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를 위한 영화가 아닌가 싶다. 내용은 그렇다 치고 위문공연을 하는 써니(수애)는 참으로 매력적이였다. 하지만 수애양 노래실력이 받쳐 주지 못해 조금 아쉬웠다. 머 그래도 수애양 웃음 하나로 모든것이 커버됨 ㅋㅋ
웃기지만 짠한 느낌에 그런 영화였으며, 남편을 왜 그렇게 찾아가서 만나려 하는지 몰랐으나 자기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려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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