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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나는 믿고 싶었다. 예전 TV 시리즈의 그 느낌. 그 X-Files 일 거란 것을.. 하지만 나의 믿음은 저버리고 말만 X-Files 이였지 (아니다, 약간 초자연적인 부분도 다루고 있으니 맞을지도) 기대에 많이 못 미치는 작품이였다. 더빙을 안해서 느낌이 더욱 그랬나?!

포스터


스포있음


암튼, 매달 CGV 요금제로 꾸준히 몇 편씩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있지만 공짜로 봐도 아까운 영화가 있다는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고보니 KTF 가 몇개야.. ㅠㅠ) 다운로드 해서 본다고 뭐라 할게 아니라 정말 돈 주고 봐도 안 아까울 영화를 만들어 줬음 하는 바람이다. 예전, <타이타닉> 을 극장에서 몇 번씩 봤던 그 감동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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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8/29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소문없이 영화가 만들어 졌길래 보안이 철져했구나... 라고 생각했더니...ㅋㅋ
    X-File이 아닌 X-File이였던 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