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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일상 | 142 ARTICLE FOUND

  1. 2009/03/16 오랜만에 강촌엘 놀러 가야 겠네.. (4)
  2. 2008/11/12 뷰티폰으로 커플폰 완성 ㅠ_ㅠ (7)
  3. 2008/10/20 완전 저렴한 매직키패드 IM-R200 (2)
  4. 2008/10/13 주말에 있었던 '훌라후프 기네스 도전' ㅋㅋ
  5. 2008/10/09 경품으로 받은 Wii, 나름 재밌네 (6)
  6. 2008/07/04 대단한 누리꾼들, 2MB 무안하겠삼
  7. 2008/06/24 도너스캠프 - 공부방에 선물을 보내요
  8. 2008/05/21 하루만에 다녀오는 경북 테마 여행 (5)
  9. 2008/05/20 원어데이에서 보낸 메모리가 도착했다
  10. 2008/04/30 PD수첩 -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11. 2008/04/25 내 Z6m, 뭔가가 바뀌였다 ㅋㅋㅋ (7)
  12. 2008/03/17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 200개와 에어로치노 구입 ㅠㅠ (8)
  13. 2008/03/05 모토로라 Z6m 다크실버 구입 (9)
  14. 2008/03/04 개구리 얼어 죽겠네
  15. 2008/02/18 네스프레소, 르 큐브 (Nespresso Le Cube) 에스프레소 머신을 구입하다
  16. 2007/10/01 아~ 라이카가 갖고 싶다 Leica D-Lux 3 (10)
  17. 2007/09/27 원어데이에서 홈시어터 당첨! (9)
  18. 2007/09/21 수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2)
  19. 2007/09/04 Burton 07/08 28L Zoom Pack 구입
  20. 2007/08/10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입장권 당첨 ^^ (8)
  21. 2007/08/06 미키플(Mplayer) 은 역시 블랙인가.. (13)
  22. 2007/07/19 저렴하게 구입한 iriver Mplayer (미키플) (5)
  23. 2007/07/18 연인산 다녀왔삼 (1)
  24. 2007/07/12 Cowon Q5 전원이 안꺼진다 (6)
  25. 2007/07/10 맵피 포토 이벤트 장려상 당선! (2)
  26. 2007/06/26 motorola MOTO KRZR 개봉기 (8)
  27. 2007/06/23 Canon IXUS 75 개봉기 (2)
  28. 2007/06/10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Yeoju Premium Outlets) 을 다녀 오다 (5)
  29. 2007/06/05 야심한 밤, 580EX II 지름 (6)
  30. 2007/05/29 용산은 용팔이 때문에 망하는구나 (5)

열심히 게임을 한 보람이 있었다. 조~오~기 오른쪽 하단에 엘리시안 스노보드 게임에서 이벤트기간 동안 1등을 했다고 숙박권을 등기로 보내왔다. 지금은 바빠서 시간을 낼 수 가 없으니 다음에 가야 하겠지만, 숙박권 사용기간이 6월달까지라 아직 여유가 있다.

날도 좀 풀리고 사진 찍을 거리도 좀 많이 생기고 그랬으면 좋겠다. 여행 떠나 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 ㅠㅠ 사무실에 앉아 매일 키보드만 두드리고 있는것도 참 곤욕이다. 휴가는 아직 생각도 못해봤지만 당분간은 요것만 생각하며 지내야 겠다 ㅋㅋ


2박3일 짜리였음 더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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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찌붕 2009/03/18 0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워 잘쓸께~~

  2. 아따 2009/03/18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이런걸 다....^^



뷰티폰이 끌려서 KTF 화이트로 개통하여 사용하던 중, 와이프도 탐내 하는것 같아 기존 사용하던 SKT MS600 에서 보상기변으로 뷰티폰 핫핑크로 개통해 주었다. 뷰티폰으로 커플폰을 만든 것이다. 덕분에 출혈은 좀..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할부로 ㅋㅋ)

KTF용과 SKT 용 뷰티폰 UI 가 서로 다른 건 익히 알고 있던 내용. 역시나 SKT 는 3X3 메뉴구성을 버리지 않고 있었다. 뭐.. 오히려 친근하기도 하고 -_-




그런데, 이렇게 이중씰로 오는 이유는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팔고나서 반품온걸 다시 파는건지 아니면 개통철회된 제품을 다시 파는건지. 이런건 받을 때 찝찝한 마음을 버릴 수 가 없네.



12개월 이상은 무난히 써 줄거라 믿고, 12개월 할부로 질렀으니 잘 써주기를 바랄 뿐.

그리고, 화이트 뷰티에 어울릴 만한 케이스 구입 ㅋㅋ
원랜 와이프 주려고 주문하였으나 핫핑크의 강렬한 빛깔에 케이스가 뭍히는 바람에 나에게로.
촬영용 소품으로 사용했던 제품을 구입하게 되어 나름 저렴하게 구입했다.
아쉽게도 명화액정크리너는 받지 못했지만...






풀터치를 쓰다 보니 이제 다른 폰은 쓰기 힘들 듯 하다. 특히 살짝만 눌러도 반응이 오는 터치버튼은 정말 매력적이다. 꾹꾹 눌러야 하는 기존 폰들은 이 느낌을 못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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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11/13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폰은 열라 질러대는구나..ㅋㅋ
    빨간게 이쁘다야~~

  2. 하늘바람 2008/11/13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펀 액정으로 모니터 만드는 프로젝트 진행중인거냐. ^^*

    내 핸펀 터치감이랑 비슷할라나...

  3. 뎅엽 2008/11/17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맞다!

    저번에 알려주신 링크에서 하얀고 샀어요!!!

    근데....문제는 저말고. 동생이 지르고;;;;;;;;;


    저는 짝꿍님이랑 ;;; 터치폰으로 똑같이 질렀어요!>_<

  4. ㅎㅎ 2009/03/16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요즘 핸드폰을 바꾸고 싶은데 쓸만한 2G 단말기가 없었다. Z6m 사용중이지만 키패드가 불편하고 멜론을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으니 다른 단말기가 쓰고 싶었지던 찰라에 IM-R200 단말기가 눈에 들어왔다. 일명 매직키패드...

농수산쇼핑몰에서 스트크 가입비 없이 0원에 구입하였는데, 3개월 유지 조건만 지켰다가 기존 사용하던 기기와 맛기변 할 예정이다. 누구는 폰텍으로 몇 백만원을 벌었다 하지만 그렇게 욕심은 없고 그저 내가 쓸 기기만 하나씩 사서 기변 하는 정도만 하고 있다. 017 국번을 지키려고 하니 2G 에 한정되어 지긴 하는데, 언젠간 017 을 버려야 할 때가 오겠지만 그 전까지는 어쨌든 2G 로 근근히 이어갈 예정이다.





매직키패드를 잠깐 사용해 본 느낌은 SKY 라 그런지 좀 낮설지만 단단한 느낌이 들었다. 모토로라의 장난감 같은 느낌에 비하면 아주 좋은 듯 ㅋㅋ

게다가 처음 접해보는 터치식 키패드는 생각보다 인식률도 좋고 쓸만해 보였다. 꾹꾹 누르지 않아도 된다는게 참 좋은 듯. 이러다가 풀 터치식 단말기로 옮겨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ㅋㅋ (뷰티~)




암튼, 블랙보다는 화이트가 더 이뻐보였는데 실물 역시 화이트가 깔끔하기 좋아 보인다. 블랙은 지문이 덕지덕지 할 듯 싶어서...

스트크야~ 제발 기존 사용자에게도 떡밥좀 주라. 맨날 신규랑 번호이동만 떡밥 주지 말고.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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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10/22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구나...
    이런정보는 공유좀 하자



12일 한경희 생활과학 주체로 올림픽 공원에서 '훌라후프 기네스 도전' 행사가 있었다. 물론 행사 참여하는 가족에겐 한경희 스팀청소기를 주면서 행사를 진행 하였다.

그런데 막상 행사장에 도착하고 보니 무척 어수선 했으며 진행도 매끄럽지 못하였다. 특히 훌라후프가 모자라 뒤에 도착하는 팀들에게는 훌라후프도 주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행사 관계자가 노는(?) 훌라후프를 찾아 다니는 일까지 벌어졌다. 덕분에 우리 가족은 그냥 떡뽁기나 먹으면서 행사를 관람(?) 하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행사 내용은 대만에서 세운 2290명이 동시에 2분동안 훌라후프를 돌린 기네스 기록을 깨야 하는건데, 나중 뉴스에서 보니 2049명이 2분30초 동안 훌라후프를 돌렸다고 한다. 기록 갱신엔 실패.. 훌라후프만 좀 제대로 보급(?) 되었어도 기록 갱신은 무난하지 않았을가 싶다. 욕심에 훌라후프를 챙겨가려고 몇 개 씩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생각나네..

암튼, 결과는 기록갱신 실패 였지만 (행사장 안에서는 성공이라고 세레모니까지 하고 그랬었는데) 잘 관람하고 스팀청소기까지 받아왔다. 이건 뭐 참가 신청한 사람들에겐 다 주는거니까.

이거 나름 검색해보니 11만원 정도하는 제품이네. 대략 800 팀 정도 참가신청을 받았으니 한경희쪽에선 꽤나 많은 돈을 지불 한 듯.






이런 불필요한 쿠폰은 없어도 되는데 ㅋㅋ




어쨌든 기존 스팀청소기 보다 좋으면 쓰려고 했는데, 기존꺼랑 비슷해서 어찌할까 고민이다. 걸레가 네개나 들어있어 좋기는 한데 ㅋㅋ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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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NATE 오픈넷에서 주최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Wii 를 받았다. 이벤트가 너무 간단한거라 (알리미 등록) 사실 Wii 당첨 소식을 들었을 때 처음엔 사기인줄 알았다. ㅋㅋ;

어쨌든, 한 달여 만에 정발 Wii 가 도착하였고 나름 바로 실행해보려 하였으나 게임도 하나도 안들어 있고 그냥 Wii 만 딸랑 들어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게임 타이틀 살 때 까지 잠시 설치를 보류 하였다가 주말에 백화점에 가서 2인셋 리모콘과 [마리오와 소닉 베이징 올림픽] 을 함께 구입했다.






Wii 의 첫 느낌은 새롭다 였다. 오랜만에 하는 게임이라 그런지 콘솔 게임 자체가 좀 새로웠고 Wii 만의 조종방식 (리모콘을 흔들어 대는) 또한 새로웠다.

현재 타이틀이 [베이징 올림픽] 만 가지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뭐라 할 순 없지만, 올림픽을 즐기고 나서 다른 게임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Wii 스포츠] 가 가장 땡기는데 아무래도 리모콘을 흔들어 대는게 적성에 맞나보다 ㅋㅋ

그러나 다음날 바로 후유증이 몸에 나타나는데.. 다름아닌 어깨통증 -_-;; 올림픽에서 수영 400m 계주라도 하고 나면 정말 너무 힘들다. 리모콘을 상하 좌우 앞뒤 죽어라 흔들어 대야 우승할 수 있기 때문에, 게다가 2인용으로 하기에 경쟁 심리까지 발동하여 미친듯이 흔들어 댄다. 덕분에 몇 일 팔이 아파 Wii 를 쉬었다. 바쁜것도 있었지만 ㅋㅋ

예전에 PS2 도 그렇고 PSP 도 그렇고 정발 게임만 사다가 허리가 휜적이 있어서 Wii 게임 타이틀은 좀 쉽게 접해 보려고 MOD CHIP 을 알아보고 있다. 사실 게임 하나에 4만원이 넘는건 정말 부담이 아닐 수 없다. 2~3만원만 해도 어찌 사 보겠는데, [베이징 올림픽] 만 해도 4.4만원.. [스포츠] 도 알아보니 3.9만원.. 타이틀 몇 개 사면 본체값 나오는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 같네. 한글화도 좋고 다 좋은데 현실적인 가격으로 발매 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어쨌든 어깨도 다 풀렸고 하니 오늘 또 열심히 [베이징 올림픽] 에 참가 해야 겠다. LOCK 되어 있는 종목이 몇 개 있는데 어떻게 해야 열리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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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 2008/10/13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적인 가격이에요..이게 게임개발비 노력 뭐이런거 다합치면 그정도 됩니다

    • 가을하늘™ 2008/10/13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찌 계산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정도 된다고 하니 그런가 보죠 ㅋㅋ;
      그러나 정품유저만 봉으로 생각하지 말고 조금 저렴하게 판매하여 더 많은 유저들을 정품유저로 만드는게 어떠할까 싶네요.
      솔직히 모드칩의 유혹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니까요.

  2. 아따 2008/10/15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모여서 너의 올림픽과 내 스포즈를 같이 즐겨볼까?

  3. 액션K 2008/10/15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경품으로 이렇게 대단한 걸 받으시다니!
    '뽑기'에 엄청난 능력이 있으시군요. ^^
    축하드립니다.

    • 가을하늘™ 2008/10/15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핫. 감사합니다 ㅋㅋㅋ
      저도 이런걸 받을 줄을 몰랐어요. 그냥 그날은 운이 좋았나 봅니다.
      액션K 님께도 행운이 가득 하시길 ^^



2MB대통령도 시청광장 촛불집회에 참여 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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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 단지 3년전 일인데도 너무 딴판이 아닌가. -_- 참 내가 생각해도 당사자라면 민망하겠다. 남이 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멘스 ㅋㅋ

애초에 미국과 협상을 잘 했다면 이런 문제가 없었을 텐데, 국민이나 대통령이나 모두 고생이다.
단지 먹을 수 있는 것들만 수입해 달라는 국민들과 막으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몸으로 때우는 전경들 모두 다치지 않고 평화적으로 최선을 다하여 주었음 하는 것과 하루 빨리 국민과 대통령이 악수하는 날이 오기를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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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스캠프 배너 이벤트로 여러 공부방에 방한복이 라든지 학용품을 선물로 보내주고 있다. 물론 금전적인건 하나도 들지 않고 오로지 배너 클릭등의 몇 번의 수고로움으로 많은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도너스캠프 이벤트 바로가기]

이번에 새로이 시작한 이벤트로는 공부방에 학용품 선물을 전달해 주는 이벤트. 나는 미술용품이 당첨(?) 되어 한 곳의 공부방에 미술용품 셋트를 전달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냥 딱 5분간만 시간내어 선물 보내기에 같이 동참해 보는것은 어떠할까요? ^^*
우측 하단에 위치한 도너스캠프 배너를 클릭해도 됩니다~!



 
  신진호 도너스캠프블로그  
  꿈꾸는 씨앗 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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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를 타고 풍기역까지 3시간 가량을 이동한 뒤, 풍기역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찜질방으로 이동하여 내일의 여행을 위해 휴식을 취했다.

날씨가 그리 맑지 않아 일출을 포기하고 먼저 풍력발전 단지 로 이동하여 국내 최대(24개 풍차) 발전 단지를 구경하였다. 사실 외국에 비해 몇 개 안되지만 영덕 지역을 이 풍력발전으로 모두 해결한다니 놀라웠다. 그리고 새로 안 사실이지만 풍차 날개가 돌아가면서 발전을 하는게 아니라 날개가 돌면서 태엽을 감고 날개를 멈춘 뒤 태엽을 풀어 발전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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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풍력발전 단지


아침을 먹기 위해 강구항으로 가던 중 해맞이 공원으로 갔다. 공원엔 영덕 대개의 집게다리를 모티브로 한 등대가 세워져 있었다. 아침이라 불빛이 없어 조금은 썰렁했지만 밤에 오면 주변 조명들과 함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근데 왜 아침에 온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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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해맞이 공원 등대



 등대 주위에는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어 간단히 바다구경을 할 수 있다. 해도 맞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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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해맞이 공원



근처의 식당으로 이동하여 황태국으로 아침을 때우고, 바로 앞 바다로 잠깐 구경갔다. 그러나 모래사장을 파내어 공사중이라 더이상 내려가지 못하고 그냥 돌아왔다. 그리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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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항 근처 모래사장



얼음골을 들르기 전에 옥계 계곡에 잠깐 들렀는데, 물이 정말 청정1급수 만큼 맑고 투명했다. 색깔도 푸르르한게 어찌나 깨끗하고 던지 정말 그냥 지나쳐 갔음 서운했을 만한 계곡이였다. 한 여름이 되면 관광객이 많이 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제발 더렵혀 지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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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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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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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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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 계곡



청송 얼음골에 도착하였는데, 얼음골 약수터에서 차가운 바람이 나오는 것 말고는 별 느낌이 없었다. 여름을 준비하는 관광지 느낌이랄까. 그나마 인공폭포라도 있어서 보기엔 좋더라. 그리곤 바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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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얼음골


드디어 다시 한번 와보고 싶었던 주산지에 도착했다. 예전에 왔을 때엔 무슨 이유에서 인지 물을 다 빼 놓아서 정말 황량한 주산지를 보고 갔었는데 이번엔 그럭저럭 반영을 담을만한 수량은 되어 다행이였다. 역시나 사진 찍으러 구경하러 오신 분들도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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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산지



다만 그래도 물이 조금 모자라서 나무 뿌리 부분이 좀 지저분하게 찍힌가 조금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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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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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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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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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산지



주산지 부근은 대부분 바위 산인데, 이곳에서도 나무와 꽃이 피어있어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봄에 피어나는 새싹의 연녹색 빛깔이 참으로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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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산지



주산지를 한바퀴 둘러보고 오늘의 마지막 코스인 하회마을로 이동하였다. 여기까지가 오전에 둘러본 코스다. 풍경 관람이다 보니 보고 이동하는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물론 코스를 잘 알고 미리 알맞게 코디 했겠지만 말이다.

마지막 일정인 하회마을에도 도착을 했고 점심 때 이기도 해서 마을 어귀 한 음식점엘 들어갔다. 헛제사밥을 먹어보라 했는데 이 식당에는 그 메뉴가 없었다. 게다가 차 안에서 이것저것 먹었던 터라 입맛이 없어 동동주에 감자전을 시켜 먹었다. 조금 늦게 나오긴 했지만 맛은 쵝오! ㅋㅋ 하지만 여기는 카드가 안되용~ 현금 안가지고 왔으면 챙피 당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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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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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아직까지 기와집과 초가집에서 지내며 관광객을 상대로 생활하고 있었다. 저래뵈도 이곳에 살던 사람들 모두 양반이였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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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여행의 하이라이트인가, 주말에만 공연하는 '하회별신굿 탈놀이' 를 관람했다. 맨 앞자리라고 좋아라 하고 앉았는데 자리를 잘 못 잡아서 멀리서 관람하게 되었다. ㅠㅠ
총 6마당으로 이루어진 탈놀이는 대사 전달이 좋지 않은 마이크 시스템과 외국인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공연이여서 그냥 '저넘들 탈 쓰고 춤 추고 노는구나' 정도로 밖에 기억되지 않을 듯 했다. 최소한 무얼 공연하는건지에 대한 브로셔 같은게 준비 되었음 좋았을 껄 하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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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 탈놀이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 탄 뒤 출구로 나오면 바로 인형들 파는 곳으로 나오듯이, 여기서도 탈놀이를 관람한 뒤 나오자 바로 앞에서 등장 인형들을 팔고 있었다. 나름 비슷하긴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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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 탈인형


하회마을을 끝으로 오늘의 여행을 마감하고 풍기역으로 출발하였다. 나름 출발할 때부터 겨우겨우 기차에 오를만큼 정신없이 떠난 여행이였지만 그래도 지금 생각해 보면 아깝지 않은 시간이였다고 생각된다. 풍력발전 단지에서 조금 실망하였지만 그래도 볼거리도 많았고 이동하면서 버스에서 쉴 수 있어 그렇게 고단한 여행은 아니였다. 물론 가이드 분께서 이동중에 간단하게 해당 광관지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풍기를 떠나 청량리역에 도착하니 벌써 저녁 때가 지나고 집에 왔을 때엔 배고픔과 이제 집이다 라는 생각 때문인지 몸이 피곤하게 느껴졌다. ㅋㅋ

이번 경북테마여행을 갈 수 있게 준비해주신 '다음 경북테마여행 이벤트'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 영덕의 유명한 대게도 하나 못 먹고 와서 서운해서라도 다시한번 가봐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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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5/2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두 잘 다녀왔네...
    난 어디 갈수가 없구나..ㅠ_ㅠ

  2. 天狼星 2008/05/25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라따.. 이누마야.. ㅎㅎ 지희랑 다녀온지도 벌써 3년인가 됐네..
    영덕대게 하나 보구서라도 다시 갈만 할꺼다..

    p.s) 아따 : 신촌 참치집 보다 훨씬 좋은곳을 일산에 뚫어놨다.. 혼마구로 전문.. ^^



이번 원어데이 에서 KT와이브로 무료 체험 이벤트로 제공한 마이크로SD 메모리를 받았다. 찜찜한 가운데 받은 사은품이라 그렇게 기분이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회원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회원의 입장에서 노력하는 원어데이 에 다시 한번 신뢰하게 되었다. 특히나 5천여 명이나 되는 신청 고객에게 무상으로 사은품을 보내주기가 참으로 어려운 결정이었을 텐데 밀이다.

사과문

그리고 KT 대리점들 단합이 잘 된다고 해야 하나 어지간히 배가 아팠나 보다. 원어데이에서 KT와이브로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신청 받는다고 하니 무슨 불법감시단 이라는 유령단체 이름까지 들먹이며 혼자 독식하지 말고 나눠 먹자 식의 리플을 달고 KT본사에 클레임을 걸어 계약을 무효화 시키는데 큰 역활을 하였다. 아무리 원어데이와 해당 대리점이 계약서를 작성했다고 해도 KT본사에서 물량을 줄이고 원칙 처리 하려하니 결국엔 계약서 대로 이행을 할 수 없게 되어 버리고 만 것이다.

원어데이에서 책임지고 처리하겠다던 이벤트 였고 사은품도 괜찮았기에 눈 먼 고기들이 미끼를 덥석 물었던 것이다. 결국 KT 는 대물 낚시광! ㅋㅋㅋ 이번 사건으로 원어데이 측만 파닥거리던 회원들을 목숨 던져 구한 셈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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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방송 분 링크 :
http://qtv.freechal.com/Viewer/QTVViewer.asp?myqid=29658285&srchcp=Y&q=pd수첩%20

http://www.imbc.com/broad/tv/culture/pd/vod/index.html

PD수첩

광우병에 걸린 소를 도축하기 위해 일으키고 있다



2MB 정권, 싸기만 하다면 농약이라도 사다가 국민들에게 먹일 판이다. 농약보다도 더한 인간광우병 감염 우려가 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전면 개방한다니 놀랍다 놀라워~

이미 인간광우병에 감염되어 사망한 사람이 수백명인데, 그 치사율은 무려 100% 이다. 한번 걸리면 절 때 살아날 수 없는 이런 무시무시한 병을 일으키는게 바로 광우병에 걸린 소에서 나온 고기 및 각종 부산물이다.

벌써 미국에선 인간광우병에 의해 여성 한명이 사망하였다. 미국에서도 광우병에 걸린 소로 만든 각종 육류제품을 전면 수거하여 소각시켜 자국내 국민을 보호하고 있는 판국에 그 쇠고기를 수입하여 국민들이 맛좋은(?) 고기를 쉽게 먹을 수 있게 한다니.. -_-

게다가 광우병 인자가 감염될 가능성이 미국인 50% 인 반면 한국인은 무려 94% 나 된다. 그냥 먹으면 걸린다고 봐야 하겠다.

PD수첩

광우병과 인간 유전자의 관계


인간광우병에 걸리게 되면 1주일에서 1년동안 병마에 시달리다 죽는다고 한다. 그 증상은 특히 뇌가 스펀지처럼 구멍이 뚤리게 되기 때문에 치매 현상 과 함께 몸을 가누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며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어 버린다. 살아도 살아 있는게 아닌게 되는 것이다. 무서운 인간광우병...

돈 많은 높으신 분들이야 질 좋은 한우나 뉴질랜드, 호주산을 사서 먹을 수 있다지만 돈 없는 서민들은 쇠고기 한번 먹으려면 그나마 저렴한 미국산을 구입하지 않겠는가. 서민 말살 정책도 아니고 -_-;

광우병의 위험성을 쉬쉬 묻어 두기만 할게 아니라, 이렇게 위험한 것이다 라는걸 좀 밝히고 제발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들만 수입했으면 좋겠다.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는 모르고도 먹을 수 있지 않은가.
잠복기까지 몇 십년이 되는 인간광우병의 위험성을 모두 알길 바라면서 PD수첩의 링크를 맨 위에 놓는다. 링크가 언제 없어질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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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하다가 '이것 참 거추장 스럽구나' 싶어 힘을 좀 과하게 줬더니 거추장 스럽던 부분이 사라졌다. -_-

이거 분리 되는 거였네.. 물론 스티커 같은 끈적임이 남았지만 금방 제거 되었다. 덕분에 Z6m 외모가 나름 더 좋아 진것 같기도 하고...

Z6m

어.. 근데 뭐가 바뀐지 모르겠다고라고라?? 다행히 before 사진이 존재 하는구만.

보기

그냥.. 이러고 논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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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sio 2008/04/26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을 도대체 어떻게 주셨길래..
    ... 떨어진게 훨신 좋아보이긴 하네요 ㅎㅎ

    • 가을하늘™ 2008/04/28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맨 처음 폰을 받았을 때에 한번 떼어 보려고 무진장 애 썼는데, 그 땐 꿈쩍도 안하더라구요.
      근데.. 이번엔 걍 손톱으로 꾹 밀었는데 푱~ 하고 날아갔습니다 -_-a

  2. 블루그 2008/04/26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을 쉽게 올리기 위한 스티커 아닌가요. 허걱..
    어째든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

    • 가을하늘™ 2008/04/28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열고 닫기 쉽게 끔 만들어 놓은 걸림 부분이지만, 매끈한 바디라인에 뱃살같은 느낌이라.. 없애고 싶었어요ㅠㅠ

  3. 아따 2008/04/28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띠어다..ㅋㅋ
    깔끔하네.

  4. z6m다크실버사용자 2008/04/30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거 그냥 떼려다가 조금힘주니까 떨어졌어여 ㅎ 더 나아진거같아여ㅎ



전에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을 들여 놓은 뒤로 하루에 한두개씩 솔찬히 커피를 마시고 있다. 덕분에 몇 개 사다 놓은 커피 캡슐도 거의 바닥이 보이고 해서 주말에 캡슐을 사러 갔는데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던 에어로치노(Aeroccino)가 들어와 있는거 아닌가! 바로 당일 50개 한정 판매라고 한다. 낼름 커피와 구입! -_-

이제는 까페라떼를 무한정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크하하;; (하지만 출혈이 심했다 ㅠㅠ)



그리고 항상 요 캡슐들만 보면 마음이 뿌듯하다 ㅋㅋ; 덕분에 커피 섭취량이 좀 늘어서 문제지만.

커피 캡슐

리벤토와 코지를 많이 마셔서 고넘들만 한줄로 채웠다 ㅎㅎㅎㅎ  나머지는 데코?! ㅋㅋㅋ

그나저나, 독일 현지엔 2008년도 한정 GOROKA 커피 캡슐과 컵 세트가 나왔다는데.. 흠;; 사고싶다!
이제 캡슐도 현지에서 직접 해외배송을 해볼까도 생각중인데, 몇 만원이라도 아껴보자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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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썬 2008/03/17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르큐브에 에어로치노 저랑 똑같은 구성.. 저도 어제 가서 200개랑 초콜렛 받아왔는데..

  2. 조썬 2008/03/17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엔 디스커버리 박스 주고요.. 2번째부턴 초콜렛.. 입니다..

    • 가을하늘™ 2008/03/17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습니까?! 저 박스 받으려고 200개 구입했어요 ㅠㅠ
      하루에 한 잔씩만 마셔도 200일인데.. 당분간 캡슐 살 일은 없을거 같아요. 다음에도 200개씩은 좀 무리고..

  3. 아따 2008/03/18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유 있구나...
    아기가 생겨서 나오면 집에선 오로지 기저귀갈아주는 것과 수유하는것.. 그리고 한번씩 목욕시켜주는 일로 하루가 다간다...ㅠ_ㅠ;;

  4. 커피조아 2008/04/04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로치노 살 필요 없어요.
    걍 우유 렌지에 살찍데워서 전동거품기(인터넷몰에서 2500원 함) 로 거품 내주고(금방됨) 그 컵에 바로 커피 뽑아 드심 청소할 것도 없고 좋은데..



드디어 21개월 정도 사용한 스킨폰의 액정이 나가기 시작했다. 처음엔 알아보지 못했는데 점점 데드픽셀이 늘어나는게 아닌가. 아직 어느정도 수리비가 나오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은 대체 핸드폰을 구했다.

Motorola Z6m

두둥~ 바로 멜론폰인 Z6m 다크실버 로 구입했는데, 신규 공짜로 구입할 수 있었다. 물론 신규 가입비가 들어가긴 하지만, 3개월 정도만 사용한 후 기기변경 하고 다른 KTF 등으로 번호이동 하던지 해서 폰테크를 하도록 해야 겠다. 스킨폰을 잘 고쳐서 팔등가 -_-

아직 Z6m 을 사용한지 얼마 안되서 제대로 모르겠으나, 삼성에서 모토로라로 옮겼더니 사용법이 조금 달라 아직은 불편하다. 그리고 버튼이나 핸드폰 액정 크기, 무게 등도 어찌 스킨폰이 더 좋은지... 그냥 별다른 특징없는 폰이라 하겠다 ㅋㅋ

Black Keypad

색상도 다크실버로 오렌지로 준다는걸 개통 보류 시켰더니 다크실버로 보내줬다. 이유는 번호판이 오렌지인건 너무 튀고 금방 질릴것 같아서 였는데, 역시 다크실버로 받길 잘한 듯 싶다. 하지만 바디에 지문이 덕지덕지 찍히는건 참으로 보기 싫으네 -_-

Z6m & Skin

어쨌든 당분간 나와 함께할 폰이라 정 주고 잘 써보려고 하는데, DMB 가 안나오는게 조금 아쉽지만 무난한 디자인에 꾹 참고 쓰리라... 공짜 인데 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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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3/06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 또 바꺼꾸나...ㅡㅡ;;
    부럽쌈~~~

    • 가을하늘™ 2008/03/0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짜폰이다. 스킨폰을 무려 21개월이나 썼더구나. 액정만 이상 없어도 오래 쓸 수 있는 폰인데 액정 때문에 할 수 없이 대타가 필요했다 :)

  2. 天狼星 2008/03/06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지노산데서 하나 질렀다.. 토욜날 온데.. ㅋㅋ

  3. 오잉 2008/03/09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하지만이거엠피스리를어떻게다운받는지좀알려주세요..
    멜론에서 다운받는거 밖에는 없는 건지..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4. 님아 2008/03/12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사신곳 말고 다른 혜택 좋은곳 어디있는지 아시면 알려주세요^^

  5. z6m 2008/03/23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다크실버 삿어염~



입춘이 지난진 한참이 되었고 내일이 바로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 나온다는 경칩인데 오전부터 눈이 펑펑 내리고 있다. 잠깐 올것처럼 얘기하더니 이건 무지 많이 쌓일 분위기 인데...
올 해 최대 황사도 온다고 하지 않나 봄이 다가오는 마당에 눈이 많이 내려 강원도엔 대설경보까지 내려진 상태지 않나.. 이러다가 정말 봄, 가을은 없어지고 여름, 겨울만 남는게 아닌가 모르겠다.

서울 도심 눈 내리는 풍경

눈아.. 퇴근전엔 멈추어 다오... ㅡ_ㅡ  주차 해 둔 차도 무지 더러워 지겠구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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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 가서 우연히 맛 본 뒤로 필이 딱 꽂혀서 바로 질러 들고 왔다. 백화점 보다 온라인이 더 쌀까 싶어서 이곳저곳 알아 봤는데, 아마존에서 배송시키면 배송비가 비싸서 오히려 비싸고 대부분 구매대행 밖에 없어서 AS 건도 있고 계속해서 에스프레소 캡슐도 구입하여야 하기에 백화점에서 구입하기로 했다. 물론 백화점 카드로 해서 할인을 받을 요량이였는데 매장임대라 카드 할인이 안된다고 ㅠㅠ;

에스프레소 머신의 종류가 3가지 있었는데(컨셉, 에쎈자, 르 큐브), 그중 최신 모델인 르 큐브로 구입했다. 사실 나머진 모양도 별루고 가격도 그렇고 해서... 그래도 티탄 모델로 구입했다구우~ 약 42만원..

르 큐브

이 네스프레소 에스프레소 머신의 특징은 12가지 맛과 향의 에스프레소 캡슐을 구입하여 가루 투입이나 빈을 넣을 필요 없이 바로 에스프레소를 내려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뒷처리도 깔끔하고. 게다가 라떼같은것도 쉽게 만들어서 마실 수 있고... (캡슐 하나당 대략 700원 정도 한다... 매일 2천원이 넘는 금액으로 라떼를 마시고 있었는데.. 흠흠)
그리고 옆구리에 급수통이 있고 전면 하단에 물받이 통이랑 폐캡슐 통이 있으며, 상단엔 컵워머가 내장되어 있다. 따라서 커피 마시기전 전원을 켜 두면 커피잔이 데워져서 오랬동안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것! ㅋㅋㅋ

에스프레소 캡슐

아침에 느긋하게 커피한잔 하려고 했으나 머 항상 출퇴근 시간에 쫓기는 신세라 급하게 한잔 만들어 마셔 봤는데.. 오~ 이거 커피가 나올 때 향이 죽여~ 게다가 크레마가 느므 이쁘고 커피도 느므 부드러워서 정말.. 출근하기 싫더라구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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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걸 왜 보게 되어서 가지고 있는 똑딱이랑 바꾸고 싶어 안달이다. 다른건 다 그렇다 치더라도 전용 가방하고 16:9 와이드로 촬영할 수 있다는게 무척 땡기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여행 때 막쓰리 보다는 요거 달랑 들고 다니면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니까 지름신을 떨치기 매우 힘든 상태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스르륵클럽에 가서 기웃기웃 거리고 있네.

인터넷 쇼핑몰에 쿠폰이 있다보니 얼추 중고가격하고 비슷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지금 가지고 있는 IXUS 75 도 팔고 그래야 하니.. 구찮고 그렇네. 게다가 요즘 돈 쓸 곳이 많아져서 ㅠ_ㅠ

그나저나 라이카라 그런지 생김새에서 주는 느낌 또한 찐하니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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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의미학 2007/10/01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라이카네요...... ^^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ㅋ

  2. Zet 2007/10/01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기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참 멋지네요

  3. 아따 2007/10/02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Pan처럼 와이드로 찍히는거냐?
    거참.. 이쁘긴 하다만...
    요즘 지르는것에 넘 익숙해 지는거 아니냐?..ㅋㅋ

  4. 뎅엽 2007/10/02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지름최고이시에요!! 저는. 400디 결국 질렀어요; 익서스 포기..ㅠ

    • 가을하늘™ 2007/10/02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400d 랑 익서스랑 가격차이가 많이 안나지요?!
      서로 성격이 조금 틀리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바디 구하셨네요.
      이제 연애사진 찍으러 고고싱~ ^^*



'원어데이'는 매일 새로운 상품을 최저가로 판매하는 곳이다. 저번에 이곳에서 추석선물을 왕창 준비를 했는데 그게 금액이 좀 되었었나 보다. 일주일동안 구매 금액이 많은 순서대로 홈시어터와 MP3 플레이어를 주는 이벤트를 했는데, 저번주 1등을 하게 되었다 -_-;

원어데이 (One a day)
http://www.oneaday.co.kr


처음엔 이런 이벤트를 모르다가 나두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에 시작한지 2주만에 성공했다고나 할까?! 굳이 홈시어터를 타기 위해 무작정 구매 하기 보다는 그 때 그 때 필요한 물건을 사는 전략으로 나갔다. 어차피 필요해서 사는거니까...

당첨자 명단


그런데 운이 좋았다고나 할까? 나름 2등으로 선전하고 있을 때에, '원어데이'에서 추석 이벤트를 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주말에 2등 자리를 추격 당할 수 있는 여지가 없어져 버린것. 더군다나 1등하던 사람은 예전에도 한번 홈시어터에 당첨된 지라 이번엔 대상에서 제외됨. ^^

1등에서 3등까지 모두 주는거라 크게 상관은 없지만, 3등은 MP3 플레이어 받을것을 홈시어터로 받게 되니 나름 꿈자리가 좋았을것 같다.



홈시어터


'원어데이' 이벤트는 10월 4째주까지 총 10주 동안 진행되어 진다.

이제 절반 정도 진행된 이벤트이기에 모두에게 기회가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참가만 해도 추첨을 통해 웹캠도 주니까 한번 시도해도 좋을 듯.

그나저나.. 추석 이벤트를 통해 시계가 당첨 되었는데, 그건 또 언제 오려나.. 시계나 안경태나 아무거나 와라~ 지금 둘다 필요 하거등! ^^*


* 위의 링크로 접속하시면 저에게 방문 점수가 생깁니다. 원어데이 기본주소는  http://www.oneaday.co.kr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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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람 2007/09/28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추카추카. 이런게 다 당첨이 되는구나..결혼도 하고. 당첨도 되고. 좋구나. 앞으로도 좋은일만 생기길~~~

  2. 뎅엽 2007/09/28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품신이... 옆에 언제나 계시는걸꺼에요!!ㅜ_ㅜ

  3. 아따 2007/10/01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회견때 거하게 쏴야겠구나..ㅋㅋ

  4. 도아 2007/10/09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aputan님이 가을하늘님이셨군요. 저는 가을하늘님 뒤이어 3등을 한 artech입니다. 사실 5등이라서 MP3P가 될 줄 알았는데 연휴 이벤트덕에 5위를 굳히고 앞의 1~3위 중 한 분은 이미 두번 당첨됐기 때문에 빠지고 나머지 한 분은 전주에 3위에 당첨됐기 때문에 4위가 됐습니다.

    그덕에 저는 3위 턱걸이로 홈씨어터를 받았습니다. 물론 다음 주에는 MP3P를 받았기 때문에 저도 추첨 상품외에는 안되는 신세가 됐습니다.

    • 가을하늘™ 2007/10/09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아님께서 3등 하셨군요? ㅋㅋ 게다가 MP3P 까지 받으시구. 축하드려요.
      홈씨어터 생각보다 커서 좋아 보이던데.. 잘 쓰시나요? ^^
      이벤트는 하려고 하면 잘 안되는것 같고, 그냥 흐르는데로 놔두니 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시한번 도전하는데 잘 안되고 있네요 ^^;

    • 도아 2007/10/09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커서 제가 쓰지 않고 처제를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택배로 보내기도 힘들겠더군요. 저는 요즘 이런 저런 이벤트에 자주 당첨되더군요.

      원어데이 말고도 여기 저기서 영화 시사회, 연극표 등등..



희망의 메시지 리플을 올릴 때 마다 수해복구 지원금이 올라간다.
희망 메시지 1개당 네티즌의 이름으로 1,000원을 적립하여 보내준다고 하니 이건 너무나도 쉬운거 아닌가. 내돈 드는거 아까운 사람도 그냥 리플 하나 달아주면 되는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나 재해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자기가 조금 나은 처지에 있을 때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도와주는거 그리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별거 아니지만 희망의 메시지 한줄 남겨주고 왔다. 힘 내시라고...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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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찌붕 2007/09/23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해졌네....ㅎㅎ



그동안 배낭형 카메라 가방은 Lowepro Rover AW 초기 모델을 사용해 왔었다. 하단에 카메라 수납과 상단에 각종 물건을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어 꽤 요긴하게 사용해 왔으나, 너무 오래 가지고 있다보니 이제 좀 바꾸고 싶어졌다.

그러던 와중에 지대 뽐뿌가 들어온 가방이 바로 Burton Zoom Pack. 저번 시즌 모델인 AK 29L 를 보고 저 가방 한번 써 봐야 겠다 라고 생각이 든 것이다.

burton zoom pack 29L


그런데 아쉽게도,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없었고 아마존닷컴에서도 검색이 안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중고 제품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야 했다.
사용기를 보니 장/단점이 있는 가방이지만 그래도 모양도 이쁘고 실용성도 좋아 보이고 해서 구입 하고자 하는 마음을 버리지 않았는데.

이번 시즌에 앞서 새로운 모델이 출시 되었다. 바로 07/08 28L Zoom Pack 이 바로 그것.

burton zoom pack 28L


머.. 저래 보여도 나름 바디도 세워서 넣을 수 있을만큼 깊이가 있고, 수납공간이 저번 모델보다 1L 작아 졌지만, 오히려 더 넓어진 느낌이라고들 말을 한다. 게다가 디자인 또한 깔끔해서 딱 좋다 :)

구글링을 통해 국내 업체에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내수와 정품이 있었지만 가격차이가 무려 5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 바람에 내수로 구입하였다. 가방이야 뭐 AS 받을 일이 그리 없지 않은가. (정품도 구입 후 사용기를 올려주면 5만원 캐쉬백 해준다고 하였지만 귀찮으므로)

사실, 내수로 지르려 했으나 품절인 관계로 정품을 결제 했으나 몇 일이 지나도 배송준비중으로 뜨길래 들어가 보니 내수 재고가 있어 취소 후 구매하게 되었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외로 구매대행을 했으면 좀 더 저렴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해외 어느 사이트에서 판매하고 있는지를 알 수 가 없었다. 무료대행 해주는 업체도 있지만 판매하는곳을 모르니.. ㅋㅋㅋ

어쨌든, 내일 배송이라고 하니 기회를 잘 잡은 듯 하고. 조만간 착용샷으로 또 포스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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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히 당첨운이 없는데 요즘 제법 걸리고 있다 ㅡ_ㅡ
그 중 하나도 바로 이 것! 오션월드 입장권!!

오션월드 입장 교환권


어찌어찌 하여 수영복도 하나 사 뒀는데, 이거 미리 입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네 ㅋㅋ

갔다온 사람들의 얘기를 빌리자면, 캐러비안 베이 보다 시설은 좋으나 젊은 남녀가 그리 많지 않다 라고 한다. 그리고 내부 물가가 비싸서 밥 값이 한끼당 8천원 정도 한다고 하고. -_-; 무조건 김밥 하고 음료수는 싸 가지고 가는거다 ㅋㅋ

8월말이나 9월 초쯤에 (비좀 그치면 ㅋㅋ) 바람 좀 쐬고 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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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天狼星 2007/08/1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갈일 없을꺼 같아 막내처제 줘버렸는데..

  2. 아따 2007/08/12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장 받은거냐?
    나도 가보고 싶긴하다만..ㅋㅋ
    결혼할때쯤 사둔 수영복을 집에서만 한번 입어보고 다시는 못입어 보고 있다...ㅠ_ㅠ

  3. 회색풍경™ 2007/08/14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1매당 2인사용... 그러던데...

    치사하게 1매당 1인사용이네...

    암튼 추카한당~!

  4. 뎅엽 2007/08/16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적으로 이런일 하시는거 아니에요? (경품이벤트당첨꾼!!)
    ^^;;



핑크도 그렇고, 블루도 그렇고.. 색이 너무 튄다라는 느낌이 든다. 뭐, 악세서리로는 좋겠지만 목에 걸면 너무 튀자나 ㅠㅠ
그리고 미키마우스 하면 검은 얼굴이 떠오르니 아무래도 블랙이 좋을 듯 하다.

Mplayer


그래서 블랙으로 교환 좀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 ㅡ_ㅡ;
블랙에다가 검정색 이어폰으로 딱 사용하면 깔끔하겠는데 말이지.

이거 색상 임의 배송 참 싫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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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7/08/06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지른겨?
    나두 노리고 있는데 오데ㅓ 지르냐?

  2. 하늘바람 2007/08/07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정색 될때까지 하는겨? ^^*

  3. 뎅엽 2007/08/07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벤트 있음 알려주세요!! +_+

  4. 찌붕 2007/08/07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줘!!

  5. 푸른하늘 2007/08/08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줘!! ㅋㅋ

  6. 사람 2007/08/11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검은색인데 교환 하실래요?

  7. 09 2007/08/1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충전 어떻해 해야되여??
    방법을 모르겠음...

  8. 사람 2007/08/14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에 꽂으면 되요

  9. 회색풍경™ 2007/08/14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쉭.. 내 까만색을 보니 이쁘지?? ㅋㅋㅋ

    역시 미키는 미키다워야해~! *^^*

    내가 정안이한테 내 까만이어폰도 갈챠줬는데....*^^*

    이어폰이 거의 미키플가격이다... 으크크크~~~

  10. 사람 2007/08/15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검은색인데 바꿔요! 댓글좀 ..



믹키유천 팬클럽에서 다량 구매했다는 소문이 날 정도로 판매 시작일날 거의 매진 되었다 시피한 미키플이다.

동생 선물 줄게 있어서 핑크 예약구매 하여 (일주일 이상 걸리고) 주고 난 뒤, 네이트옥션에서 할인판매 나왔길래 얼릉 구매했다. 사실 필요도 없는데 싸다는 이유 만으로 ㅋㅋ

근데, 내심 핑크 말고 다른 색이 왔음 싶었는데.. 또 핑크로 왔다. -_-
이거 블랙이나 아니면 블루로 왔음 선물 주기도 편할텐데;;

암튼, 지금 살짝 찬밥 신세인 미키플이다 ^^*

Mplayer


뜯지도 않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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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고픈렉스 2007/07/22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고싶어지네요..+_+쪼매난게..

  2. 김정화 2007/08/10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아. 제껀 블루에요. 저 블루랑 실버있는데 바꾸실래요 ?핑크랑 ? ㅋㅋ 기스 없구요 쎄거에요 산지 얼마안되서, 전 원래 핑크 사고 싶었는데 없다구 그래서 블루로 샀거든요~ 생각있으시면 문자나 전화주세욤 010 9198 9548

  3. 김정화 2007/08/10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장지랑 전부 그대로 있어욤~



연인산 다녀왔삼

일상 2007/07/18 15:36

나름 휴가 하루 써서 4일 내내 놀았다. 사실 놀긴 놀았으나 논 것 같지 않고 막 그렇네 ㅋㅋ
그래도 술은 이틀밖에 안 마셨다.

토요일은 원디클럽 모임이 있었고, 일요일엔 모델촬영이 있었고, 월요일엔 이것저것 알아볼게 있어 잠깐 들렸다가 친구와 함께 가평 연인산엘 갔다가 화요일에 돌아왔다. 나름 빡신 스케줄인가?! ㅋㅋ

가평 가기 전에 마트에서 이것저것 사고 그러느라 저녁 9시가 다 되어 출발하여 대략 11시정도에 도착한거 같다. 뭐 그 때 부터 사가지고 온 고기랑 술이랑 마구 먹고 마시기 시작하여 대략 2~3시 정도에 취침하지 않았나 싶다 (이넘들 다들 기억을 못하고 있어!)

빗소리를 들으며 소주 한잔 마셔주면 절대 취할것 같지 않은 느낌이지만, 사실 원샷으로 하다보니 금방 취했다. ㅠㅠ

다음날 남자넘들 다 쓰러져 있는데 혼자 열심히 라면 끓여준 '심심해'양 께 무한 감사 드리고, 오전내내 숙취로 고생했지만 계곡서 닭도리탕 먹고나니 많이 좋아 지더라 ㅋㅋㅋ
역시 계곡에서 먹는게 시원하고 좋아?? 물론 닭은 무지 질겼지만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울 오는길에 양평에서 놀고 있다는 형님들 뵈러 잠깐 '아침고요수목원' 부근까지 갔다가 서울 오는데 어찌나 막히던지. 하필 고속도로를 제때 나가지 못해 서울을 빙 돌아서 집에 도착했다. 이넘의 네비는 업그레이드 했더니 가끔 죽거나 말을 안한다 ㅠㅠ

집에 9시반 다 되어서 도착하여 대충 저녁 끼니 때우고 바로 취침 ㅠㅠ 너무 피곤한게야~
덕분에 17일까지 써야 하는 쿠폰들이 날아가서 사진도 못 뽑고, 살 것도 있었는데 못사고 막 그랬네 ㅋㅋ

친구덕에 심심찮게 계곡에 다녀와서 나름 재미있었지만, 같이 못간 친구들도 많아서 좀 아쉽기도 하다. 정신을 어따 두고 다니는지 미리 얘기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나 봐.
다음 기회에 같이 가도록 해야지 머 ㅋㅋ (그나저나 돈 많이 썼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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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뎅엽 2007/07/20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는 네비 질러요!!!!!! (ㅠ_ㅠ)



지금 집에서 혼자 열심히 베터리를 소모하고 있을 나의 Q5. 어제 Q5 에 있던 이미지를 PC 에 백업 받으려고 USB 연결 후 케이블을 뽑았더니 저 모양이 되어버렸다. 어쩌라는거니~

꺼지지 않는 Q5


케이블도 연결 안된 상태인데, 계속 USB 연결 모드로 되어 있다. 심지어 전원버튼도 먹지 않아서 꺼지지도 않는다. 어쩌려고 RESET 버튼 하나 안 만들어 놓은건지. 무슨 자신감으로..

버튼이나 기타 동작이 전혀 안되고 있는 상황이라 일단 베터리가 다 없어질 때 까지 그냥 놔두고 있다. 베터리도 내장형이라 분리할 수 없는 것도 참 설상가상이라고나 할까..

덕분에 베터리 풀 테스트 해보네.. 발열도 심해서 선선한곳에 두고 왔다. ㅠㅠ






2007.7.20  RESET 버튼을 찾았다. -_-;
Q5 이미지 폴더 안에 간단하게 기기 설명하는 그림이 있는데, 거기 보니 RESET 버튼이 있더라는.
그래서 확인해보니 버젓히 RESET 이라고 글씨까지 써 있는 버튼이 있는것 아닌가;;;
불쌍하게 하루종일 혼자 켜 있어야만 했던 Q5 에게 새삼 미안해 진다..

RESET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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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색풍경™/하연 2007/07/12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칭구도 저거 사고싶어 하든데....

    말려야겠군. ㅋㅋㅋ

  2. 이야~ 2007/08/18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감사합니다 저두 똑같은 경우때문에 네이버에 검색했는데 님의 블로그가 나오는 거예요~~ 덕분에 리셋구멍을 찾았다는 ㅋㅋ

  3. ㄳㄳ 2008/09/13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전원이 안꺼져서..분해할뻔 ..ㅋㅋㅋ



네비게이션에 사용중인 맵이 만도 맵피다. 이번에 유나이티드 버전을 발표하면서 포토 이벤트를 진행 했었는데, 혹시나 하고 한번 올려본 사진이 장려상을 안겨 주었다.

사실 올리고 나서도 다른 사진들이 많이 올라 오길래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결과 발표가 어제(9일) 났고 오늘 확인 전화가 와서 당선 된것을 알게 되었다.

제세공과금이 22% 나 되서 조금 아쉽지만, 이건 연말정산 때 받도록 하고, 뭐 살건지 부터 고민해야 하겠다. (아이팟으로 주면 이런 고민 안할텐데 ㅋㅋ)

[당첨확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무려 몇년 전 회사 사람들과 제주도 갔을 때에 찍은 건데, 밤에 고생하며 찾아간 곳이라 (그 때엔 진입로가 공사중이였다) 생각이 많이 나는 곳이기도 하다.
같이 갔던 사람들이 모두 사진을 좋아 해서 심지어 여미지 식물원에서는 하루종일 안에서 살았다. 꽃하고 이것저것 찍다보니 벌써 오후가 훨씬 지난 시간이 되었더라는 ㅋㅋ

좀 더 좋은 사진들이 하드에 많았었는데, 그 때엔 귀찮아서 말았더니 조금 후회도 되고 또는 다행스럽기도 하고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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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색풍경™/하연 2007/07/12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그럼 20만원짜리 상품권이 생긴겨???



블로그가 점점 개봉기로만 올라가는 듯 -_-
요즘 몇개 지른게 있어서 어쩔 수 없다옹.

옥숑에서 천원으로 개통한 모토로라 카이저이다. 일부러 레드 색상으로 배송해 달라고 하여서 일주일 정도 걸려 받은 핸펀. 예전엔 핸드폰 50~60 만원에 사서 기기변경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어찌된게 신규가 더 싸다. 기존 사용자는 그저 봉인거다 ㅠㅠ

일단 받자마자 새것인가 꼼꼼히 살펴보고 새로 받은 번호를 기기에 입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장이 참 독특하다



잠깐 써 본 바, 애니콜빠인 나는 모토로라 인터페이스가 전혀 맞질 않는다. 내꺼면 어찌어찌 적응해서 쓰겠지만 이 폰은 내꺼가 아니므로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우~ 레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쪽은 정말 반딱반딱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속도 반딱반딱 하네 ㅋㅋ



슬림하고 그립감도 좋고, 약간 무게감도 있어서 폰 자체는 참 맘에 든다.
특히 요즘 슬라이드 폰에 실증나고 있는 터라 폴더가 참으로 좋아 보이네 ㅋㅋ

기기에서 나오는 사운드도 이쁘고, 게다가 128화음이라던가 암튼 소리도 좋다.
거기다가 매우 저렴하게 구입하게되어 기쁨X100

그러나 손에 가지고 있는것도 잠시, 그져 이쁘게 잘 써주기만을 바랄 뿐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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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람 2007/06/26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 강림하셨구랴.~~~ 쓰고 남은거는 나에게 싸게 넘기길. ^^. 크레이져 쎄무보호캡도 이쁘던뎅

    • 가을하늘™ 2007/06/26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원에서 돌아 온거냐? 이제 좀 한가해진겨?

      미래를 위한 투자였다. 핸드폰이 쌌단 말이지 ㅋㅋㅋ
      KTF 공기계가 이제 생기는데 얼마에 살껴? :)

  2. 하늘바람 2007/06/26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F 공기계 기종은 머고, 사용기간은 얼마나 된거래? 관심있다..알려다고~~

  3. 푸른하늘 2007/06/27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나...봉인겨...;;;
    남들은 천원이네 공짜네 해서 번호 변경 하는 와중에 난 그저 고지 곳대로
    전번 안바꾸고 통신사도 안바꾸고 제값 주고 산 난 봉인겨...ㅜㅜ

    • 가을하늘™ 2007/06/27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래요. 지금 쓰고 있는거 제 값 다 주고 산건데 ㅋㅋ
      이제는 그렇게 사지 말아야 겠어요. 충분히 싸게 살 수 있으니까 -_-;

  4. 뎅엽 2007/07/03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는데;;정말;; 개봉기만;;주르르르;;



Canon IXUS 75 개봉기

일상 2007/06/23 02:17

네이트 Party&Gift 에 IXUS 75 가 올라온걸 확인했다. 정품임에도 불구하고 최저가보다 최소 6만원정도 저렴한 금액에 말이다. 물론, 오전 10시 부터 한정 판매 였지만 오후에 시도했음에도 쉽게 구입할 수 있었다. (운이 좋은건지 인기가 없는건지 ㅋㅋㅋ)
그리고 친구들에게 뽐뿌하여 아따랑 바삭이도 함께 구입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메라 + 전용케이스 + 융


여기 지역이 좀 느린건지 목요일 오후에 모두 받았었는데, 나만 금욜 오전에 받았다.
출근하고 집에 와서야 이렇게 개봉기를 쓸 수 있게 되었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IXUS 75 와 전용 케이스



케이스도 가죽으로 되어 있어 깨끗하며 본체 역시 아담하고 깔끔하다!
이 정도 퀄리티면 정말 저렴하게 잘 산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WER ON



구입 당시 색상을 고르는 옵션이 없어 실버로 오면 어떡하나 걱정하였지만, 다행히 블랙이 왔다.
실버는 너무 심심하단 말이지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활한 LCD 창



IXUS 75 의 가장 큰 특징은 뭐니해도 대형 3인치 액정이 아닐 수 없다.
시원한 화면에 얼굴인식 기능까지 포함되어 서브로는 와따다!!! ㅋㅋㅋ


IXUS 75 를 구입하면서 SD 4GB 메모리까지 함께 질렀는데도 가격면에선 매우 저렴했다.
필요없는 삼각대나 추가 배터리 같은건 빼고 알짜만 구입한 것.

이제 무거운 5D 는 출사 때만 사용하고, 이 가벼운 IXUS 75 를 자주 가지고 다녀야 겠다.
어두운 곳에서 얼마나 잘 찍힐지는 미지수 이지만 플래쉬가 있으니까.

스틸컷 천여장 이나 동영상 80분을 촬영할 수 있으니 아무 부담 없이 찍고 다닐 수 있겠다 싶어 벌써 부터 기대 된다. 멋진 하늘을 보더라도 카메라를 놓고 다니는 경우가 허다해서 매번 아쉬웠는데, 이제는 다 찍어줄 테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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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뎅엽 2007/07/03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어.. 저도. 익서스 850 서브로 씁니다.
    안면인식...참 편해요.ㅎㅎ

    • 가을하늘™ 2007/07/04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850이면 75보다 더 상위 기종이네요 ㅋㅋ
      나름 얼굴 인식해서 촛점 맞춰주니 단체 사진 찍을 때 좋더라구요.
      그 밖에 실내에선 쥐약이라 패쓰~



토요일 조금 늦게 서울서 출발했다. 이것이 화근.. 여주까지 4시간 걸렸다. ㅠㅠ

여주 IC 에서 나와 몇Km 안가면 바로 아울렛이 있다. 길은 새로 놓아져서 깨끗하나 3~4Km 를 더 가야 하니 그닥 좋은 위치라고 말 할 순 없겠다.

주차장도 꽤 큰 편이지만, 거의 다 꽉 차 있는 상태였다. 오후 3시정도에 도착했으니 피크 시간 때 라고 볼 수 있겠다. 그래도 정문 가까이 주차 했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구였나 입구였나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국서 보던 다운타운 같다 :)



(렌즈를 50.4 하나 물려 가져 갔더니 이건 완전 찍기 힘들었다 ㅠㅠ)

어쨌든 명품관들이 모여있다는 말만 듣고 조금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꽤 많은 사람들과 그닥 싸지 않은 가격에 조금 실망했다.
물론, 정가의 40%~70% 까지 할인 해주고 있었지만 신제품 보다는 대부분 지난 상품들이 많았다고 한다. (나야 언제 나온 상품인지 모르니까.. 명품엔 관심이 그닥 -_-)

거의 모든 매장을 둘러 본 바로는 그렇게 기대할 만한 상품이 없다 였다. 서울서 톨비 7,800원과 시간과 기름값을 들여 가면서까지 가서 살만한게 없다는 거다. 걍 시내 백화점 세일할 때 사거나 혹은 면세점에 갈 수 있음 거기가 더 싸다는 얘기 -_- 그리고 MADE IN CHINA 이 많았다는 점도 아쉬 웠다고나 할까...

정말 폐점 시간이 다 되어가고 배도 고프고 해서 각자 하나씩은 꼭 사자고 해서 다들 하나씩은 겨우 구입했다. 나야 운동화를 보러 간거나 다름없어 가자마자 바로 고르긴 했지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 옆으로 위치한 매장 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더운 날씨여서 너무나 시원해 보이는 중앙 분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층과 하층은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되어 있다



과연 이곳이 명품관 으로써 유명해질지는 모르겠다. 한번 호기심에 가면 그 뒤로는 잘 안갈꺼 같다. 특히 교통이 혼잡스러워 한번 다녀 오기가 쉽지 않아서 말이지. 가격이 싸지면 모를까; 게다가 이곳 매장들 대부분이 환불, 교환, AS 불가 라는 푯말이 붙어 있었다. 이건 뭐 선물이나 사볼까 해도 교환도 안된다니.. 옷은 꼭 입어보고 사야할 판이다.

그리고, 이곳 푸드코트 의 가격도 만만치 않다. 짜장면을 4,500원에 먹고 왔다. 물론 맛은 괜찮았다. 저녁 때 여서 그나마 사람이 적었지만 만약 점심 때 였다면 그 많은 인원들을 다 수용할 수 있을지 걱정.

그나저나, 거서 본 진주반지는 꽤 괜찮았단 말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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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7/06/10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보이는것 말고는 별 메리트가 안느껴진다...ㅡㅡ;

  2. 흰둥이 2007/06/12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터팬님 블로그 타고 왔어요. ^^ 사진으로 보는 느낌은 예전에 뉴욕 갔을때 본 우드버리 아울렛 같네요.. 단층으로 넓은 모습이 비슷해 보여요 ^^* 근데 거긴 정말 쌌는데.. 구찌 소가죽 신발이 우리돈으로 4~5만원 정도 했으니까요.. 여기도 많이 싼가요?

    • 가을하늘™ 2007/06/12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서오세요 ㅋㅋㅋ
      아울렛은 사진으로 보신 느낌처럼 단층으로 넓게 지어진거 맞습니다. 쇼핑이 그렇게 불편한 편은 아닌데, 물건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가가 너무 쌔서 할인을 해도 그닥 싼 느낌이 안나구요. 구찌에서 4~5만원 짜리는 키링 밖에 없었던 듯 합니다 -_-

  3. 찌붕 2007/06/15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그럴시간에 나랑 놀아~~ ㅋㅋㅋ



그냥 인터넷 좀 돌아다녔을 뿐이였다. 요즘 플래쉬는 얼마나 하나 중고장터를 잠깐 기웃 거렸을 뿐이였다. 그런데 어느덧 결재창은 떠 있고...ㅋㅋ

중고가 45~46 을 호가하는 580EX II, 캐논에서 새롭게 내놓은 제품이다. 그런데 물건이 없던 이것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해서 남대문이나 용산등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고, 드디어 무이자 할부와 카드 적립이 되는 쇼핑몰에도 떴다. 아쉽게도 몇일만 빨리 알았더라도 15% 할인인데 10% 할인에 만족해야 했다.

구매내역
 

10% 할인해서 49만원에다가 2만원 정도의 적립금을 사용해서 47 정도에 결재 처리. 구매 후 적립금이 1만원에다가 하나포스 적립금도 1만원이 좀 넘으니 따지고 보면 45 정도에 구매한 샘이긴 하다. 나름 나쁜 가격은 아닌 듯 ㅡ_ㅡ

그동안 플래쉬가 없어 많이 아쉬웠는데, 5D 에게 멋진넘을 달아주게 되니 가슴 뿌듯 하다. 기쁘기도 하고 ㅋㅋㅋ 얼마나 자주 쓸지는 모르겠지만, 실내나 실외에서 무조건 쓰는거다!

요즘 너무 많이 지르고 있어 조금 걱정도 되긴 하지만, 필요한 물건이라 자위한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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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뎅엽 2007/06/05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놈.. 방진방습 된다던....ㅠ
    자!! 미칠듯한 발광을 보여주세요~>_<

  2. 아따 2007/06/0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비싸다...
    니콘 SB-800을 41에 샀는데...
    캐논은 넘비싸...

    그래도 넌 싸게 산거네...

  3. 회색풍경™ 2007/06/05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발광을 보여다오~!

    내 오디에도 마운트좀 해보자꾸나~! ㅋㅋㅋ



용팔이, 태팔이는 다들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용산상가나 태크노마트의 일부 몰상식하고 몰지각한 판매자들을 뜻한다. 한마디로 손님을 무슨 바보병신으로 알고 바가지나 씌워보려는 족속들. 근데 이제 뉴스에도 나오는구만 ㅋㅋㅋ


예전에 친한 형님 한분도 용산에서 PC 매장을 운영 하셨었지만, 정말 가전메카 라는 용산이 왜 저지경 까지 되었는지 모르겠다. 친절하게 대하면 당연히 입소문이 나서 손님들도 많이 오고 할텐데 그저 눈 앞의 이익과 판매 때문에 더 많은 잠재 고객들을 떨궈 버리는 행동들을 해대니. ㅉㅉ. 아니 어떻게 손님에게 '맞을래요?' 라는 말을 저렇게 당당하게 할 수 있는가.

용산은 이제 스페이스9 이나 가끔 들릴까 다른곳은 전혀 안가게 된다. 뭐 싸지도 않고 소비자를 무슨 호구로 여기는 곳을 뭐 때문에 차비 들여 가는가. 물건값 잘못 물어봤다가 싸움이라도 나면 어떻게 ㅋㅋ

저런 드런 꼴 보기 싫어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로 구입하게 된다. 쿠폰이나 할인 이벤트들도 많아서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고. 검색만 잘 하면 바가지는 안쓰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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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 2007/05/29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님 맞을 래요? 맞을 래요? ㅋㅋㅋ
    용산은 제작년에 외장하드 사러 갈때 빼곤 한번두 안가봤다..ㅋㅋ

    • 가을하늘™ 2007/05/29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님 간을 본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저러니 잘 모르는 어른이나 나이어린 학생이 가면 왕창 바가지 쓰고 오는거죠 머. 약간은 공포분위기도 조성하면서 또 옆가게 도와준다고 합세하는 용팔이 똘만이들 하며.. -_-

  2. 아따 2007/05/29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SLR클럽이나 니콘클럽에서 엄청난 바가지당한 사례때문에 불끈했었는데...
    암튼 저런 띠댕이들은 조져야대..ㅡㅡ+

  3. 용?산? 2007/05/30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당한거 있네 ㅋㅋㅋ
    용산은 절대 가면 안된다 ㅎㅎ죄 배운게 저런거 뿐이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