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질러 놓고 나니 회사 외부망은 아직도 열려있고, 프로젝트가 워낙 바빠서 집에 들어가면 거의 자정이 되어 버리니 인터넷 할 일이 거의 없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넷북만 들고 왔다 갔다 하는 모양새가 되어버려 도대체 왜 이 큰 돈을 주고 샀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하드엔 기본 프로그램만 설치 되어 있고 추가로 네이트플레이어를 깔아 둬 영화 볼 준비만 해 뒀다. ㅋㅋ
벌써 전용 가방과, 블루투스 마우스까지 질러 놨고 키스킨과 액정보호필름 까지 구입할 예정이므로 악세서리에 들어가는 돈도 만만치 않은 것.
그래도 NC10 은 예전 넷북들 보다 화면도 10인치이고 키보드 버튼도 큰 편이라 가지고 놀기엔 부족함이 없다. 블루투스나 무선랜도 내장되어 있어 집에선 WI-FI 로 바로 연결해 무선랜을 즐길 수 도 있다. 가지고 다니기에도 1Kg 정도여서 무게감도 적고 베터리도 완충 하면 5시간 정도는 무난히 사용할 수 있어 야외로 나갈 때엔 본체 이외 들구 다닐것도 없고 해서 맘에 든다.
LG 나 HP 등 여러 넷북중에서 그래도 골라서 구입한 NC10 인데, 점점 활용도를 높여 열심히 써야 겠다 라는 생각이다. 넷북 스킨도 하나 사볼까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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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test해준다니까...ㅋㅋ
이보게, 그러지 말고 남는 ODD 나 하나 던져 주게~
가을하늘님 sm5커스텀 도색 보고 문의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도 커스텀퀸(크림색)을 할려고 예정중에 있습니다. 근데 그.. 사용후에
단점이 있는지요? 때가 잘탄다던지 도색이 벗겨진다던지..? 궁금하네요 ^^;;
아.. 오해가 있었나봅니다.
저는 하려고 했다가 그냥 약물 청소만 끝냈습니다.
도색까지 하기엔 뜯어내는데 기술이 없어서요.
그게 젤 문제더라구요 -_-;
아.. 그리고 천장에 직물? 이라해야하나 ? 필러 부분도 도색이 되는지요?? 안되는걸로 아는데
그것도 궁금하네요 ㅎ
같은 고민입니다. 휴대성땜씨 살려고 하니까 막상 님같은 일이 있어질지 않을까 하는.....
잘 보고 갑니다.
지금도 열심히 들고 다니고는 있습니다. ㅋㅋ 집에서 간혹 데스크탑 켜기 귀찮으면 넷북 켜서 서핑하곤 합니다.
화면이 그리 작은편도 아니기에 잠깐 하는 인터넷은 할만해요.
와이브로 광고는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