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햅틱팝, 드라마 내내 심하게 간접광고 하던 그 폰이다. 꽃남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핸드폰 이름은 몰라도 화려한 베터리케이스 때문이라도 금방 어떤건지 생각 날 듯.

풀터치폰은 뷰티폰(LG-KH2100) 을 사용하다 삼성 햅틱팝이 그 두번째다. (그 중간에 PDA폰인 M4655 도 써 봤지만,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뷰티랑 햅틱팝이랑 좀 비교가 되는데 일단 디자인적으로는 햅틱팝이 맘에 들지만, UI의 깔끔함이나 접근성은 뷰티가 더 나은듯 하다. 통합메시지함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영 쓰기 불편하고 ㅠㅠ

구입시 함께 들어 있는 가죽하드케이스와 두 개의 베터리케이스는 맘에 들지만, 액정보호필름 하나 정도는 넣어주는 센스는 없는건지, 햅틱팝 만져본지 하루도 안되서 벌써 기스가 좍 났다. 베터리케이스야 그렇다 치더라도 액정은 손톱으로 슬슬 문질러도 어느순간 기스가 나버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액정보호필름 사다 붙여야 겠다. ㅠㅠ

어쨌든 햅틱2나 한정판은 구입하기 부담되어 햅틱팝으로 오긴 했지만, 그래도 다른 폰 보다는 약간의 뽀대와 편리성이 있어 위안이 된다. 이건 얼마동안 쓸런지..

햅틱팝 생산년도가 2009년3월9일이라 지금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는 중이다. 출시된지 얼마 안된 폰인데 벌써 수정된 펌웨어가 나왔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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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2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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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4/22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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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06/08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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