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입술 위아래 모두..
1월1일부터 조금 조짐을 보이더니 어제 회식한 후 급격하게 구멍이 커졌다.
안그래도 먹을때 눈물나는데.. 오늘은 정말 커피한잔 먹기도 힘들엇;
다행히 마우스갤 이라는 약을 얻어다 바르고 있는데,
그것 때문인지 바를때엔 좀 살만하다.
오늘 점심 때, 버섯 샤브샤브 -_-
저녁때, 감자탕 -_-
눈물을 닦으며 먹었다. 어찌나 아프던지.. ㅠ0ㅠ;
먹고는 싶고.. 입은 아프고.. 안먹자니 배고프고..
욜라 불쌍; ㅠ0ㅠ
꼬리, 이번에 알아보니 '알보칠' 이라는 약으로 지져주면 된다는데..
문제는 약을 바를때 반경 5m 이내에 미운사람이 있다면 살인충동을 느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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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전 공감 ;ㅁ; 지금 혀 옆면에 하나, 어금니 뒤쪽 잇몸에 하나. 입을 움직일 수가 없음. 저는 알보칠 바르면서 살았었는데 효과가 예전만 못합니다. 마우스겔이란 약 쓸만 한가요?
혀에 빵구난것도 장난아니네요. ㅡ0ㅡ
일딴, 바르고 나면 한동안은 아프지 않습니다. 물론 먹을때엔 안바른것과 조금 비슷하지만..
함께 극복해 보아요~ 토닥;
마우스겔이라해서... 마우스를 생각했다는..ㅠ.ㅠ
근데 테터보드 왜 RSS업데이팅이 안되는것이지요!!! 잉!!
새해복많이 받으세용! 넘추워여..여긴...ㅠ.ㅠ 눈도 안녹고..ㅠ.ㅠ
어 새해 복 많이 받아~!
스위스 가니까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오호..젤루 짜증나는...
그래두 모...배고픈데 먹어야지...쩝...
새해 복 많이 받아~~ ^^
네.. 형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