트가 2008년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나타났다.
차체 기본 모델은 예전 '폰티악 트랜샘'에서 '머스탱 쉘비'로 바뀌였는데, 날렵한 느낌은 사라지고 묵직한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 키트의 성우 목소리가 예전(한글 더빙)에 비해 다소 두꺼워지고 차가운 느낌이라 공각기동대의 '타치코마'같은 느낌의 예전 키트가 조금 그립긴 하다.
이번 키트의 새로운 기능으로는 외형을 변형 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전 편에서는 몸체에서 날개등이 나와 터보 추진(?)을 했다고 하면 이번 모델은 나노 합성을 통해 몸체를 아예 변형 시켜 도색이라든지 외형등을 자유롭게 바꾸고 있다. 물론 방탄은 기본 ^^*
이제 첫방이라 아직 어떠한 스토리로 진행 될런지는 모르겠으나,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악의 무리와 그에 맞서 우리의 주인공은 키트와 함께 정의를 지켜나갈 것이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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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로 시작하능거냐?
언넝 찾아서 봐야겠구나..ㅋㅋ
박사 한명이 개발했다고 하기엔 너무나도 최첨단 테크놀러지 킹왕짱 이지만, 그래도 보기엔 재밌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