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BLOG ARTICLE 정보 | 73 ARTICLE FOUND

  1. 2012/01/12 유료앱 돈주고 받지 말자. FreeMyApps
  2. 2011/05/02 센스UI 를 체험하게 된 htc 디자이어, 놀랍다. (100)
  3. 2011/03/01 갤럭시U도 좋구만 -_- (100)
  4. 2011/01/25 명품 휴대폰, 프라다2(LG-SU130) 를 갖다. (29)
  5. 2011/01/13 오랜만에 뉴초콜릿(LG-KU6300) 개봉기 -_-
  6. 2010/08/27 첫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XT720)
  7. 2009/11/03 MOTOROLA V9M Luxury Edition 와우~! (6)
  8. 2009/09/23 Sony Ericsson XPERIA 개봉기 라고 해야 하나.. (2)
  9. 2009/07/29 SCH-W770, 연아의 햅틱 번이 완료! (12)
  10. 2009/06/10 MOTOROLA V9M, 간지 나는 구만 ㅎㅎ (2)
  11. 2009/06/02 스페인에서 하나 사 들고 온 즉석 커피!? (3)
  12. 2009/04/23 SCH-M490, 전지전능하다! T*옴니아~ (13)
  13. 2009/04/02 SCH-W750, 햅틱팝 이라던가 꽃남폰 이라던가.. (6)
  14. 2009/03/24 SKY IM-S390, 큐피트폰은 심플해서 좋구만 (2)
  15. 2009/03/06 뭐하러 샀나 삼성 넷북 NC10 (8)
  16. 2009/02/21 꺽고 꺽고 Motorola Z8m 의 첫인상 (4)
  17. 2008/12/12 IM-U300K '네온사인' 핑크 간단 개봉기 (1)
  18. 2008/11/03 이제는 뷰티다! (CYON Viewty) (2)
  19. 2008/10/29 꼭 써보고 싶었던 EV-W350 (4)
  20. 2008/10/29 KONE 인테리어 청소기로 무드있게 ㅋㅋ (3)
  21. 2008/10/06 SHAMOZY 샤워헤드 (2)
  22. 2008/07/24 Micro-SD 용 SD Adapter 도 제짝이 있다 (2)
  23. 2008/07/14 하나TV 셋톱박스를 Divx 플레이어로 이용하자 (5)
  24. 2008/04/01 플랜트로닉스 Voyager 855 와 위레보 D1000V 궁합이 좋아요 (14)
  25. 2008/03/11 <베이와치>로 손쉽게 중고물품을 구입하자 (1)
  26. 2008/02/14 매일 한가지 상품을 파는 사이트들 (2)
  27. 2008/02/11 윈도우 업데이트 Beta 2
  28. 2007/12/07 저작권 단속 강화! 모두 피해를 줄입시다 (2)
  29. 2007/11/29 캐논 1D Mark III 의 AF 미러 조정 수리 접수 개시 (2)
  30. 2007/11/12 나눔배너 달면 공부방 아이들에게 기부가 된다!

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유료앱 구매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다. 물론 $0.99 나 $1.99 등 가격면에서 크게 부담 되는것은 아니나 이것도 모이고 모이면 가랑비에 옷 젓듯 금액이 커지게 마련이다.
이에 유료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 소개하려 한다.


http://freemyapps.com 사이트가 바로 소개할 사이트로 스폰서앱을 무료로 설치한 후 30초 이상만 실행 하면 된다. 실행 후 freemyapps 사이트에 다시 들어가보면 스폰서앱에 부여된 크래딧만큼 크래딧이 증가한걸 볼 수 있다. 이 크래딧으로 유료앱을 구입할 수 있다. (정확하게는 유료앱의 리딤코드를 받아서 설치가 되는 구조인데 리딤으로 받는거나 현금으로 구매하는 거나 같다)


스폰서앱(프리앱)을 전부 설치하면 대략 1600 크래딧정도 모을 수 있으나, 스폰서앱이 계속 추가되고 있으니 사용하지 않고 꾸준히 모은다면 2000 크래딧 이상 모을 수 있다. 이전엔 크래딧을 두배로 주는 이벤트도 하였기에 기회를 잘 잡는다면 더 많은 크래딧을 모을 수 있을 것이다.

크래딧으로 구입할 수 있는 유료앱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것 같으며 가끔 리딤코드가 소진되면 목록에서 사라지기도 한다. 필요한 유료앱이 있다면 사라지기전에 꼭 받아두자.


유료앱은 아이폰용과 아이패드용 따로 있으니 받을 때엔 확실히 확인하고 받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무료앱의 설치만으론 크래딧 모으는것에 한계에 도달하게 된다. 이런 경우엔 본인의 추천코드를 이용하여 다른 사람들을 추천한다면 150 크래딧씩 모을 수 있다. 이것으로 말이 좀 많은데, 150 크래딧 한 번만 받으면 더이상 받을 수 없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것으로 봐서는 일회성 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추천을 받아 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ㅠㅠ
서로 돕고 돕는게 좋다고, 이왕 가입하는거 여기 를 눌러서 가입해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어찌 되었건 2~3천 정도 크래딧을 모았다고 가정하면, 대략 10달러 정도의 유료앱은 공짜로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쉽겠다. 물론 크래딧을 모으기 위해 무료앱을 설치 하겠지만 간혹 무료앱 중에서도 쓸만한 것들이 있으니 그냥 지우지 말고 한번씩 사용해 보기 바란다. :)

참고로, 위에 사이트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사파리(혹은 호환 브라우저)로 접속하여야 가능하며 무료앱이나 유료앱은 미국 계정으로 접속이 되어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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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앱 돈주고 받지 말자. FreeMyApps  (0) 201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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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어는 진화를 거듭하며 여러 모델로 출시 되었다. 디자이어, 디자이어HD등..
그 중에 번이할 회선도 있고 나름 가격도 많이 내려간것 같아서 SKT 디자이어를 개통하였다.
(마이너스의 손인지 디자이어를 개통하자마자 12개월약정으로 나와서 아쉽다)

처음엔 그냥 적당한 화면 크기에 적당한 스펙, 그리고 안드로이드 진저로 업글 된다고 하여 선택하게 되었는데 첨 받았을 때의 패키지는 묵직하니 느낌이 좋았다.

포장이나 내부 악세서리등은 단단하게 잘 포장되어 있었고 브라인톤의 디자이어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블랙보다야 그래도 브라운이 나은 듯. 까페보니까 화이트 하우징도 공구하고 그러긴 하던데 좀 쓰다가 하우징을 하던지 아니면 그냥 브라운으로 쭈욱 쓸 것 같으다.

그런데 이 센스UI 라는게, htc 에서 최적화를 잘 한건지 아이폰에 버금가는 부드러움을 보여준다. 갤럭시야 스펙으로 밀어 부치니까 버벅임이 없다지만 예전 모토로이나 X10미니 같은 애들 보다야 훨씬 좋은 느낌이다. 역시 최적화는 반드시 필요하다 라고 생각함.

아직 메인으로 쓰기엔 앱이 조금 부족한 감이 있고 후면 배터리커버가 약간 유격이 있어 아쉽지만 휴대폰을 두개 들고 다니는 수고를 해도 아깝지 않음.

skt 쪽에서 쓰기 위해 디자이어를 선택했지만, 디자이어HD 나 디자이어 HD2 같은건 어떠한지 갑자기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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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4개월 약정인건데 큰일이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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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LGT 전용 갤럭시U 로 번호이동을 하게 되었다. 회선을 하나 정리할까 하고 해지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갤럭시U 번호이동 정책이 저렴하게 나와서 그만...

갤럭시S, 갤럭시K 그리고 LGT 전용으로 갤럭시U 가 출시 되었으나 유심카드가 없는 점 때문인지 LGT 모델은 인기가 없는것 같다. 그래서 인지 할부금액도 얼마 안되어 한번 만져나 볼까 하고 신청하게 되었다. 화.이.트.로.

패키지는 꼭 아이폰과 흡사했다. 작은 상자와 본체, 설명서 그리고 악세서리들. 최소한의 필요한 것들은 다 넣어준것 같다.

일단, 아몰레드여서 그런지 발색이 화려하게 느껴지기는 하는데, 아이폰처럼 선명한 느낌은 아니다. TV브라운관을 보는 듯한; DMB 나 영화 보기엔 아주 좋은데 웹서핑이나 글을 읽는데엔 그닥 좋은 디스플레이는 아닌듯.

처음 받아서 뭐 많이 깔아보진 않았지만, 속도면은 나쁘지 않은것 같다. 여러 기종과 비교해보고 싶지만 동급(?) 기종이 없는 관계로 비교는 힘들고 전에 모토로이나 X10미니 보다는 빠릿한 듯 하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메모리와 CPU가 벌써 차이가 나버리니)

갤럭시U 를 잠깐 써보니 문득 이번에 새로 나올 갤럭시S2 가 끌린다. SKT에서 아이폰도 출시한다고 했는데, 기변용으로 뭘 선택해야 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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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휴대폰에 프라다 마크를 붙일 생각을 했을까. 프라다 라는 이름 때문인지 출시가격이 180만원이라는 놀라운 금액이였다. 그래서 그 때 당시엔 참 욕심나던 휴대폰이였는데 지금은 그 때 만큼 감흥이 없다고나 할까 ㅋㅋ

요즘 스마트폰이 인기다 보니 피쳐폰이 설 자리가 점점 없어지나보다. 고가 프라다폰도 할부금 지원으로 거의 공짜폰이나 다름없이 나올정도니.. 아마도 악성 재고 처리를 위해 할부지원으로 푸는게 아닌가 싶다. 덕분에 프라다2 질렀다는! 받아보니 09년도 생산품이긴 하던데 ㅠㅠ

피쳐폰이다 보니 스마트폰 처럼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그런 재미는 없지만 전화나 문자 쓰기엔 부족함이 없다. 특히 쿼티 키보드를 내장하고 있어 역시나 문자 쓸 때엔 너무 편함. 게다가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링크 시계는 프라다폰에 핵심(?) 기능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맘에 드는데 링크의 디자인이 약간 부담되어 실사로 쓰기엔 쪼~금;; 물론 중고로 링크만도 팔리는것 보니 디자인의 호불호는 개개인마다 다른 듯. (링크의 줄이 메탈이였음 더 좋았을 껄 하는 생각이 들어 줄갈이를 해볼까 라는 생각도 잠시나마 해 보았다)

어쨌든 당분간 실사 보다는 영상통화용으로 쓸 예정이라 자주 쓸것 같진 않지만, 휴대폰 자체 마감이나 패키지내에 들어있는 각종 악세서리 그리고 링크등을 볼 때에 역시 명품이라 그런지 잘 만들었고 필요한건 다 넣어뒀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래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다 ㅋㅋ.

뭐, 24개월 유지 쯤이야... 옴니아도 좀있음 24개월 끝나는데 -_-;; 그나저나 영상통화용으로 지른 뉴초코는 어쩌지 -_-;;



아하하~ 프라다2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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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1/04/25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글 보게 되었는데, 도플갱어를 보는 듯 했습니다.
    프라다2 처음에 언감생심 탐만 내다가, 버스폰으로 풀렸기에 지난 1월에 샀습니다.(얼마전에 프라다 이어셋도 어렵게 구했습니다.) 옴니아 약정 다 끝나가는 중이구요. 마지막에 깜놀은... 작년 8월에 뉴초콜릿폰 사서 폰 2개 쓰고 있습니다.... 저랑 성향이 많이 비슷하시군요. ^^

    • 가을하늘™ 2011/05/02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저랑 휴대폰 이력이 비슷하시네요. ㅎㅎ
      옴니아 약정은 저 4월로 끝났습니다. 뉴초코는 할일을 잃은 관계로 디자이어로 번이했는데,
      혹시 님도? ㅎㅎ 암튼 반갑습니다!

  2. Dave 2011/11/05 0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3. Danny B 2011/11/05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4. Paul 2011/11/05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5. Tim 2011/11/05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6. Tim 2011/11/05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7. Tim 2011/11/05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8. Dave 2011/11/05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9. Danny B 2011/11/05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10. Fran 2011/11/05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11. Danny B 2011/11/05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12. Paul 2011/11/0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을 계속

  13. Dave 2011/11/05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14. Dave 2011/11/06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15. Danny B 2011/11/06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16. Danny B 2011/11/06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Paul 2011/11/06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을 계속

  18. Dave 2011/11/06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19. Fran 2011/11/06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0. Paul 2011/11/06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1. Dave 2011/11/06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22. Tim 2011/11/06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23. Tim 2011/11/06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24. Paul 2011/11/06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25. Dave 2011/11/06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26. Dave 2011/11/06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을 계속

  27. Tim 2011/11/06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8. Dave 2011/11/06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아이폰을 쓰다보니 다른 휴대폰에 대한 욕심이 없어졌다. 가끔 프라다2 정도나 싸게 나오면 질러볼까 그러고 있었는데 SKT 번호를 해지해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 급하게 KT로 번호이동하면서 뉴초콜릿을 개통하였다.

1월5일 신청해서 오늘 휴대폰을 받았으니 정말 오래 걸려서 개통되었다. 아마도 재고가 없어서 겨우 개통처리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이중씰에 제조년월일도 오래되고 완전 악성재고 제품을 떠 안은것 같아 영 기분이 별루다. 미개봉으로 보내준다고 한거 같은데(미개봉은 맞지만) 이중씰로 보내고 말이야.. 에효;; 싸게 샀으니 그냥 만족하며 가지고 놀아야 하려나 보다. 1년약정은 찾아보기 힘드니까.

스마트폰을 쓰다가 일반 피쳐폰을 쓰려니까 좀 생소하기도 하고 (벌써) 답답하기도 하고 그렇네. 그래도 뉴초콜릿이면 MP3 도 되고 AVI 동영상도 돌아가는 스펙인데 버스로 만나다니.

잠시나마 영상통화 대용으로 좀 쓰다가 어찌어찌 해야 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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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만 쓰다보니 휴대폰에 대한 뽐뿌는 전혀 없었는데, 그냥 안드로이드폰을 한번 써볼까 하는 마음과 저렴한 위약금 때문에 하나 질러봤다. 비싼 갤럭시S넥서스원 같은건 비싸서 못지르고 ㅋㅋ

처음 모토로이 외관을 봤을 때엔, 디자인이 그닥 맘에 들진 않았다. 일명 코엑스 디자인이라고 아래 부분에 툭 튀어 나온게 별루 였기 때문이다. 위 아래가 바뀌 였다면 그립감이 좀 더 좋아지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어쨌든 모토로라 디자인이라 그냥 무난하다 ㅎㅎ

터치감은 아이폰 처럼 정전식으로 부드럽고 반응이 좋을줄 알았는데, 가끔 좀 민감하게 반응하는 때 말고는 적당한 느낌이다. (화면 근처에만 가도 눌리는듯 한 느낌 ㅋㅋ)

아이폰의 패쇄적인 OS를 쓰다가 안드로이드의 개방적인 OS를 써보니 여간 편한게 아니다. 애플리케이션도 인터넷으로 그냥 받아서 설치할 수 있고 혹은 마켓을 통해 설치도 가능했다. 예전에 WM 시절과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더 편해진것 같았다. 그래서 그런지 크랙이나 해킹된 앱들도 다수 인터넷에 돌아 다녀서 앱 개발자들의 보호가 아직은 미흡해 보였다. 아이폰도 마찬가지지만;

현재 모토로이는 루팅(root 권한을 얻어내는 작업)을 끝내고 오버클럭하여(550->900) 사용하고 있으며 멜론 평생무료여서 멜론으로 음악을 듣고 divx 미드를 받아서 보고 있다. 아이폰 보다 해상도가 좋아서 영화나 DMB 보는데 아주 좋기 때문이다. 멜론도 매력적이고.

아쉬운점은 안드로이드 2.1 버전이고 모토로이 자체 메모리가 적어서 딜레이(일명 홈딜)를 가끔 경험하게 되는데, 하반기에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로 OS 업그레이드가 되면 좀 더 빨라진다고 하니 연말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연말이면.. 아이폰4로 바꿀 예정인데.. 모토로이를 그 때 까지 가지고 놀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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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9M 다크그레이를 아버지 기기변경 해드리고 보니 V9M LE 가 사정권에 들어와 있었다. 역시나 참지 못하고 스크트 노예계약을 ㅠㅠ;

역시나 럭셔리에디션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18K 금장으로 도배가 되어 있으며, 가죽케이스와 스트랩등 일반버전하고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 나머지 구성은 비슷한것 같고, 오로지 모양새만 럭셔리 ^^

그래서 그런지.. 잠깐 만져보고는.. 예전에 사용했었던 V9M 하고 별반 차이가 읍써 금방 관심이 시들해져 버리네. 아놔~ 017 번호 사수는 이리도 힘들고 힘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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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현 2009/11/14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아 다크 그레이 기기변경 어디서 하셨어요??

    • 가을하늘™ 2009/11/15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옥션에서 일반기변으로 기기변경했습니다만,
      지금은 정책도 끝났고 재고도 없지 싶습니다.
      그 때가 거의 끝물이였거든요.

  2. 아따 2009/11/16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튼 핸폰은 겁나 지르는 구나...
    그거 모으면 차사지 싶은데?.ㅋㅋ

    • 가을하늘™ 2009/11/18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거 아버지꺼 -_-
      따지고 보면 돈은 많이 안들었다. (오히려 이득 본것도 많음)
      가장 비싸게 주고 산게 옴니아야 ㅠㅠ

  3. 아따 2009/11/24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 팔고 아이폰32G가자..



일단, PDA 폰 이므로 소프트웨어에 대한 것은 제쳐 두고 기능적인 면 만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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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옴니아를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 특별히 PDA폰에 대한 두려움이나 호기심은 없었다. 다만 QWERTY키보드의 멋스러움에 한번 만져나 보자 라는 생각에 덜컥 노예 계약을 맺었다.

처음 엑스페리아를 만져을 때의 느낌은 묵짐함 이였다. 배터리까지 넣으니까 더 묵직해 지더라는.
그러나 그 묵직함이 안정감이라든지 혹은 믿음직 한 느낌이 아니라 그져 무거움으로 다가왔다.
옴니아도 무거웠는데.. 이건 정말 옴니아의 두배 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부담스러웠다.

그것도 잠시.. 키보드를 열었을 때의 그 넓은 자판을 보고 있자니 그저 좋을 수 밖에 ^O^

일단, 순정롬으론 뭔가 재미없다 싶어 까페에 가서 커스텀롬으로 갈아 엎었다. 윈도모바일 6.5 를 기반으로 해외롬에 한글화 한 롬을 선택해서 설치. (워낙에 많은 롬들이 올라 와 있기에 하나를 선택하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니였으나, 해외롬을 그냥 쓰자니 한글화가 아쉽고해서 나름 잘 되어 있다고 판단한 진욱님의 롬으로 최종 선택했다)

옴니아와 같은 VGA 해상도 이지만, 액정 사이즈가 작아서 옴니아 보다 조금 답답해 보이고 더군다나 옴니아는 액정과 프레임이 플랫하여 먼지도 안 끼고 더 넓은 느낌이 나지만 엑스페리아는 액정과 프레임사이에 먼지가 많이 낀다. 그래서 화면 외각을 터치하는건 좀 불편하다. (그래서 터치펜이 내장되어 있는지도 모르겠다)

액정의 발색도 사실 옴니아가 더 맘에 든다. 엑스페리아는 색이 좀 노랗다고 해야 하나 뭔가 화면하고 틀린 느낌이다. 밝기를 최대로 높이면 그나마 괜찮지만...

아무튼 베터리의 조루 문제만 아니라면 엑스페리아보다는 옴니아가 더 쓸만하다 라는 결론이다. 키보드야 문자 보낼 때나 조금 편할 뿐 그 외에는 별로 안쓰게 되더라는 것. 옴니아에 모아키 정도도 충분히 키보드를 대신할 만하기 때문에 뽀대만 아니라면 엑스페리아는 별루.. -_-; 아 GPS는 엑스페리아가 바로 잡아주는 발군의 실력을 갖추었다. 그리고 옴니아에 비해 광활하다 시피한 메모리 -_-;

PS 아~ 엑스페리아를 오래 써볼 생각에 스트랩도 큰 맘 먹고 질러 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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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9/29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노야.. 아이팟나오면 질러야쥐..
    이런 소소한걸 지르고 그러냐..ㅋㅋ



번호이동 가능한 KT 회선이 있는 관계로 요즘 엄청나게 뿌려대고 있는 SKT 로 옮겨탔다.
구입금액은 없으나 할부지원으로 구입 ㅠㅠ

핑크로 하고 싶었으나 블랙,화이트밖에 없는 상황이라 역시나 화이트로 선택했다.
요즘 블랙은 너무 촌시런 느낌이라고나 할까?! 화이트가 심플하고 무난~하다.

TV에 가끔 간접광고로 등장하는 터라 디자인은 익히 알고 있었고, 옴니아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디자인에 대한 느낌은 그저 그랬다. 햅틱 시리즈들의 그렇고 그런 디자인 -_-;

암튼, 받자마자 몇 컷 촬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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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7/29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폰은 연신 지르는구나..ㅡㅡ;

    • 가을하늘™ 2009/07/30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 5~60만원씩 주고 기기변경 하던거 생각하면 껌값이다 -_-;
      정책 좋은거 나오면 그냥 하나씩 질러보는거지. 나름 재밌다;;

  2. Epik빼꼼 2009/07/31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미니게임 스노우보드 1위이시네요..
    어케 그렇게 잘하죠..ㅠㅡㅠ
    전 아직도 289위인데..ㅠㅡㅠ
    새벽에 노가다 짓 중..ㅠㅡㅠ

  3. 이유진 2009/07/31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 어려워요.

  4. ㅋㅋㅋ 2009/08/02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니게임 1위시길래 한번 방문..ㅋㅋ
    아 나도 햅틱사고싶었는뎅/..ㅜㅋ

  5. 차미정 2009/08/14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명인정보고등학교에졸업한21살차미정입니다>-<
    여러분더운여름신나게즐기다가시길바랍니다>ㅡ<
    여러분은가수중에누그를좋아하시나요>ㅇ<
    여러분가수들많이사랑해주실거죠>ㅁ<

  6. 렌지 2009/08/18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미니게임 1위신분!! 방갸방갸 ㅋㅋㅋ <
    전 아직 1000대위를 넘나들고 있지만 언젠간
    가을하늘님처럼 될수 있겠져 ㅠㅠㅠ.....ㅋ
    저두 연아의 햅틱인데 ㅋㅋ 분홍색! 기능별로더군혀 /훌쩍..

    그럼 안녕히 ㅇ.ㅇ!

  7. 꽁폰주인 2009/08/20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전 미니게임 200위권인데~ ㅋㅋㅋ 정말 부러워요~
    그러니까 블로그에 팢아오는사람이 많을거 아니에요~

  8. 이보람 2009/08/29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미니겜.....1위등극???



모토로라는 약간 장난감 같은 느낌이 나는 폰이 대부분 이였다. Z6m 이나 Z8m 도 묵직한 느낌은 있었으나 특유의 재질감 때문인지 겉보기엔 장난감 스러웠다. 그런데 V9m 은 예전 MS700 과 같은 광이 나는 재질과 외부내부에 존재하는 액정이 고급스러워 보인다. 어찌보면 MS700 을 좀 더 키운 듯한 느낌도 들고. 지문이 좀 많이 묻어나는것 말고는 크게 흠 잡을 때가 없어 보인다 ^^

처음엔 다크그레이 색상으로 구하려고 했으나 요즘 나오는 색상이 대부분 핑크실버 여서 어쩔 수 없이 핑크실버로 받게 되었다. 받고 나니 어찌보면 금색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엷은 핑크 같기도 하고.. 그나마 위시 색상이 아닌게 다행인듯 싶었다.



그런데, 왜 뒷모양은 신경을 안썼을까 싶은 약간의 만들다 만 듯한 디자인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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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6/10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지른거냐? ㅎㄷㄷㄷ



작년 스페인 여행 당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신기해 보여 하나 사온 커피다. 그저 영어로 대충 써 있는것을 보니 아래를 눌러서 흔들어 뭔가 섞어 마셔야 하는건가 싶어 한번 먹어 보려고 샀으나 아직까지 가지고 있었네 -_-;

그래서 오늘 드디어 먹어 보기로 하고 신기한 제품에 대해 써보기로 했다. 모카치노, 카푸치노에 초코렛이 포함된 음료 인가 보다. 맛있겠음 ㅋㅋ




이 제품은 똥꼬를 눌러 음료를 섞어 먹는것이다 라고 생각했다. 그림이 그렇지 않은가!



아래쪽에 누르는 곳이 있다. 이 음료가 무려 2 유로가 넘는거...



아놔.. 딱 오늘까지 유효기간이다. ㅋㅋ



이 음료는 3단 구성으로 되어 있다.
맨 위가 음료, 그 아래가 염화 칼슘, 맨 아래가 물... 그럼 물과 음료가 섞이려면 염화칼슘층을 통과 해야 하는건가? 라는 생각과 함께 어떠한 구조인지 무척 궁금했다.



그리고 포장도 벗겨 보았다. 상단 부분이 스치로폼으로 쌓여져 있다. 이 때 살짝 의심을 했다. 이 음료는 데워지는건가? -_-



설명대로 아래 부분을 꾸욱 누르고 드디어 음료를 섞어 보았다. 이제서야 실마리가 풀리네 ㅠㅠ

무언고 하니, 음료는 그냥 맨위 음료층에만 있고.. 아래 누르는곳을 새게 누르게 되면 염화칼슘과 물이 섞여 염화칼슘이 물에 용해 되면서 열을 발생하여 음료를 데우게 된다.

결국 아래 부분은 따뜻한 음료를 마실 수 있게 해 놓은 장치였던 것이다. (엄청 뜨겁데~~)

사진에는 보이지 않으나 금방 뜨겁게 데워져 김이 모락모락 난다.


결국, 음료를 데우기 위한 장치 때문에 음료 자체는 얼마 되지 않았다. 에스프레소도 아니고 -_-;
게다가 초콜릿 때문인지 맛도 별루고 ㅠㅠ



다 버려 버렸음. 그냥 어디서든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커피를 만났다는 거에 의미를 두어야 겠다. 맛까지 있었더라면 더욱 좋았을 걸.. 혹시 너무 오랫동안 놔두고 있어 상했나? ㅋㅋ

그나저나.. 사무실에서 이게 먼 짓이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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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6/08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밑에 핫팩이 붙은거구나...
    미군 MRE에 있는거랑 같은게 달련네..ㅋㅋ

  2. montreal florist 2009/11/06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즉석 따뜻한 음료군여, 차차 맛도 좋아지겟져



무려 24개월 SKT와 노예계약을 맺었다. 시간이 흐르면 싸지겠지만 지금 충분히 싸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LGT명의 하나 있는걸 번호이동 했다. 몇 개월 함께 했던 M4655 는 이제 빠빠이~

일단, T*옴니아의 첫 느낌은 해상도가 끝내준다, 그리고 무겁다 였다. 기존 쓰던 폰들 보다 약 1.5배는 더 무거운듯 하다. 물론 M4655 보다 무거운것 같지는 않다 -_-; 돌덩이..

아직 사용법도 잘 모르겠고 프로그램도 몇 개 설치하지 않아서 거의 핸드폰 스럽지만, PDA폰 스럽게 사용하려면 이것저것 만져보고 깔아보고 해서 나에게 맞춰가는 법을 배워야지.

그럼, 이제 전지전능 한가 한번 눌러볼까나~~~~~!







T*옴니아의 해상도는 간단한 웹서핑정도도 무난히 할 수 있을 정도다. 넷북이 있어 구지 T*옴니아로 웹서핑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WIFI 로 연결해서 브라우징 해보니 나름 쓸만 할 듯.



이제 더이상 핸드폰 모으는건 그만 하겠지..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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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4/23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랴.. 이걸로 핸드폰 모으는거 그만해라...ㅋㅋ

    근데 흰색으로 샀네?
    난 검은색으로 했는뎅...ㅋㅋ

    모바일용 V3가 있으니 그건 꼭 설치 해두는것이 좋을꺼다...

    • 가을하늘™ 2009/04/23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랙으로 샀구나. 좋으냐? ㅋㅋ
      내껀 2008년12월 제조라 이번엔 펌웨어 업글까지 마쳤다.
      지금까지는 별 불편함 없이 잘 쓰고 있음.
      덕이도 하나 지를까 고민하던데 ㅎㅎ

  2. 하늘바람 2009/04/23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갑자기 팔랑귀 작동해서, 오늘 구매해버렸다.-_-
    팔랑팔랑...
    이러면 안되는데..옴니아가 기다려지긴한다. ㅋㅋ

  3. 天狼星 2009/04/24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때 내가 지른 다니까 안 좋다고 하지 않았었냐??
    잠자던 구매욕구가 다시 꿈틀거린다..
    근데 하기스로 환산하면 몇팩이나 될까?? ㅠ.ㅠ

  4. 찌붕 2009/05/09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남는거 있냐 그럼??

  5. 나그네 2009/05/16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이 이뻐 보입니다. 구입 축하드립니다.
    PDA(M450)사용자인데 얼마에 번호 이동 하셨나요?

    • 가을하늘™ 2009/05/17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참 SKT에서 LGT 사용자 뺏어오던 분위기여서 나름 싸게 번호이동 했다고 했는데, 지금이 오히려 더 저렴하게 살 수 있겠더라구요.
      뭐, 금액은 대충 30만원정도 들지 않았나 싶어요. ㅠㅠ
      2년간 쓰면서 할부요금 할인해주는 것으로 샀습니다.

  6. ^^* 2010/04/02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이거구입햇는데 ,
    Mp3는 어떻게넣는건가요 ? ?????????

    • 가을하늘™ 2010/04/05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MP3 넣기 무지 쉬운데요.
      그냥 내부메모리나 외부메모리에 복사하심 됩니다.
      옴니아를 USB 연결하면 ActiveSync 연결 되잖아요?
      연결 후 탐색기 열어서 My Document 아래에 넣으세요.



햅틱팝, 드라마 내내 심하게 간접광고 하던 그 폰이다. 꽃남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핸드폰 이름은 몰라도 화려한 베터리케이스 때문이라도 금방 어떤건지 생각 날 듯.

풀터치폰은 뷰티폰(LG-KH2100) 을 사용하다 삼성 햅틱팝이 그 두번째다. (그 중간에 PDA폰인 M4655 도 써 봤지만,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뷰티랑 햅틱팝이랑 좀 비교가 되는데 일단 디자인적으로는 햅틱팝이 맘에 들지만, UI의 깔끔함이나 접근성은 뷰티가 더 나은듯 하다. 통합메시지함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영 쓰기 불편하고 ㅠㅠ

구입시 함께 들어 있는 가죽하드케이스와 두 개의 베터리케이스는 맘에 들지만, 액정보호필름 하나 정도는 넣어주는 센스는 없는건지, 햅틱팝 만져본지 하루도 안되서 벌써 기스가 좍 났다. 베터리케이스야 그렇다 치더라도 액정은 손톱으로 슬슬 문질러도 어느순간 기스가 나버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액정보호필름 사다 붙여야 겠다. ㅠㅠ

어쨌든 햅틱2나 한정판은 구입하기 부담되어 햅틱팝으로 오긴 했지만, 그래도 다른 폰 보다는 약간의 뽀대와 편리성이 있어 위안이 된다. 이건 얼마동안 쓸런지..

햅틱팝 생산년도가 2009년3월9일이라 지금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는 중이다. 출시된지 얼마 안된 폰인데 벌써 수정된 펌웨어가 나왔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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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2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9/04/22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6/08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큐피트폰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3G CDMA 를 사용한 2G 폰이다 하겠다. 011 이나 017 등의 번호를 바꾸지 않고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017 패밀리폰을 쓰고 있는 사용자라면 모두 공감할 듯 ㅠㅠ)

그리고 지상파DMB 에 슬림 슬라이드, 나름 큰 화면도 장점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거 쫌 저렴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_-a 블루투스 같은건 욕심이라 치고, 지상파 DMB 는 이어폰을 꼽아야만 작동이 된다. 외부 버튼은 그나마 괜찮은데 내부 버튼은 아래쪽 배열들이 누르기 참 불편하다. 문자 보낼 때 좀 짜증이;;

그래도 그냥 2G 이니까 모든걸 용서 하려고 한다. 조금만 만져보다 기변해야지 ㅋㅋ








뒷면의 무광 느낌도 그닥 나쁘지 않다 ㅋㅋ

참, 제품 상자도 참 저렴하게 만든 듯 하다. 이중씰로 왔지만.. 암튼 그냥 얇은 종이로 만든 상자.
그렇게라도 해서 제품을 저렴하게 판다면 상관 없겠지만 받는 입장에선 그래도 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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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3/25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정보는 좀 공유하자니깐..ㅡㅡ+



회사 외부망을 막을꺼라는 얘기도 있었고 집에 PC도 하나여서 간단하게 인터넷 서핑을 하기 위해 넷북을 질렀다. 어차피 와이브로도 사용할꺼라 KT와이브로 패키지로 저렴하게 구입했다.

그러나 질러 놓고 나니 회사 외부망은 아직도 열려있고, 프로젝트가 워낙 바빠서 집에 들어가면 거의 자정이 되어 버리니 인터넷 할 일이 거의 없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넷북만 들고 왔다 갔다 하는 모양새가 되어버려 도대체 왜 이 큰 돈을 주고 샀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하드엔 기본 프로그램만 설치 되어 있고 추가로 네이트플레이어를 깔아 둬 영화 볼 준비만 해 뒀다. ㅋㅋ

벌써 전용 가방과, 블루투스 마우스까지 질러 놨고 키스킨과 액정보호필름 까지 구입할 예정이므로 악세서리에 들어가는 돈도 만만치 않은 것.

그래도 NC10 은 예전 넷북들 보다 화면도 10인치이고 키보드 버튼도 큰 편이라 가지고 놀기엔 부족함이 없다. 블루투스나 무선랜도 내장되어 있어 집에선 WI-FI 로 바로 연결해 무선랜을 즐길 수 도 있다. 가지고 다니기에도 1Kg 정도여서 무게감도 적고 베터리도 완충 하면 5시간 정도는 무난히 사용할 수 있어 야외로 나갈 때엔 본체 이외 들구 다닐것도 없고 해서 맘에 든다.

LG 나 HP 등 여러 넷북중에서 그래도 골라서 구입한 NC10 인데, 점점 활용도를 높여 열심히 써야 겠다 라는 생각이다. 넷북 스킨도 하나 사볼까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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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3/0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test해준다니까...ㅋㅋ

  2. 한순간 2009/03/06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하늘님 sm5커스텀 도색 보고 문의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도 커스텀퀸(크림색)을 할려고 예정중에 있습니다. 근데 그.. 사용후에

    단점이 있는지요? 때가 잘탄다던지 도색이 벗겨진다던지..? 궁금하네요 ^^;;

    • 가을하늘™ 2009/03/06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오해가 있었나봅니다.
      저는 하려고 했다가 그냥 약물 청소만 끝냈습니다.
      도색까지 하기엔 뜯어내는데 기술이 없어서요.
      그게 젤 문제더라구요 -_-;

  3. 한순간 2009/03/06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천장에 직물? 이라해야하나 ? 필러 부분도 도색이 되는지요?? 안되는걸로 아는데

    그것도 궁금하네요 ㅎ

  4. 페퍼로즈 2009/04/02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고민입니다. 휴대성땜씨 살려고 하니까 막상 님같은 일이 있어질지 않을까 하는.....

    잘 보고 갑니다.

    • 가을하늘™ 2009/04/0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열심히 들고 다니고는 있습니다. ㅋㅋ 집에서 간혹 데스크탑 켜기 귀찮으면 넷북 켜서 서핑하곤 합니다.
      화면이 그리 작은편도 아니기에 잠깐 하는 인터넷은 할만해요.

  5. 가을하늘™ 2009/04/07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브로 광고는 그~만~



단순히 가입비가 면제된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번호이동 했다. SKT 는 무려 55,000 원의 가입비를 내야 하니 여간 부담스러워 가입하기가 싫다. 그래서 면제 정책이 나오면 귀가 팔랑 거려 참을 수 가 없다 ㅋㅋ

이번에 새로 만져본 핸드폰은 꺽고 꺽기는 Z8m 이 되겠다. 스펙이야 DMB 빼고 그냥 저냥 쓸만한 것 같다. 처음 만져보기 전엔 장난감 같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만져보니 조금 묵직하고 슬라이드 올리는 느낌도 약간 무게감이 있었다. 괜찮은데 라는 느낌.

일단은 첫인상은 나쁘지 않아서 좀 써주고 싶지만 요즘 M4655 가지고 노는 재미가 솔솔하여 당분간은 재워둘 듯 싶다.





아직 비닐도 안 뜯었다구~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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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떼군 2009/02/21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휴대폰 좋은가요? 모토로라는 키 인터페이스가 익숙치않아서 좀 꺼려지는데..

    • 가을하늘™ 2009/02/22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인터페이스라는게 너무 주관적이라.
      저도 예전엔 애니콜만 쓰다가 요즘 LG나 Motorola 등 여러가지를 써 보고 있습니다.
      익숙해 지는데 좀 시간이 걸리지만, 그것 때문에 다른 메이커를 써보지 않는다는건 좀 아쉽죠.
      그러나, Z8m 키 버튼이 입력하는데 그리 좋은 편은 아니긴 해요 ^^

  2. 2009/02/2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핸드폰 모으는것도 중독인 듯. 천원폰이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개통하고 말았다. 가입비까지 면제 받아서 더욱 싸게 느껴지는 듯. (물론 약정있고 위약금도 있지만...)

만듬새는 단단해 보이지만 뷰티를 쓰다보니 액정이 무척 작게 느껴진다. 하지만 액정은 선명한 편이여서 크게 불편하거나 싫지는 않다. 적당한 느낌?!

오랜만에 써보는 폴더형이라 그런지 열고 닫는게 익숙치 않은데다가 메인보드가 윗면에 있는건지 무게 분배가 위쪽으로 좀 치우쳐 있는 듯 하다. 아랫면에는 베터리가 있고. 그래서 통화를 하려면 들고 있어야 하는데 손에 좀 힘이 들어간다. 통화는 간단하게가 될 듯 ^^




아웅~ 핑크 이뿌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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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희입니다 2009/07/16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네온싸인폰 얼짱얼굴짱 귀엽다 애교쟁이 ㅋㅋ



아.. 이제 핸드폰 하나에 정착해야 하는데, 계속 욕심이 생기네. 그동안 햅틱 쓰는 넘 보다보니 터치폰에 살짝 관심이 있긴 했으나 너무 비싸 잊고 있었는데 햅틱 대신에 뷰티를 가지게 되었다.

일단 금액적으론 특판이다 보니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했다. 버스폰으로 나오지 않는 한 이 가격에는 다시 못 살 듯. 하지만 2년 약정 이라는 거~ ㅡ_ㅡ;

뷰티폰은 생각보다 깔끔했다. 요근래 CYON 제품을 많이 쓰다보니 점점 익숙해 지는 듯. 하지만 한글자판은 역시나 어렵다. 획추가 머 이런거 너무 햇갈림.

케이스에 이쁘게 담겨있는 뷰티폰. 요즘 화이트가 너무 좋다 ㅋㅋ







저 파란색 보호필름은 참 때기가 아쉬웠다. 쌔거 느낌 참 좋은데 ㅋㅋ





이래저래 모은 폰 들이 여러개가 되어 버렸다. 어여 하나하나 정리해야지 ㅠㅠ;



마지막으로, 뷰티를 가방에 넣어 다니기 위해 저렴한 가죽케이스까지 구입했다. 터치용으로 나왔다는데 뷰티에도 딱 맞네. ㅋㅋ;



아.. 이제 메인폰을 KTF 로 쓰자니 SKT 패밀리요금제가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2년이라는 시간동안 함께 해야 하므로 SKT 는 잠시 품에서 떠나 보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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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11/03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지르는 구나..ㅡㅡ;



올 초 어머니 핸드폰을 EV-W350 블랙으로 신규로 해드린적이 있었다. 그 당시엔 약정이고 뭐고 전혀 없었고 그저 천원만 결제하면 되는 아주 좋은 조건이였다. 덕분에 나름 풀 스펙이라고 불리우는 핸드폰을 드리게 되었는데, 가끔 쓰시는걸 보면 나두 하나 신규로 질러 놓을껄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런데, 이런 사막 같은 온라인 정책 속에서 단비 같은 소식이 전해 졌으니.. 바로 EV-W350 화이트가 천원에 풀린것이다. 소문으론 1500대 이상 풀렸다고 하니.. 폰테크론 좀 아니지만 실사용으론 아주 좋은 기회가 온 것이다. 물론 12개월 약정이 있지만 몇 만원 안되는 위약금이라 패스~

블랙보다는 역시 화이트가 깔끔하게 느껴진다. 전에 IM-R200 도 화이트 였는데.. 사진으로 보자 :)











사진을 발로 찍다보니 화이트발란스가 안맞아 아이보리색 비슷하게 나왔는데, 화이트 맞다. -_-

왠만한 기능은 다 지원하다 보니 크게 불만은 없으나 하나를 꼽자면, DMB 안테나가 외장이라 DMB 를 보려면 수시로 안테라를 꼽아야 한다는 것. 그리고 안테나는 기존 블랙 모델 악세서리를 그대로 채용했는지 블랙 색상이다. 화이트에 맞게 새로 제조했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그리고, 이거 나만 문제가 있는건지 약간의 유격이 눈에 띄였다. 하필 이런게 보이다니 -_-





유격과 안테나 색상만 좀 마음에 들었더라면 정말 퍼펙트 한 지름이 될 뻔 했다 ㅋㅋ
3개월 뒤 공기계로 만들어서 놀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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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10/30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 공유 하자니깐..ㅡㅡ+

  2. 2008/11/01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처음 보면 이게 도대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싶을 것이다. 그것도 그런것이 어디를 봐도 청소기 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고깔모양에 은은하게 무드램프까지 들어오는 모양이 영락없는 무드등인데.. ㅋㅋ

하지만 평소엔 이런 모양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가 필요할 때엔 바로 청소기로 사용할 수 있는게 바로 'KONE' 청소기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옆의 사진처럼 불이 들어와 있는 상태는 열심히 충전중이라는 표시이다. 그러니까 가운데 동그란 모양의 불빛이 충전 표시이나 충전이 완료 되더라도 꺼지지는 않는다. 그럴꺼면 뭐하러 만들어 놓은건지.. 아마도 본체 베터리 이상으로 충전이 안될 경우를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메뉴얼을 보니 16~24시간 완충을 하고 나면연속으로 8분 동안 청소를 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8분 사용 후 정지 되는게 아니라 그저 권고사항이 아닌가 싶다. 저 자그마한 걸루 온 집안을 청소할껀 아니니 크게 문제될껀 없어 보이고~!




어둡지 않은 실내에선 생각보다 무드등이 밝지 않아서 좋다. 너무 밝으면 꼭 전등 하나 켜 놓은것과 같은 느낌이라 꼭 꺼 둬야 할것 같아서..




그럼, 청소가 하고 싶을 때엔 어떻게 하면 될까?! 바로 2단 분리가 되어 청소기가 된다. 하단은 충전기와 거치대 역활을 하고 상단이 바로 청소기 인 것이다. 청소기는 무선 ^^




청소기의 내부 구조를 잠깐 살펴보면, 가운데를 기준으로 먼지를 담아두는 부분과 모터로 먼지를 빨아 드리는 부분 두 곳으로 나눌 수 있다. 그 사이에는 필터가 존재하여 모터 내부로 먼지가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다. 필터는 교체 하지 않아도 계속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










먼지통은 고무마개로 막혀 있어 평소엔 먼지가 나오지 못하게 되어있고, 모터가 작동하면 흡입력에 의해 고무마개가 살짝 열려 먼지통 안으로 이물질이 들어오게 되어 있다. 아이디어가 좋은데? ㅋㅋ


거치대 부분은 사실 별게 없다. 그저 무드램프와 충전 단자 정도가 다 인 듯.





처음 배송왔을 때의 모습이다. 청소기라는 문구가 없다면 그저 무드등의 하나일꺼라 생각할 지 도 모르겠다. 그 만큼 디자인이 다른 청소기에 비해 확실히 뛰어나다.

어디에 놔둬도 모나지 않는 모습과 조명역활까지 해주니 'KONE' 하나 있다는게 좋을 수 밖에.. ^^


그러나 청소기인 만큼 흡입력이나 기타 소음에 대해 하나 집고 넘어가자.

모양도 이쁘고 다 좋은데, 작은 모터에서 강한 흡입력을 기대하기엔 좀 무리가 있고 게다가 소음 역시 기존 무선 청소기에 비해 작지만은 않다.

그리고 흡입되어진 바람이 빠져 나가는 위치가 가운데 분리되는 부분이다 보니 바닥과 가까워 다른 먼지를 좀 날리는 경향이 있다. 물론 나오는 바람의 방향이 위를 향해 나오기 때문에 그리 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약 30cm 정도 밖에 안되는 높이이고 기울여서 사용하다 보니 이런점도 조금은 아쉽다고나 할까. 뭐 다른 부분에서 뿜어 내기에도 마땅치 않긴 하지만.




더트 데빌 사의 'KONE' 청소기. 7.2 volt 이며 먼지백이 필요없는 제품. ㅋㅋ

내가 만나본 무선 청소기 중에는 그래도 가장 맘에 드는 넘이다. 그리고 너무나도 좋아라 하는 핑크 색상이라 더욱 그런듯 ㅋㅋ

그런데... 저번 명동에 가서 봤을 때엔 대략 12만원선에 판매 되고 있는것 같은데, 온라인 검색을 해 봤더니 6만원대에 팔리고 있네. 더군다나 더트 데빌사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44.99 에 판매 되고 있더라는. ^^


그러고 보니, 동영상이라도 찍어서 소음이라든지 흡입력이라든지 좀 보여주고 싶었은데 이넘의 회사가 맨날 야근이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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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10/29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걸 다 지르는 구나...
    이쁘긴 하다야..

  2. 코다링 2009/02/05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왕 부럽삼~~



SHAMOZY 샤워헤드

정보 2008/10/06 11:48

처음 봤을 때, 샤워헤드 치곤 디자인이 날렵하게 생겼다 싶었다. 게다가 이런저런 아답터와 공구스러운 것도 함께 들어 있는것이 사용자를 많이 배려한 느낌이랄까.

물론, 일본 제품이라 그런지 한글이 전혀 없는것이 조금 아쉬웠고, 그나마 얇은 한자 실력으로 훓어보니 40%절수 효과가 있다는걸 알 수 있었다. (진짜 진짜? )




뒷면은 정말 일본어 천지.. 읽으라고 준건지.
어쨌든 설치 해보고 직접 체험하기로 했다. 뭐, 모르면 몸으로 때우는 수 밖에...




일단, 집에 설치되어 있는 샤워헤드를 먼저 촬영해 보았다. 연수필터가 설치된 샤워헤드로 약간 배가 불러 있는게 특징이다 -_- 수압도 나쁘지 않고 쓸만해서 1년 넘게 사용하는 중이다.



기존 샤워헤드에서 물이 나오는 모습이다. 평소 저정도 수량으로 나온다고 보면 되겠다.




샤모지 샤워헤드로 바꿨을 때 모습. 일단 샤워판 자체가 두배이상 커 보인다.




샤모지 샤워헤드의 샤워판 자체가 넓어서 물이 녋게 퍼져 나오며 수압은 피부에 닿았을 때 부드럽다라고 느껴지는 정도이다. 개인적으로 강하게 뿜어져 나오는 것 보다는 적당한 수압으로 분사되는게 맘에 들었다.

그렇다면 다른 샤워판으로 교체했을 때의 수압을 한번 눈으로 확인해 보자. 집의 수압이 강하다면 흰색 샤워판을 사용하여 많은 물이 나오게 할 수 있고, 수압이 낮다면 회색 샤워판을 사용하여 낮은 수압을 좀 더 보완하도록 할 수 있다.

흰색을 사용했을 때의 수압이 저정도 된다.



여기서 회색 샤워판으로 교체 했을 때 수압은 흰색 샤워판에 비해 약 2배 정도 높이로 물이 올라오는걸 볼 수 있다. 물줄기가 나오는 구멍의 수를 줄여 수압을 보정해 줬음에도 많은 물이 나오고 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기존의 노멀한 샤워헤드에 비해 심플하고 부드러운 곡선을 가진 샤모지 샤워헤드는 수압을 좀 더 쌔게 보정해 주는 샤워판을 추가하여 교체할 수 있게 하였고 샤워시 넓은 샤워판에서 부드럽게 뿌려주는 물의 느낌이 좋았다. 개인적으론 약간 얇은 듯한 손잡이 두께가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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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갤러리애프 2008/10/10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갤러리애프 입니다.

    리뷰 감사 드립니다. ^^
    다음에도 부탁 드릴께요



일명 T-Flash 라고 불리우는 마이크로SD 메모리는 핸드폰이나 혹은 NDSL 닥터라고 불리우는 R4 등에 많이 사용하고 있다.

마이크로SD 와 표준SD 아답터

마이크로SD 와 표준SD 아답터

이 마이크로SD 를 구입하게 되면 표준SD 사이즈의 아답터가 제공되어 지는데, PC에서 직접 마이크로SD 로 전송하는 방법이 없을 경우 이 SD아답터를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전송 속도가 느려지고 자꾸 오류가 나길래 무슨 일인가 확인 해 봤더니, 같은 용도의 아답터라고 하더라도 메이커 별로 호환이 안되어 지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일단 테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확인에 들어갔다. (기본값 사용)

킹스톤 SD아답터 + 샌디스크 마이크로SD 결과

킹스톤 SD아답터 + 샌디스크 마이크로SD 결과



샌디스크 SD아답터 + 샌디스크 마이크로SD 결과

샌디스크 SD아답터 + 샌디스크 마이크로SD 결과

놀랍게도 동봉 되어 온 SD아답터를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엔 전송속도도 느릴 뿐더러 대용량 데이터 인 경우엔 오류까지 발생하였다. 물론 동봉 되어 온 SD아답터를 사용하면 별 문제 없이 안정된 속도가 나는건 당연.

그냥 무심코 SD아답터가 많아서 이것저것 썼었는데, 이제보니 제짝을 사용해야만 오류 없이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었던 것이였다. 이런것 하나도 좀 서로 호환되게 만들면 참 좋을텐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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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7/24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그런 비밀이...

    머 난 안쓰므로 패쓰...ㅋㅋ



이벤트를 통해 하나TV 를 좀 장기간 이용중에 있다. 콘텐츠도 많고 간혹 100원에 영화를 볼 수 도 있어 나름 좋다. 특히 HD 화질의 영화도 있고 다큐멘터리도 있어서 좋은데 그래도 내가 보고 싶은 영화가 없거나 시청요금이 비쌀 경우엔 아쉬웠다.

그런데, 예전부터 있었던 기능인건지 아니면 지금 업그레이드가 된건지 좋은 기능을 하나 발견했다. 다름 아닌 '마이컨텐츠' ㅋㅋㅋㅋ 말 그대로 내 컨텐츠를 하나TV 셋톱박스를 이용하여 화면에 출력시키는걸 말한다. ㅎㅎㅎㅎ


구동하는 방법을 보자면, 일단 리모콘에 자세히 보면 별 모양의 'JOY' 단축버튼이 있다. 누르고~

하나TV 리모콘


요걸 누르면 '조이포털' 로 이동하는데, 아래 여러 메뉴 중에 '마이콘텐츠'로 이동한다. 그럼 화면에 세부 메뉴가 나오는데, Movie 는 Divx 을 볼 수 있는 메뉴이고 Music 은 mp3, Album 은 사진등을 볼 수 있다.

하나TV 부가서비스 메뉴


하나TV 셋톱박스에 USB 를 꼽아서 영화를 시청할 예정이다. USB 엔 Divx 파일을 복사해 놓는다. ㅋㅋ

하나TV 셋톱박스

하나TV 셋톱박스에 USB 장착


마이콘텐츠에서 Movie 를 선택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입력장치를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온다. 네트워크를 통해서 PC 의 공유폴더에 있는 영화도 감상 할 수 있고 USB 로 연결된 저장장치에서도 영화를 가져와 볼 수 있다. PC를 켜고 뭐하고 구찮으므로 USB 로 구동하겠다. 노트북 하드 하나 연결 해 놓으면 시리즈 물도 충분히 감상 할 수 있을 듯 ㅋㅋㅋ

마이콘텐츠 메뉴


USB 를 선택하니 현재 USB 드라이브에 root path 가 나온다.

USB 드라이브 Path


Divx 파일을 저장해 놓은 폴더로 이동한다. 폴더 이동과 선택은 방향키와 OK 버튼을 이용한다.

Divx 파일 선택


10,000BC 를 한번 볼까~~~~~ ㅋㅋㅋ

Divx Playing


화질은 저급 소스임에도 불구하고 나름 선명하게 잘 나온다. 물론 화면 크기가 벌써 40인치가 넘어가는 터라 PC 로 보는것 보다야 깨끗한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모니터 보다는 멀리 떨어져서 보게 되니까 오히려 선명한 느낌이 든다. 글씨 폰트를 봐도 꽤 선명하게 출력 된다. 폰트는 SMI 파일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출력해 준다.

Divx Playing


메뉴 버튼을 누르면 Divx 플레이어 처럼 조작할 수 있다.

Divx Player Menu


만약 '조이포털'에 한번 도 안들어 가 봤거나 하위 메뉴에 접근을 하지 않았다면 업데이트 메시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Updating...
 

USB 저장장치에 간단한 영화를 담아서 보거나 혹은 PC 의 공유폴더에 영화를 복사해 놓으면 네트웍을 통해 하나TV 에서 제공하지 않는 영화나 드라마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아직 최대 해상도를 얼마나 지원하는지, 코덱은 무엇무엇을 지원하는지 자세히는 알아보지 않았으나 아직은 사용하는데 별 지장이 없었다. 영화 본다고 드라마 본다고 PC 를 점유하지 않아도 될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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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람 2008/07/16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t.dreamwiz.com/tmall/view.asp?id=1049959513

    여기 이벤트로 신청들해보삼. 사은품이 괜찮아서리..^^

    • 가을하늘™ 2008/07/17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랏, 정말 사은품 괜찮네.. 2달만 대충 보고 그냥 해지해도 메모리나 공유기가 생기는구나! -_-;;
      나야 1년간 무료라... ㅋㅋ

  2. 아따 2008/07/17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걸 다하는구나...ㅋㅋ

  3. 감사 2009/04/14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어쩌어찌 하여 Voyager 855 를 만나게 되었다. 깔끔한 모노 헤드셋에 스테레오 확장 연결선을 꼽으면 음악을 듣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이렇게 듣기까지 우애곡절이 많았으니...

Voyager 855


Voyager 855 Stereo


처음 Voyager 855 를 받았을 때에 당연 모토로라 Z6m 과 페어링 하여 멜론을 구동시켜 보았다. 역시나 음악도 깔끔하게 잘 나오고 휴대폰 통화도 깔끔하게 잘 되어 맘에 들었는데, 멀티 페어링을 테스트 하다가 이런게 궁합이 안맞는구나 느끼게 되었다.

그건 바로 PMP 와 PC 에서 사용하려고 전에 구해 놓은 BT-2000S 동글이가 Voyager 855 랑은 스테레오 모드로 페어링이 안되는것이다. 정확하게는 페어링은 되었지만 프로파일이 맞지 않는지 소리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One More Time' 을 플레이 시켰을 때에 '베베베베베베베비비비비비우어어어어어어어모모모모모모모모타타타타타탐' 이런식으로 들릴 때도 있고 때론 '베. 워. 탐' 이런식으로 몇 초 간격으로 0.5 초 정도 소리가 들리기도 했다. 이런저런 방식으로 페어링을 시도 하고 멀티 페어링이 문제 인가 싶어 싱글 페어링도 해 보았지만 싱글일 때에는 폰 모드로 연결되는 듯 소리의 음질이 아주 나빴다. (BT-2000S 는 폰모드와 폰/오디오 모드 두 종류를 지원한다)

BT-2000S

결국은 웨이브시스택의 Q&A 로 문의를 해 보았지만, 결론은 멀티페어링은 불완전 하다는 답변 뿐. 머냐.. 난 지금 싱글페어링도 문제가 많단 말이다!

할 수 없이 목 마른 넘이 우물 파듯이 BT-2000S 를 위레보 D1000V 로 바꾸고서 페어링 하여 음악을 듣는 순간! 췌~ 한방에 되는 구만! 그동안 삽질하던것이 생각나 어찌나 어이없던지...

위레보 D1000V

위레보 D1000V 는 폰모드를 지원하지 않는 스테레오 오디오 블루투스 2.0 동글이다. 대신 인터넷 채팅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모양은 약간 걸리적 거리게 생겼지만 BT-2000S 보다는 쓰기에 편하다. 음질도 더 나은것 같다 라는 생각도 좀 들고... 온오프 버튼 하나가 정말 얼마나 편하지 모름 ㅋㅋㅋ 게다가 블루소레일 없이 USB만 꼽으면 바로 외장 오디오 장치로 인식 되었다! 훗!

이래저래 블루투스 헤드셋과 동글이가 바뀌였지만, 나에게 필요한 넘들로 잘 바꾼거 같아서 좋다. 사실 핸드폰이 모두 블루투스를 지원하던 터라 폰모드를 지원하는 동글은 필요가 없었으니까. 오히려 멀티페어링할 때에 불편함만 줄 뿐.

전에 쓰던 오디오 헤드셋은 친구한테 갔다. 그런데 CYON 하고 잘 안 맞는다고 하는데.. ㅡ_ㅡ;;

소노닉스 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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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4/02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해결 본겨?

  2. 행인 2008/04/22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 주문 했다 재빨리 취소... 님 덕분임..

  3. thx 2008/05/04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님이 쓰시던거(동글이) 쓰려고 했는데 덕분에 헛돈 안날리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 가을하늘™ 2008/05/06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왠만하면 제조회사에서 처리해주길 바랬는데, 전혀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어 보이더군요. 걍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말자 싶어 새로 동글이를 구입했는데.. 바꾸길 잘했다 라는 생각만 듭니다 ㅋㅋㅋ

  4. 좋아 2008/05/20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도 bt2000s 랑 보이저 855 같이 쓸려고하다가 이 리뷰를 보고나서 !!!

    자브라 ㅅㅂㄻ 돈날릴뻔 휴 님 너무 고마워요 님같은 사람들 덕택에 돈좀 아끼겠어요

  5. 수신율 2008/06/06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신율은 어느정두인가요 어떤거는 기기를 손으로 가리면 바로 안들리는 썩은 수신율도 있던데

    예)벽통과 가능 불가능 이나 기기를 손으로가렸을때의 수신율 등등

    좀 알려주세요

    • 가을하늘™ 2008/06/0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완전 막힌곳이 아니면 중간에 벽이 있더라도 끊기는건 없구요. 손으로 막는다고 해서 수신이 안되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지금까지 수신율에 대해 스트레스 받아본적은 없는거 같네요.

  6. 페어링 2008/08/01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어링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혼자서 못하겠음

  7. 청명월광 2008/08/11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져 855와 2000s가 스테레오는 안되고 핸드폰 통화용으로는 어떤가요? 보이져 사려고하는데 이거야원 -ㅅ-;;

    • 가을하늘™ 2008/08/18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답변이 늦었습니다.
      일단 연결되더라도 음질이 상당히 안좋았기에 통화품질도 나쁠거 같아요. 직접 통화시도를 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둘의 궁합은 별루라 생각 됩니다. -_-



세상 살다보면 매 번 새것만 살 수 는 없는 법, 특히나 기변이 심한 사진쪽은 렌즈나 바디를 중고로 구입해서 사용하다 팔아도 그렇게 많이 손해 보는편이 아니니 많이들 중고를 애용한다.
이러다보니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중고장터를 기웃기웃 일명 잠복을 하게 되는데, 이거 무지하게 피곤한 일이 아닌가?! 일도 제대로 못 해~ 그렇다고 원하는 물건이 제때 나오기를 해~ 아주 머리털 빠지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바로 이 구찮은 일을 쉽게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BayWatch' 이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간단한 인증작업만 거치면 회원가입이 되고, 그것만으로 많은 중고장터를 쉽게 검색하여 원하는 물건을 찾아 볼 수 가 있다.
가령 캐논 제품을 찾는다고 하면 그냥 검색창에 '캐논'만 입력하면 여러 사이트들을 뒤져 '캐논'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상품들을 리스트업 해준다.
물론 리스트에서 해당 라인을 더블클릭하면 사이트로 이동하여 물건의 상세 내용을 볼 수 가 있다. 물론 해당 사이트에 회원가입이 필수라면 로그인을 해야 볼 수 있지만 말이다.

결과 리스트

베이와치의 가장 큰 특징으로 '장터감시'기능이 있어, 항상 검색하지 않더라도 내가 필요한 제품을 등록해 놓으면 중고장터를 수시로 검색하여 리스트를 만들어 준다.
그리고 검색 결과중에 맘에 드는 제품이 있으면 '관심물품' 으로 등록하여 꾸준히 모니터링을 할 수 도 있다. 혹시 모르지 않는가, 기존 주인이 가격을 내려서 다시 중고장터에 올릴 수 도 있다는 말씀;;

하지만 요즘, 접속자가 많은지 로그인 지연이라든지 서버 접속 불가 메시지가 자주 보이고 있다. 아무리 잘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이라도 쓸 수 없다면 무용지물, 늘어난 유저 만큼 서버도 충분히 증가시켜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

서버 오류

검색 되어지는 중고장터 리스트는 여기에서 조회 할 수 가 있다. 자세한 정보나 프로그램 다운로드는 정식 사이트를 방문하여 검색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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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shi 2008/08/28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하루동안 한가지 상품만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쇼핑몰이 있다. 공동구매 같은 방식이지만 구매자는 상품의 선택권이 없다. 단지 내일 어떠한 물건이 나올지 기다리는 수 밖에.. ^^

캡춰

그래서 각각의 쇼핑몰에 어떠한 상품이 올라왔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어 봤다. 사이트도 여러군데이고 각각 서로 다른 상품들이 올라오기 때문에 이곳저곳 돌아다니지 않고 쉽게 볼 수 있었
으면 하는 바람에서 만들었는데, 혹시라도 쇼핑몰의 내용을 불펌해 갔다고 뭐라하면 어쩌지 -_- 원어데이는 이미지 링크가 막혀 있어서 엑박으로 표시된다 ㅠㅠ

위 페이지에서 보여주는 쇼핑몰이 전부는 아니더라도 웬만한 유명하다 싶은 곳은 다 모아 봤다. 한군데 쇼핑몰은 기술적인 문제로 넣어놓지 못했지만, 언젠간 가능하리라 본다.

[바로가기]

[미러사이트 바로가기]

ps. 15일 오후 5시 현재, 트래픽 초과로 사이트를 볼 수 가 없어요~! 내일 보셔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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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2/15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좋은뎅...^^*



윈도우 업데이트 beta2 는 느린 MS 의 업데이트 사이트를 대신하여 빠르고 편리하게 윈도우를 업데이트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과 동시에 업데이트 항목 유무를 체크하여 리스트업 해주며 업데이트할 항목만 체크하여 업데이트 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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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2월 부터 단속이 강화 되었다고 한다. 웹툰이나 소설, 만화등을 인터넷에 올리거나 다운 받거나 까페 블로그에 게시한것이 적발되면 벌금이 300만원이다. 합의하게 되면 성인 80만원, 학생은 60만원에 이루워 진다고 한다. 예외없는 단속으로 하루에도 수 천 건씩 접수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저작권 관련 뉴스]

따라서 알고 했던 모르고 했던간에 혹시 모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선 지금 자신의 블로그나 홈피에서 저작권 위반 사항이 있는지 확인하여 삭제하여야 겠다.

아래 내용은 웹툰 작가 양영순氏가 올린 내용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화책을 사서 여럿이 나눠보던 시절이 있었다.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로 까페나 블로그에서 유머나 만화를 자주 볼 수 있다. 물론 게시자는 재밌으니까 함께 보려고 하는 의도 였을 것이다. 상업적인 이유가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게시자는 저작권 위반이라는 고소장을 받게 된다.
이번 기회로 작가들의 창작물들이 더욱 보호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편으론 법무사들이 엄청난 수입을 위해 초등학생들에게 까지 고소장을 발부하는 모양새가 참 보기 그렇다. 잘 먹고 잘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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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액션가면ケイ 2007/12/21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어려운 일이군요.



드뎌 말 많고 탈 많았던 막쓰리의 AF 미러 조정 접수가 오늘(29일)부터 학동센터와 시청센터에서 접수 및 AS를 시작한다고 한다.

공지사항
[AF 미러 A/S 공지]


1D Mark III 에 이슈가 된 부분은 바로 AI Servo 작동시 AF 부정확성이였다. 이에 캐논 코리아에서 나온 답변은 미러쪽 고무 부품의 불량이라고 부품 교체만 이루워 지면 문제가 없다는 내용 이였다. 하지만 이 부품 교체를 위한 접수가 한달여 정도 미뤄 졌다가 이제서야 접수를 받는다고 공지가 올라왔는데, 센터에 문의 결과 아직 정확한 수리 기간과 접수 방법등이 정해지지 않은것 같다. 전화 준다는데?!

새로이 펌웨어 1.1.3 도 나왔고 미러 부품까지 교체했을 경우 얼마나 AF 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질지는 모르겠으나, 캐논 유저로써 정말 핀 만 잘 만 맞는다면 아무런 투정 없이 이뻐해 주리라.

[펌웨어 관련 공지]

그나저나, 이거 수리가 빨리 되어야 주말에 촬영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아니면 다음주로 미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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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7/11/29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나온다는 블루닷(파란점 스티커 붙은)모델은 어느정도 잘 맞는다고 하더만...
    그것만큼만이라도 수리 됬으면 좋겠다..

    • 가을하늘™ 2007/11/29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루닷도 안맞는건 안맞다고 하더라. 어찌대껀 이번 펌웨어로 AF 가 많이 개선되었다고 다들 그러고 핀점검도 받았으니 이제 촛점만 잘 맞기를 바랄 뿐이다.
      미러 부품까지 교체하려고 했으나 좀 더 지켜보고 나중에 교체할까 생각 중. 바디를 분해하지 않는다고 하긴 하는데, 일단은 AI Servo 도 잘 안쓰니까 분위기 봐서 나중에 해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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