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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을 떠나서 단순히 투데이 화면이 맘에 들어서 설치하게 되었다. 게다가 잠금화면도 바탕화면을 그대로 쓸 수 있어 다른건 보지도 않았다. 안정성? 그런건 모른다 ㅋㅋ

그러나 WM6.5 정식 버전이 아니여서 그런지 이런저런 버그가 나타나는데, 가끔 화면이 먹통이 된다든지 간혹 메모리 관리가 안되는지 좀 불안한 감이 없지 않다.

그래도! 이쁘니까 ㅋㅋ 전화만 되면 된다 라는 생각으로 그냥 쓰기로 했다.

CPU 설정을 자동으로 해 놓으면 버벅 거리는 느낌이 조금 나는데, 고속모드로 해 놓으면 그것도 별로 없는듯. 훗훗~

그래도 이왕이면 좀 더 안정적인 롬이 올라오길 바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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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6/15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긴하네....
    바탕화면두 땡기는데..ㅋㅋ

    • 가을하늘™ 2009/06/16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이것저것 안깔아도 모양이 맘에 들어서 정착해서 사용중이다.
      락 화면이 약간 버벅거리는데 락 화면 안쓰니까 아주 쾌적하네.

  2. 2009/06/1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09/06/17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kfjslkjf 2009/06/21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카페인가요?아니면 블로그?

  5. 2009/07/2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모토로라는 약간 장난감 같은 느낌이 나는 폰이 대부분 이였다. Z6m 이나 Z8m 도 묵직한 느낌은 있었으나 특유의 재질감 때문인지 겉보기엔 장난감 스러웠다. 그런데 V9m 은 예전 MS700 과 같은 광이 나는 재질과 외부내부에 존재하는 액정이 고급스러워 보인다. 어찌보면 MS700 을 좀 더 키운 듯한 느낌도 들고. 지문이 좀 많이 묻어나는것 말고는 크게 흠 잡을 때가 없어 보인다 ^^

처음엔 다크그레이 색상으로 구하려고 했으나 요즘 나오는 색상이 대부분 핑크실버 여서 어쩔 수 없이 핑크실버로 받게 되었다. 받고 나니 어찌보면 금색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엷은 핑크 같기도 하고.. 그나마 위시 색상이 아닌게 다행인듯 싶었다.



그런데, 왜 뒷모양은 신경을 안썼을까 싶은 약간의 만들다 만 듯한 디자인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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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6/10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지른거냐? ㅎㄷㄷㄷ



작년 스페인 여행 당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신기해 보여 하나 사온 커피다. 그저 영어로 대충 써 있는것을 보니 아래를 눌러서 흔들어 뭔가 섞어 마셔야 하는건가 싶어 한번 먹어 보려고 샀으나 아직까지 가지고 있었네 -_-;

그래서 오늘 드디어 먹어 보기로 하고 신기한 제품에 대해 써보기로 했다. 모카치노, 카푸치노에 초코렛이 포함된 음료 인가 보다. 맛있겠음 ㅋㅋ




이 제품은 똥꼬를 눌러 음료를 섞어 먹는것이다 라고 생각했다. 그림이 그렇지 않은가!



아래쪽에 누르는 곳이 있다. 이 음료가 무려 2 유로가 넘는거...



아놔.. 딱 오늘까지 유효기간이다. ㅋㅋ



이 음료는 3단 구성으로 되어 있다.
맨 위가 음료, 그 아래가 염화 칼슘, 맨 아래가 물... 그럼 물과 음료가 섞이려면 염화칼슘층을 통과 해야 하는건가? 라는 생각과 함께 어떠한 구조인지 무척 궁금했다.



그리고 포장도 벗겨 보았다. 상단 부분이 스치로폼으로 쌓여져 있다. 이 때 살짝 의심을 했다. 이 음료는 데워지는건가? -_-



설명대로 아래 부분을 꾸욱 누르고 드디어 음료를 섞어 보았다. 이제서야 실마리가 풀리네 ㅠㅠ

무언고 하니, 음료는 그냥 맨위 음료층에만 있고.. 아래 누르는곳을 새게 누르게 되면 염화칼슘과 물이 섞여 염화칼슘이 물에 용해 되면서 열을 발생하여 음료를 데우게 된다.

결국 아래 부분은 따뜻한 음료를 마실 수 있게 해 놓은 장치였던 것이다. (엄청 뜨겁데~~)

사진에는 보이지 않으나 금방 뜨겁게 데워져 김이 모락모락 난다.


결국, 음료를 데우기 위한 장치 때문에 음료 자체는 얼마 되지 않았다. 에스프레소도 아니고 -_-;
게다가 초콜릿 때문인지 맛도 별루고 ㅠㅠ



다 버려 버렸음. 그냥 어디서든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커피를 만났다는 거에 의미를 두어야 겠다. 맛까지 있었더라면 더욱 좋았을 걸.. 혹시 너무 오랫동안 놔두고 있어 상했나? ㅋㅋ

그나저나.. 사무실에서 이게 먼 짓이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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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6/08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밑에 핫팩이 붙은거구나...
    미군 MRE에 있는거랑 같은게 달련네..ㅋㅋ

  2. montreal florist 2009/11/06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즉석 따뜻한 음료군여, 차차 맛도 좋아지겟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