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나가 나름 몰입하며 보았다. 두 주인공의 실감나는 연기에 감동하며, 정말 무서운 세상에서 살고 있구나 느꼈다. ㅠㅠ
근데, 경찰들이 좀 제대로 했어도 추가 범죄는 일어나지 않았을 껀데.. 꼭 이런다니까; -_-
요즘 미성년 납치 살인도 좀 남의 일 처럼 여기지 말고 자기 자식의 일이다 라고 생각하여 빠르게 대처 해주면 얼마나 좋겠냔 말이다.
'취미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2008) (4) | 2008/05/07 |
|---|---|
| 추격자 (2008) (0) | 2008/04/03 |
| 쿵푸 덩크 (Kung Fu Dunk, 2008) (4) | 2008/02/28 |
| 점퍼 (Jumper, 2008) (2) | 2008/02/19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