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핸드폰을 바꾸고 싶은데 쓸만한 2G 단말기가 없었다. Z6m 사용중이지만 키패드가 불편하고 멜론을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으니 다른 단말기가 쓰고 싶었지던 찰라에 IM-R200 단말기가 눈에 들어왔다. 일명 매직키패드...
농수산쇼핑몰에서 스트크 가입비 없이 0원에 구입하였는데, 3개월 유지 조건만 지켰다가 기존 사용하던 기기와 맛기변 할 예정이다. 누구는 폰텍으로 몇 백만원을 벌었다 하지만 그렇게 욕심은 없고 그저 내가 쓸 기기만 하나씩 사서 기변 하는 정도만 하고 있다. 017 국번을 지키려고 하니 2G 에 한정되어 지긴 하는데, 언젠간 017 을 버려야 할 때가 오겠지만 그 전까지는 어쨌든 2G 로 근근히 이어갈 예정이다.
매직키패드를 잠깐 사용해 본 느낌은 SKY 라 그런지 좀 낮설지만 단단한 느낌이 들었다. 모토로라의 장난감 같은 느낌에 비하면 아주 좋은 듯 ㅋㅋ
게다가 처음 접해보는 터치식 키패드는 생각보다 인식률도 좋고 쓸만해 보였다. 꾹꾹 누르지 않아도 된다는게 참 좋은 듯. 이러다가 풀 터치식 단말기로 옮겨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ㅋㅋ (뷰티~)
암튼, 블랙보다는 화이트가 더 이뻐보였는데 실물 역시 화이트가 깔끔하기 좋아 보인다. 블랙은 지문이 덕지덕지 할 듯 싶어서...
스트크야~ 제발 기존 사용자에게도 떡밥좀 주라. 맨날 신규랑 번호이동만 떡밥 주지 말고. (버럭)
12일 한경희 생활과학 주체로 올림픽 공원에서 '훌라후프 기네스 도전' 행사가 있었다. 물론 행사 참여하는 가족에겐 한경희 스팀청소기를 주면서 행사를 진행 하였다.
그런데 막상 행사장에 도착하고 보니 무척 어수선 했으며 진행도 매끄럽지 못하였다. 특히 훌라후프가 모자라 뒤에 도착하는 팀들에게는 훌라후프도 주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행사 관계자가 노는(?) 훌라후프를 찾아 다니는 일까지 벌어졌다. 덕분에 우리 가족은 그냥 떡뽁기나 먹으면서 행사를 관람(?) 하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행사 내용은 대만에서 세운 2290명이 동시에 2분동안 훌라후프를 돌린 기네스 기록을 깨야 하는건데, 나중 뉴스에서 보니 2049명이 2분30초 동안 훌라후프를 돌렸다고 한다. 기록 갱신엔 실패.. 훌라후프만 좀 제대로 보급(?) 되었어도 기록 갱신은 무난하지 않았을가 싶다. 욕심에 훌라후프를 챙겨가려고 몇 개 씩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생각나네..
암튼, 결과는 기록갱신 실패 였지만 (행사장 안에서는 성공이라고 세레모니까지 하고 그랬었는데) 잘 관람하고 스팀청소기까지 받아왔다. 이건 뭐 참가 신청한 사람들에겐 다 주는거니까.
이거 나름 검색해보니 11만원 정도하는 제품이네. 대략 800 팀 정도 참가신청을 받았으니 한경희쪽에선 꽤나 많은 돈을 지불 한 듯.
이런 불필요한 쿠폰은 없어도 되는데 ㅋㅋ
어쨌든 기존 스팀청소기 보다 좋으면 쓰려고 했는데, 기존꺼랑 비슷해서 어찌할까 고민이다. 걸레가 네개나 들어있어 좋기는 한데 ㅋㅋ
예전 NATE 오픈넷에서 주최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Wii 를 받았다. 이벤트가 너무 간단한거라 (알리미 등록) 사실 Wii 당첨 소식을 들었을 때 처음엔 사기인줄 알았다. ㅋㅋ;
어쨌든, 한 달여 만에 정발 Wii 가 도착하였고 나름 바로 실행해보려 하였으나 게임도 하나도 안들어 있고 그냥 Wii 만 딸랑 들어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게임 타이틀 살 때 까지 잠시 설치를 보류 하였다가 주말에 백화점에 가서 2인셋 리모콘과 [마리오와 소닉 베이징 올림픽] 을 함께 구입했다.
Wii 의 첫 느낌은 새롭다 였다. 오랜만에 하는 게임이라 그런지 콘솔 게임 자체가 좀 새로웠고 Wii 만의 조종방식 (리모콘을 흔들어 대는) 또한 새로웠다.
현재 타이틀이 [베이징 올림픽] 만 가지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뭐라 할 순 없지만, 올림픽을 즐기고 나서 다른 게임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Wii 스포츠] 가 가장 땡기는데 아무래도 리모콘을 흔들어 대는게 적성에 맞나보다 ㅋㅋ
그러나 다음날 바로 후유증이 몸에 나타나는데.. 다름아닌 어깨통증 -_-;; 올림픽에서 수영 400m 계주라도 하고 나면 정말 너무 힘들다. 리모콘을 상하 좌우 앞뒤 죽어라 흔들어 대야 우승할 수 있기 때문에, 게다가 2인용으로 하기에 경쟁 심리까지 발동하여 미친듯이 흔들어 댄다. 덕분에 몇 일 팔이 아파 Wii 를 쉬었다. 바쁜것도 있었지만 ㅋㅋ
예전에 PS2 도 그렇고 PSP 도 그렇고 정발 게임만 사다가 허리가 휜적이 있어서 Wii 게임 타이틀은 좀 쉽게 접해 보려고 MOD CHIP 을 알아보고 있다. 사실 게임 하나에 4만원이 넘는건 정말 부담이 아닐 수 없다. 2~3만원만 해도 어찌 사 보겠는데, [베이징 올림픽] 만 해도 4.4만원.. [스포츠] 도 알아보니 3.9만원.. 타이틀 몇 개 사면 본체값 나오는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 같네. 한글화도 좋고 다 좋은데 현실적인 가격으로 발매 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어쨌든 어깨도 다 풀렸고 하니 오늘 또 열심히 [베이징 올림픽] 에 참가 해야 겠다. LOCK 되어 있는 종목이 몇 개 있는데 어떻게 해야 열리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 단지 3년전 일인데도 너무 딴판이 아닌가. -_- 참 내가 생각해도 당사자라면 민망하겠다. 남이 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멘스 ㅋㅋ
애초에 미국과 협상을 잘 했다면 이런 문제가 없었을 텐데, 국민이나 대통령이나 모두 고생이다. 단지 먹을 수 있는 것들만 수입해 달라는 국민들과 막으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몸으로 때우는 전경들 모두 다치지 않고 평화적으로 최선을 다하여 주었음 하는 것과 하루 빨리 국민과 대통령이 악수하는 날이 오기를 기다려 본다.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를 타고 풍기역까지 3시간 가량을 이동한 뒤, 풍기역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찜질방으로 이동하여 내일의 여행을 위해 휴식을 취했다.
날씨가 그리 맑지 않아 일출을 포기하고 먼저 풍력발전 단지 로 이동하여 국내 최대(24개 풍차) 발전 단지를 구경하였다. 사실 외국에 비해 몇 개 안되지만 영덕 지역을 이 풍력발전으로 모두 해결한다니 놀라웠다. 그리고 새로 안 사실이지만 풍차 날개가 돌아가면서 발전을 하는게 아니라 날개가 돌면서 태엽을 감고 날개를 멈춘 뒤 태엽을 풀어 발전을 한다고 한다.
영덕 풍력발전 단지
아침을 먹기 위해 강구항으로 가던 중 해맞이 공원으로 갔다. 공원엔 영덕 대개의 집게다리를 모티브로 한 등대가 세워져 있었다. 아침이라 불빛이 없어 조금은 썰렁했지만 밤에 오면 주변 조명들과 함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근데 왜 아침에 온겨 -_-;
영덕 해맞이 공원 등대
등대 주위에는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어 간단히 바다구경을 할 수 있다. 해도 맞이하고 ^^
영덕 해맞이 공원
근처의 식당으로 이동하여 황태국으로 아침을 때우고, 바로 앞 바다로 잠깐 구경갔다. 그러나 모래사장을 파내어 공사중이라 더이상 내려가지 못하고 그냥 돌아왔다. 그리고 출발~
항구항 근처 모래사장
얼음골을 들르기 전에 옥계 계곡에 잠깐 들렀는데, 물이 정말 청정1급수 만큼 맑고 투명했다. 색깔도 푸르르한게 어찌나 깨끗하고 던지 정말 그냥 지나쳐 갔음 서운했을 만한 계곡이였다. 한 여름이 되면 관광객이 많이 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제발 더렵혀 지지 않기를..
옥계 계곡
옥계 계곡
옥계 계곡
옥계 계곡
청송 얼음골에 도착하였는데, 얼음골 약수터에서 차가운 바람이 나오는 것 말고는 별 느낌이 없었다. 여름을 준비하는 관광지 느낌이랄까. 그나마 인공폭포라도 있어서 보기엔 좋더라. 그리곤 바로 이동.
청송 얼음골
드디어 다시 한번 와보고 싶었던 주산지에 도착했다. 예전에 왔을 때엔 무슨 이유에서 인지 물을 다 빼 놓아서 정말 황량한 주산지를 보고 갔었는데 이번엔 그럭저럭 반영을 담을만한 수량은 되어 다행이였다. 역시나 사진 찍으러 구경하러 오신 분들도 많았고.
청송 주산지
다만 그래도 물이 조금 모자라서 나무 뿌리 부분이 좀 지저분하게 찍힌가 조금은 아쉬웠다.
청송 주산지
청송 주산지
청송 주산지
청송 주산지
주산지 부근은 대부분 바위 산인데, 이곳에서도 나무와 꽃이 피어있어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봄에 피어나는 새싹의 연녹색 빛깔이 참으로 맘에 든다 :)
청송 주산지
주산지를 한바퀴 둘러보고 오늘의 마지막 코스인 하회마을로 이동하였다. 여기까지가 오전에 둘러본 코스다. 풍경 관람이다 보니 보고 이동하는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물론 코스를 잘 알고 미리 알맞게 코디 했겠지만 말이다.
마지막 일정인 하회마을에도 도착을 했고 점심 때 이기도 해서 마을 어귀 한 음식점엘 들어갔다. 헛제사밥을 먹어보라 했는데 이 식당에는 그 메뉴가 없었다. 게다가 차 안에서 이것저것 먹었던 터라 입맛이 없어 동동주에 감자전을 시켜 먹었다. 조금 늦게 나오긴 했지만 맛은 쵝오! ㅋㅋ 하지만 여기는 카드가 안되용~ 현금 안가지고 왔으면 챙피 당할 뻔.
하회마을 감자전
하회마을
아직까지 기와집과 초가집에서 지내며 관광객을 상대로 생활하고 있었다. 저래뵈도 이곳에 살던 사람들 모두 양반이였다고 한다. ^^
하회마을
여행의 하이라이트인가, 주말에만 공연하는 '하회별신굿 탈놀이' 를 관람했다. 맨 앞자리라고 좋아라 하고 앉았는데 자리를 잘 못 잡아서 멀리서 관람하게 되었다. ㅠㅠ 총 6마당으로 이루어진 탈놀이는 대사 전달이 좋지 않은 마이크 시스템과 외국인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공연이여서 그냥 '저넘들 탈 쓰고 춤 추고 노는구나' 정도로 밖에 기억되지 않을 듯 했다. 최소한 무얼 공연하는건지에 대한 브로셔 같은게 준비 되었음 좋았을 껄 하는 아쉬움이.
하회별신굿 탈놀이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 탄 뒤 출구로 나오면 바로 인형들 파는 곳으로 나오듯이, 여기서도 탈놀이를 관람한 뒤 나오자 바로 앞에서 등장 인형들을 팔고 있었다. 나름 비슷하긴 한데 ^^
하회별신굿 탈인형
하회마을을 끝으로 오늘의 여행을 마감하고 풍기역으로 출발하였다. 나름 출발할 때부터 겨우겨우 기차에 오를만큼 정신없이 떠난 여행이였지만 그래도 지금 생각해 보면 아깝지 않은 시간이였다고 생각된다. 풍력발전 단지에서 조금 실망하였지만 그래도 볼거리도 많았고 이동하면서 버스에서 쉴 수 있어 그렇게 고단한 여행은 아니였다. 물론 가이드 분께서 이동중에 간단하게 해당 광관지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풍기를 떠나 청량리역에 도착하니 벌써 저녁 때가 지나고 집에 왔을 때엔 배고픔과 이제 집이다 라는 생각 때문인지 몸이 피곤하게 느껴졌다. ㅋㅋ
이번 경북테마여행을 갈 수 있게 준비해주신 '다음 경북테마여행 이벤트'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 영덕의 유명한 대게도 하나 못 먹고 와서 서운해서라도 다시한번 가봐야지 ㅋㅋ
이번 원어데이 에서 KT와이브로 무료 체험 이벤트로 제공한 마이크로SD 메모리를 받았다. 찜찜한 가운데 받은 사은품이라 그렇게 기분이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회원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회원의 입장에서 노력하는 원어데이 에 다시 한번 신뢰하게 되었다. 특히나 5천여 명이나 되는 신청 고객에게 무상으로 사은품을 보내주기가 참으로 어려운 결정이었을 텐데 밀이다.
그리고 KT 대리점들 단합이 잘 된다고 해야 하나 어지간히 배가 아팠나 보다. 원어데이에서 KT와이브로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신청 받는다고 하니 무슨 불법감시단 이라는 유령단체 이름까지 들먹이며 혼자 독식하지 말고 나눠 먹자 식의 리플을 달고 KT본사에 클레임을 걸어 계약을 무효화 시키는데 큰 역활을 하였다. 아무리 원어데이와 해당 대리점이 계약서를 작성했다고 해도 KT본사에서 물량을 줄이고 원칙 처리 하려하니 결국엔 계약서 대로 이행을 할 수 없게 되어 버리고 만 것이다.
원어데이에서 책임지고 처리하겠다던 이벤트 였고 사은품도 괜찮았기에 눈 먼 고기들이 미끼를 덥석 물었던 것이다. 결국 KT 는 대물 낚시광! ㅋㅋㅋ 이번 사건으로 원어데이 측만 파닥거리던 회원들을 목숨 던져 구한 셈 ㅡ_ㅡ
2MB 정권, 싸기만 하다면 농약이라도 사다가 국민들에게 먹일 판이다. 농약보다도 더한 인간광우병 감염 우려가 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전면 개방한다니 놀랍다 놀라워~
이미 인간광우병에 감염되어 사망한 사람이 수백명인데, 그 치사율은 무려 100% 이다. 한번 걸리면 절 때 살아날 수 없는 이런 무시무시한 병을 일으키는게 바로 광우병에 걸린 소에서 나온 고기 및 각종 부산물이다.
벌써 미국에선 인간광우병에 의해 여성 한명이 사망하였다. 미국에서도 광우병에 걸린 소로 만든 각종 육류제품을 전면 수거하여 소각시켜 자국내 국민을 보호하고 있는 판국에 그 쇠고기를 수입하여 국민들이 맛좋은(?) 고기를 쉽게 먹을 수 있게 한다니.. -_-
게다가 광우병 인자가 감염될 가능성이 미국인 50% 인 반면 한국인은 무려 94% 나 된다. 그냥 먹으면 걸린다고 봐야 하겠다.
광우병과 인간 유전자의 관계
인간광우병에 걸리게 되면 1주일에서 1년동안 병마에 시달리다 죽는다고 한다. 그 증상은 특히 뇌가 스펀지처럼 구멍이 뚤리게 되기 때문에 치매 현상 과 함께 몸을 가누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며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어 버린다. 살아도 살아 있는게 아닌게 되는 것이다. 무서운 인간광우병...
돈 많은 높으신 분들이야 질 좋은 한우나 뉴질랜드, 호주산을 사서 먹을 수 있다지만 돈 없는 서민들은 쇠고기 한번 먹으려면 그나마 저렴한 미국산을 구입하지 않겠는가. 서민 말살 정책도 아니고 -_-;
광우병의 위험성을 쉬쉬 묻어 두기만 할게 아니라, 이렇게 위험한 것이다 라는걸 좀 밝히고 제발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들만 수입했으면 좋겠다.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는 모르고도 먹을 수 있지 않은가. 잠복기까지 몇 십년이 되는 인간광우병의 위험성을 모두 알길 바라면서 PD수첩의 링크를 맨 위에 놓는다. 링크가 언제 없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전에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을 들여 놓은 뒤로 하루에 한두개씩 솔찬히 커피를 마시고 있다. 덕분에 몇 개 사다 놓은 커피 캡슐도 거의 바닥이 보이고 해서 주말에 캡슐을 사러 갔는데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던 에어로치노(Aeroccino)가 들어와 있는거 아닌가! 바로 당일 50개 한정 판매라고 한다. 낼름 커피와 구입! -_-
이제는 까페라떼를 무한정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크하하;; (하지만 출혈이 심했다 ㅠㅠ)
그리고 항상 요 캡슐들만 보면 마음이 뿌듯하다 ㅋㅋ; 덕분에 커피 섭취량이 좀 늘어서 문제지만.
리벤토와 코지를 많이 마셔서 고넘들만 한줄로 채웠다 ㅎㅎㅎㅎ 나머지는 데코?! ㅋㅋㅋ
그나저나, 독일 현지엔 2008년도 한정 GOROKA 커피 캡슐과 컵 세트가 나왔다는데.. 흠;; 사고싶다! 이제 캡슐도 현지에서 직접 해외배송을 해볼까도 생각중인데, 몇 만원이라도 아껴보자는 거지...
입춘이 지난진 한참이 되었고 내일이 바로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 나온다는 경칩인데 오전부터 눈이 펑펑 내리고 있다. 잠깐 올것처럼 얘기하더니 이건 무지 많이 쌓일 분위기 인데... 올 해 최대 황사도 온다고 하지 않나 봄이 다가오는 마당에 눈이 많이 내려 강원도엔 대설경보까지 내려진 상태지 않나.. 이러다가 정말 봄, 가을은 없어지고 여름, 겨울만 남는게 아닌가 모르겠다.
백화점에 가서 우연히 맛 본 뒤로 필이 딱 꽂혀서 바로 질러 들고 왔다. 백화점 보다 온라인이 더 쌀까 싶어서 이곳저곳 알아 봤는데, 아마존에서 배송시키면 배송비가 비싸서 오히려 비싸고 대부분 구매대행 밖에 없어서 AS 건도 있고 계속해서 에스프레소 캡슐도 구입하여야 하기에 백화점에서 구입하기로 했다. 물론 백화점 카드로 해서 할인을 받을 요량이였는데 매장임대라 카드 할인이 안된다고 ㅠㅠ;
에스프레소 머신의 종류가 3가지 있었는데(컨셉, 에쎈자, 르 큐브), 그중 최신 모델인 르 큐브로 구입했다. 사실 나머진 모양도 별루고 가격도 그렇고 해서... 그래도 티탄 모델로 구입했다구우~ 약 42만원..
이 네스프레소 에스프레소 머신의 특징은 12가지 맛과 향의 에스프레소 캡슐을 구입하여 가루 투입이나 빈을 넣을 필요 없이 바로 에스프레소를 내려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뒷처리도 깔끔하고. 게다가 라떼같은것도 쉽게 만들어서 마실 수 있고... (캡슐 하나당 대략 700원 정도 한다... 매일 2천원이 넘는 금액으로 라떼를 마시고 있었는데.. 흠흠) 그리고 옆구리에 급수통이 있고 전면 하단에 물받이 통이랑 폐캡슐 통이 있으며, 상단엔 컵워머가 내장되어 있다. 따라서 커피 마시기전 전원을 켜 두면 커피잔이 데워져서 오랬동안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것! ㅋㅋㅋ
아침에 느긋하게 커피한잔 하려고 했으나 머 항상 출퇴근 시간에 쫓기는 신세라 급하게 한잔 만들어 마셔 봤는데.. 오~ 이거 커피가 나올 때 향이 죽여~ 게다가 크레마가 느므 이쁘고 커피도 느므 부드러워서 정말.. 출근하기 싫더라구우.. ㅠㅠ
처음엔 이런 이벤트를 모르다가 나두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에 시작한지 2주만에 성공했다고나 할까?! 굳이 홈시어터를 타기 위해 무작정 구매 하기 보다는 그 때 그 때 필요한 물건을 사는 전략으로 나갔다. 어차피 필요해서 사는거니까...
그런데 운이 좋았다고나 할까? 나름 2등으로 선전하고 있을 때에, '원어데이'에서 추석 이벤트를 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주말에 2등 자리를 추격 당할 수 있는 여지가 없어져 버린것. 더군다나 1등하던 사람은 예전에도 한번 홈시어터에 당첨된 지라 이번엔 대상에서 제외됨. ^^
1등에서 3등까지 모두 주는거라 크게 상관은 없지만, 3등은 MP3 플레이어 받을것을 홈시어터로 받게 되니 나름 꿈자리가 좋았을것 같다.
'원어데이' 이벤트는 10월 4째주까지 총 10주 동안 진행되어 진다.
이제 절반 정도 진행된 이벤트이기에 모두에게 기회가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참가만 해도 추첨을 통해 웹캠도 주니까 한번 시도해도 좋을 듯.
그나저나.. 추석 이벤트를 통해 시계가 당첨 되었는데, 그건 또 언제 오려나.. 시계나 안경태나 아무거나 와라~ 지금 둘다 필요 하거등! ^^*
laputan님이 가을하늘님이셨군요. 저는 가을하늘님 뒤이어 3등을 한 artech입니다. 사실 5등이라서 MP3P가 될 줄 알았는데 연휴 이벤트덕에 5위를 굳히고 앞의 1~3위 중 한 분은 이미 두번 당첨됐기 때문에 빠지고 나머지 한 분은 전주에 3위에 당첨됐기 때문에 4위가 됐습니다.
그덕에 저는 3위 턱걸이로 홈씨어터를 받았습니다. 물론 다음 주에는 MP3P를 받았기 때문에 저도 추첨 상품외에는 안되는 신세가 됐습니다.
도아님께서 3등 하셨군요? ㅋㅋ 게다가 MP3P 까지 받으시구. 축하드려요.
홈씨어터 생각보다 커서 좋아 보이던데.. 잘 쓰시나요? ^^
이벤트는 하려고 하면 잘 안되는것 같고, 그냥 흐르는데로 놔두니 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시한번 도전하는데 잘 안되고 있네요 ^^;
그동안 배낭형 카메라 가방은 Lowepro Rover AW 초기 모델을 사용해 왔었다. 하단에 카메라 수납과 상단에 각종 물건을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어 꽤 요긴하게 사용해 왔으나, 너무 오래 가지고 있다보니 이제 좀 바꾸고 싶어졌다.
그러던 와중에 지대 뽐뿌가 들어온 가방이 바로 Burton Zoom Pack. 저번 시즌 모델인 AK 29L 를 보고 저 가방 한번 써 봐야 겠다 라고 생각이 든 것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없었고 아마존닷컴에서도 검색이 안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중고 제품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야 했다. 사용기를 보니 장/단점이 있는 가방이지만 그래도 모양도 이쁘고 실용성도 좋아 보이고 해서 구입 하고자 하는 마음을 버리지 않았는데.
이번 시즌에 앞서 새로운 모델이 출시 되었다. 바로 07/08 28L Zoom Pack 이 바로 그것.
머.. 저래 보여도 나름 바디도 세워서 넣을 수 있을만큼 깊이가 있고, 수납공간이 저번 모델보다 1L 작아 졌지만, 오히려 더 넓어진 느낌이라고들 말을 한다. 게다가 디자인 또한 깔끔해서 딱 좋다 :)
구글링을 통해 국내 업체에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내수와 정품이 있었지만 가격차이가 무려 5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 바람에 내수로 구입하였다. 가방이야 뭐 AS 받을 일이 그리 없지 않은가. (정품도 구입 후 사용기를 올려주면 5만원 캐쉬백 해준다고 하였지만 귀찮으므로)
사실, 내수로 지르려 했으나 품절인 관계로 정품을 결제 했으나 몇 일이 지나도 배송준비중으로 뜨길래 들어가 보니 내수 재고가 있어 취소 후 구매하게 되었다 ㅋㅋ
해외로 구매대행을 했으면 좀 더 저렴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해외 어느 사이트에서 판매하고 있는지를 알 수 가 없었다. 무료대행 해주는 업체도 있지만 판매하는곳을 모르니.. ㅋㅋㅋ
어쨌든, 내일 배송이라고 하니 기회를 잘 잡은 듯 하고. 조만간 착용샷으로 또 포스팅! ㅋㅋ
지금 집에서 혼자 열심히 베터리를 소모하고 있을 나의 Q5. 어제 Q5 에 있던 이미지를 PC 에 백업 받으려고 USB 연결 후 케이블을 뽑았더니 저 모양이 되어버렸다. 어쩌라는거니~
케이블도 연결 안된 상태인데, 계속 USB 연결 모드로 되어 있다. 심지어 전원버튼도 먹지 않아서 꺼지지도 않는다. 어쩌려고 RESET 버튼 하나 안 만들어 놓은건지. 무슨 자신감으로..
버튼이나 기타 동작이 전혀 안되고 있는 상황이라 일단 베터리가 다 없어질 때 까지 그냥 놔두고 있다. 베터리도 내장형이라 분리할 수 없는 것도 참 설상가상이라고나 할까..
덕분에 베터리 풀 테스트 해보네.. 발열도 심해서 선선한곳에 두고 왔다. ㅠㅠ
2007.7.20 RESET 버튼을 찾았다. -_-; Q5 이미지 폴더 안에 간단하게 기기 설명하는 그림이 있는데, 거기 보니 RESET 버튼이 있더라는. 그래서 확인해보니 버젓히 RESET 이라고 글씨까지 써 있는 버튼이 있는것 아닌가;;; 불쌍하게 하루종일 혼자 켜 있어야만 했던 Q5 에게 새삼 미안해 진다..
사진은 무려 몇년 전 회사 사람들과 제주도 갔을 때에 찍은 건데, 밤에 고생하며 찾아간 곳이라 (그 때엔 진입로가 공사중이였다) 생각이 많이 나는 곳이기도 하다. 같이 갔던 사람들이 모두 사진을 좋아 해서 심지어 여미지 식물원에서는 하루종일 안에서 살았다. 꽃하고 이것저것 찍다보니 벌써 오후가 훨씬 지난 시간이 되었더라는 ㅋㅋ
좀 더 좋은 사진들이 하드에 많았었는데, 그 때엔 귀찮아서 말았더니 조금 후회도 되고 또는 다행스럽기도 하고 그렇네.
네이트 Party&Gift 에 IXUS 75 가 올라온걸 확인했다. 정품임에도 불구하고 최저가보다 최소 6만원정도 저렴한 금액에 말이다. 물론, 오전 10시 부터 한정 판매 였지만 오후에 시도했음에도 쉽게 구입할 수 있었다. (운이 좋은건지 인기가 없는건지 ㅋㅋㅋ) 그리고 친구들에게 뽐뿌하여 아따랑 바삭이도 함께 구입 ㅋㅋ
카메라 + 전용케이스 + 융
여기 지역이 좀 느린건지 목요일 오후에 모두 받았었는데, 나만 금욜 오전에 받았다. 출근하고 집에 와서야 이렇게 개봉기를 쓸 수 있게 되었다 ㅠㅠ
IXUS 75 와 전용 케이스
케이스도 가죽으로 되어 있어 깨끗하며 본체 역시 아담하고 깔끔하다! 이 정도 퀄리티면 정말 저렴하게 잘 산 듯...
POWER ON
구입 당시 색상을 고르는 옵션이 없어 실버로 오면 어떡하나 걱정하였지만, 다행히 블랙이 왔다. 실버는 너무 심심하단 말이지 ㅋㅋㅋ
광활한 LCD 창
IXUS 75 의 가장 큰 특징은 뭐니해도 대형 3인치 액정이 아닐 수 없다. 시원한 화면에 얼굴인식 기능까지 포함되어 서브로는 와따다!!! ㅋㅋㅋ
IXUS 75 를 구입하면서 SD 4GB 메모리까지 함께 질렀는데도 가격면에선 매우 저렴했다. 필요없는 삼각대나 추가 배터리 같은건 빼고 알짜만 구입한 것.
이제 무거운 5D 는 출사 때만 사용하고, 이 가벼운 IXUS 75 를 자주 가지고 다녀야 겠다. 어두운 곳에서 얼마나 잘 찍힐지는 미지수 이지만 플래쉬가 있으니까.
스틸컷 천여장 이나 동영상 80분을 촬영할 수 있으니 아무 부담 없이 찍고 다닐 수 있겠다 싶어 벌써 부터 기대 된다. 멋진 하늘을 보더라도 카메라를 놓고 다니는 경우가 허다해서 매번 아쉬웠는데, 이제는 다 찍어줄 테다 ㅋㅋㅋㅋ
여주 IC 에서 나와 몇Km 안가면 바로 아울렛이 있다. 길은 새로 놓아져서 깨끗하나 3~4Km 를 더 가야 하니 그닥 좋은 위치라고 말 할 순 없겠다.
주차장도 꽤 큰 편이지만, 거의 다 꽉 차 있는 상태였다. 오후 3시정도에 도착했으니 피크 시간 때 라고 볼 수 있겠다. 그래도 정문 가까이 주차 했다 ㅋㅋ
출구였나 입구였나 ㅋㅋ
외국서 보던 다운타운 같다 :)
(렌즈를 50.4 하나 물려 가져 갔더니 이건 완전 찍기 힘들었다 ㅠㅠ)
어쨌든 명품관들이 모여있다는 말만 듣고 조금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꽤 많은 사람들과 그닥 싸지 않은 가격에 조금 실망했다. 물론, 정가의 40%~70% 까지 할인 해주고 있었지만 신제품 보다는 대부분 지난 상품들이 많았다고 한다. (나야 언제 나온 상품인지 모르니까.. 명품엔 관심이 그닥 -_-)
거의 모든 매장을 둘러 본 바로는 그렇게 기대할 만한 상품이 없다 였다. 서울서 톨비 7,800원과 시간과 기름값을 들여 가면서까지 가서 살만한게 없다는 거다. 걍 시내 백화점 세일할 때 사거나 혹은 면세점에 갈 수 있음 거기가 더 싸다는 얘기 -_- 그리고 MADE IN CHINA 이 많았다는 점도 아쉬 웠다고나 할까...
정말 폐점 시간이 다 되어가고 배도 고프고 해서 각자 하나씩은 꼭 사자고 해서 다들 하나씩은 겨우 구입했다. 나야 운동화를 보러 간거나 다름없어 가자마자 바로 고르긴 했지만. ^^
길 옆으로 위치한 매장 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다
무더운 날씨여서 너무나 시원해 보이는 중앙 분수
상층과 하층은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되어 있다
과연 이곳이 명품관 으로써 유명해질지는 모르겠다. 한번 호기심에 가면 그 뒤로는 잘 안갈꺼 같다. 특히 교통이 혼잡스러워 한번 다녀 오기가 쉽지 않아서 말이지. 가격이 싸지면 모를까; 게다가 이곳 매장들 대부분이 환불, 교환, AS 불가 라는 푯말이 붙어 있었다. 이건 뭐 선물이나 사볼까 해도 교환도 안된다니.. 옷은 꼭 입어보고 사야할 판이다.
그리고, 이곳 푸드코트 의 가격도 만만치 않다. 짜장면을 4,500원에 먹고 왔다. 물론 맛은 괜찮았다. 저녁 때 여서 그나마 사람이 적었지만 만약 점심 때 였다면 그 많은 인원들을 다 수용할 수 있을지 걱정.
어서오세요 ㅋㅋㅋ
아울렛은 사진으로 보신 느낌처럼 단층으로 넓게 지어진거 맞습니다. 쇼핑이 그렇게 불편한 편은 아닌데, 물건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가가 너무 쌔서 할인을 해도 그닥 싼 느낌이 안나구요. 구찌에서 4~5만원 짜리는 키링 밖에 없었던 듯 합니다 -_-
그냥 인터넷 좀 돌아다녔을 뿐이였다. 요즘 플래쉬는 얼마나 하나 중고장터를 잠깐 기웃 거렸을 뿐이였다. 그런데 어느덧 결재창은 떠 있고...ㅋㅋ
중고가 45~46 을 호가하는 580EX II, 캐논에서 새롭게 내놓은 제품이다. 그런데 물건이 없던 이것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해서 남대문이나 용산등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고, 드디어 무이자 할부와 카드 적립이 되는 쇼핑몰에도 떴다. 아쉽게도 몇일만 빨리 알았더라도 15% 할인인데 10% 할인에 만족해야 했다.
10% 할인해서 49만원에다가 2만원 정도의 적립금을 사용해서 47 정도에 결재 처리. 구매 후 적립금이 1만원에다가 하나포스 적립금도 1만원이 좀 넘으니 따지고 보면 45 정도에 구매한 샘이긴 하다. 나름 나쁜 가격은 아닌 듯 ㅡ_ㅡ
그동안 플래쉬가 없어 많이 아쉬웠는데, 5D 에게 멋진넘을 달아주게 되니 가슴 뿌듯 하다. 기쁘기도 하고 ㅋㅋㅋ 얼마나 자주 쓸지는 모르겠지만, 실내나 실외에서 무조건 쓰는거다!
요즘 너무 많이 지르고 있어 조금 걱정도 되긴 하지만, 필요한 물건이라 자위한다. 토닥토닥.
용팔이, 태팔이는 다들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용산상가나 태크노마트의 일부 몰상식하고 몰지각한 판매자들을 뜻한다. 한마디로 손님을 무슨 바보병신으로 알고 바가지나 씌워보려는 족속들. 근데 이제 뉴스에도 나오는구만 ㅋㅋㅋ
예전에 친한 형님 한분도 용산에서 PC 매장을 운영 하셨었지만, 정말 가전메카 라는 용산이 왜 저지경 까지 되었는지 모르겠다. 친절하게 대하면 당연히 입소문이 나서 손님들도 많이 오고 할텐데 그저 눈 앞의 이익과 판매 때문에 더 많은 잠재 고객들을 떨궈 버리는 행동들을 해대니. ㅉㅉ. 아니 어떻게 손님에게 '맞을래요?' 라는 말을 저렇게 당당하게 할 수 있는가.
용산은 이제 스페이스9 이나 가끔 들릴까 다른곳은 전혀 안가게 된다. 뭐 싸지도 않고 소비자를 무슨 호구로 여기는 곳을 뭐 때문에 차비 들여 가는가. 물건값 잘못 물어봤다가 싸움이라도 나면 어떻게 ㅋㅋ
저런 드런 꼴 보기 싫어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로 구입하게 된다. 쿠폰이나 할인 이벤트들도 많아서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고. 검색만 잘 하면 바가지는 안쓰니까 ㅋㅋ
고마워 잘쓸께~~
살아있었구나 ㅎㅎ
멀 이런걸 다....^^
넌 예준이나 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