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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도 있고 Xperia 도 있는 와중에 아이폰의 유혹을 뿌리치느라 그동안 고생이 많았으나, 결국 KT와의 2년 노예계약을 맺고 말았다. ㅠㅠ

개통 당시 3면제(가입비,유심,채권)로 가입했으나 유심은 면제가 안된다는 어쩌구니 없는 말을 하는 바람에 그냥 가지고 있던 유심을 재활용하여 개통하였다. (그당시 3면제가 여러군데 있었는데..)

1월16일 신청하니 18일 월요일에 개통되었고 19일날 받았다.

아이폰을 받고나니.. 정말 패키지도 깔끔하고 무엇보다도 미끈한 바디의 아이폰이 눈에 확 띄였다.
이렇게 사람이 혹 하게 만드는구나 싶을 정도로 깔끔하며 빨리 써보고 싶어 안달이 날 지경이였으나,
재활용 유심이라 그런지 유심인식이 불가하다가 KT대리점에 가서 겨우 개통해 왔다. -_-

마침 다행인것이, 그날 오전에 미리 주문한 케이스가 도착하여 아이폰을 받자마자 보호필름과 케이스를 씌울 수 있어 안심하고 쓸 수 있었다. (사실.. 이거 깨끗하게 써 봐야 그래도 1~2년 정도 사용할껀데 뭐하러 돈 주고 케이스까지 씌우나 싶긴 한데.. 그래도 심적으로 마음이 놓인다고나 할까)

아직 탈옥(JailBreak)을 하지 않아서 불법 다운로드를 하여 쓰진 않지만, 그래도 매일 무료로 공개되거나 0.99$ 애플을 받아 놓으니 이것만해도 벌써 아이콘들이 정리가 되지 않고 있다. ㅠㅠ

많이 활용하고 있다고는 아직 생각치 않지만, 게임도 재밌고 영화나 음악 보도 드는것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데이타 통화가 500MB나 무료로 되어 있어서 어디서나 인터넷을 할 수 있다는게 참 매력적인것 같다. 예전 일반폰 이였으면 데이타통화료 무서워서 nate 나 제대로 쓸 수 있었나.

그러고 보니, 아이폰이 들어오면서 기존 통신사들(특히 SKT)이 조금은 긴장하는듯 하다. 예전엔 비싼 데이타 요금 때문에 잘못 인터넷이라도 들어가게 된다면 데이타 통화료가 엄청 나왔는데 지금은 오히려 데이타 요금제를 정비하거나 새로운 요금제를 내 놓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아이폰에 대항하여 안드로이드 구글폰이나 모토로이 같은 반 윈도우모바일 진영의 폰들을 대거 들어올 모양이다. 스펙은 역시 구글폰이 앞서지만 애플스토어에 수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따라 잡을 수 있을지, 티스토어나 그밖에 애플리케이션 제공 사이트가 활성화 된다면 아이폰도 무너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어여 아이폰 개발쪽도 좀 공부를 해야 하는데;;)

오늘 전에 쓰던 옴니아를 잠깐 꺼내 봤는데, 참 느리고 답답해서 이걸 어찌 1년넘게 썼을까 싶기도 하다. 그나저나 옴니아 팔아야 하는데 ㅎㅎㅎ



그나저나, 200분 무료 통화중 190분이나 남았다, 데이타 통화도 약 100MB 정도 썼고.
너무 많이 남아도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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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10/02/10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의 세상으로 온것을 축하한다..ㅋㅋ
    이제 트위터의 세상도 맛봐야지..ㅋㅋ

    • 가을하늘™ 2010/02/11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위터도 해 봤지. 신세경,보아,노홍철등도 팔로윙하고 ㅋㅋ
      근데, 나랑은 별루 안맞더라구. 다들 각자 떠드는 느낌.
      그래서 탈퇴했어 ㅋㅋ



V9M 다크그레이를 아버지 기기변경 해드리고 보니 V9M LE 가 사정권에 들어와 있었다. 역시나 참지 못하고 스크트 노예계약을 ㅠㅠ;

역시나 럭셔리에디션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18K 금장으로 도배가 되어 있으며, 가죽케이스와 스트랩등 일반버전하고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 나머지 구성은 비슷한것 같고, 오로지 모양새만 럭셔리 ^^

그래서 그런지.. 잠깐 만져보고는.. 예전에 사용했었던 V9M 하고 별반 차이가 읍써 금방 관심이 시들해져 버리네. 아놔~ 017 번호 사수는 이리도 힘들고 힘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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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현 2009/11/14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아 다크 그레이 기기변경 어디서 하셨어요??

    • 가을하늘™ 2009/11/15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옥션에서 일반기변으로 기기변경했습니다만,
      지금은 정책도 끝났고 재고도 없지 싶습니다.
      그 때가 거의 끝물이였거든요.

  2. 아따 2009/11/16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튼 핸폰은 겁나 지르는 구나...
    그거 모으면 차사지 싶은데?.ㅋㅋ

    • 가을하늘™ 2009/11/18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거 아버지꺼 -_-
      따지고 보면 돈은 많이 안들었다. (오히려 이득 본것도 많음)
      가장 비싸게 주고 산게 옴니아야 ㅠㅠ

  3. 아따 2009/11/24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 팔고 아이폰32G가자..



일단, PDA 폰 이므로 소프트웨어에 대한 것은 제쳐 두고 기능적인 면 만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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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옴니아를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 특별히 PDA폰에 대한 두려움이나 호기심은 없었다. 다만 QWERTY키보드의 멋스러움에 한번 만져나 보자 라는 생각에 덜컥 노예 계약을 맺었다.

처음 엑스페리아를 만져을 때의 느낌은 묵짐함 이였다. 배터리까지 넣으니까 더 묵직해 지더라는.
그러나 그 묵직함이 안정감이라든지 혹은 믿음직 한 느낌이 아니라 그져 무거움으로 다가왔다.
옴니아도 무거웠는데.. 이건 정말 옴니아의 두배 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부담스러웠다.

그것도 잠시.. 키보드를 열었을 때의 그 넓은 자판을 보고 있자니 그저 좋을 수 밖에 ^O^

일단, 순정롬으론 뭔가 재미없다 싶어 까페에 가서 커스텀롬으로 갈아 엎었다. 윈도모바일 6.5 를 기반으로 해외롬에 한글화 한 롬을 선택해서 설치. (워낙에 많은 롬들이 올라 와 있기에 하나를 선택하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니였으나, 해외롬을 그냥 쓰자니 한글화가 아쉽고해서 나름 잘 되어 있다고 판단한 진욱님의 롬으로 최종 선택했다)

옴니아와 같은 VGA 해상도 이지만, 액정 사이즈가 작아서 옴니아 보다 조금 답답해 보이고 더군다나 옴니아는 액정과 프레임이 플랫하여 먼지도 안 끼고 더 넓은 느낌이 나지만 엑스페리아는 액정과 프레임사이에 먼지가 많이 낀다. 그래서 화면 외각을 터치하는건 좀 불편하다. (그래서 터치펜이 내장되어 있는지도 모르겠다)

액정의 발색도 사실 옴니아가 더 맘에 든다. 엑스페리아는 색이 좀 노랗다고 해야 하나 뭔가 화면하고 틀린 느낌이다. 밝기를 최대로 높이면 그나마 괜찮지만...

아무튼 베터리의 조루 문제만 아니라면 엑스페리아보다는 옴니아가 더 쓸만하다 라는 결론이다. 키보드야 문자 보낼 때나 조금 편할 뿐 그 외에는 별로 안쓰게 되더라는 것. 옴니아에 모아키 정도도 충분히 키보드를 대신할 만하기 때문에 뽀대만 아니라면 엑스페리아는 별루.. -_-; 아 GPS는 엑스페리아가 바로 잡아주는 발군의 실력을 갖추었다. 그리고 옴니아에 비해 광활하다 시피한 메모리 -_-;

PS 아~ 엑스페리아를 오래 써볼 생각에 스트랩도 큰 맘 먹고 질러 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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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9/29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노야.. 아이팟나오면 질러야쥐..
    이런 소소한걸 지르고 그러냐..ㅋㅋ



번호이동 가능한 KT 회선이 있는 관계로 요즘 엄청나게 뿌려대고 있는 SKT 로 옮겨탔다.
구입금액은 없으나 할부지원으로 구입 ㅠㅠ

핑크로 하고 싶었으나 블랙,화이트밖에 없는 상황이라 역시나 화이트로 선택했다.
요즘 블랙은 너무 촌시런 느낌이라고나 할까?! 화이트가 심플하고 무난~하다.

TV에 가끔 간접광고로 등장하는 터라 디자인은 익히 알고 있었고, 옴니아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디자인에 대한 느낌은 그저 그랬다. 햅틱 시리즈들의 그렇고 그런 디자인 -_-;

암튼, 받자마자 몇 컷 촬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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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7/29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폰은 연신 지르는구나..ㅡㅡ;

    • 가을하늘™ 2009/07/30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 5~60만원씩 주고 기기변경 하던거 생각하면 껌값이다 -_-;
      정책 좋은거 나오면 그냥 하나씩 질러보는거지. 나름 재밌다;;

  2. Epik빼꼼 2009/07/31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미니게임 스노우보드 1위이시네요..
    어케 그렇게 잘하죠..ㅠㅡㅠ
    전 아직도 289위인데..ㅠㅡㅠ
    새벽에 노가다 짓 중..ㅠㅡㅠ

  3. 이유진 2009/07/31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 어려워요.

  4. ㅋㅋㅋ 2009/08/02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니게임 1위시길래 한번 방문..ㅋㅋ
    아 나도 햅틱사고싶었는뎅/..ㅜㅋ

  5. 차미정 2009/08/14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명인정보고등학교에졸업한21살차미정입니다>-<
    여러분더운여름신나게즐기다가시길바랍니다>ㅡ<
    여러분은가수중에누그를좋아하시나요>ㅇ<
    여러분가수들많이사랑해주실거죠>ㅁ<

  6. 렌지 2009/08/18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미니게임 1위신분!! 방갸방갸 ㅋㅋㅋ <
    전 아직 1000대위를 넘나들고 있지만 언젠간
    가을하늘님처럼 될수 있겠져 ㅠㅠㅠ.....ㅋ
    저두 연아의 햅틱인데 ㅋㅋ 분홍색! 기능별로더군혀 /훌쩍..

    그럼 안녕히 ㅇ.ㅇ!

  7. 꽁폰주인 2009/08/20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전 미니게임 200위권인데~ ㅋㅋㅋ 정말 부러워요~
    그러니까 블로그에 팢아오는사람이 많을거 아니에요~

  8. 이보람 2009/08/29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미니겜.....1위등극???



모토로라는 약간 장난감 같은 느낌이 나는 폰이 대부분 이였다. Z6m 이나 Z8m 도 묵직한 느낌은 있었으나 특유의 재질감 때문인지 겉보기엔 장난감 스러웠다. 그런데 V9m 은 예전 MS700 과 같은 광이 나는 재질과 외부내부에 존재하는 액정이 고급스러워 보인다. 어찌보면 MS700 을 좀 더 키운 듯한 느낌도 들고. 지문이 좀 많이 묻어나는것 말고는 크게 흠 잡을 때가 없어 보인다 ^^

처음엔 다크그레이 색상으로 구하려고 했으나 요즘 나오는 색상이 대부분 핑크실버 여서 어쩔 수 없이 핑크실버로 받게 되었다. 받고 나니 어찌보면 금색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엷은 핑크 같기도 하고.. 그나마 위시 색상이 아닌게 다행인듯 싶었다.



그런데, 왜 뒷모양은 신경을 안썼을까 싶은 약간의 만들다 만 듯한 디자인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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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6/10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지른거냐? ㅎㄷㄷㄷ



무려 24개월 SKT와 노예계약을 맺었다. 시간이 흐르면 싸지겠지만 지금 충분히 싸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LGT명의 하나 있는걸 번호이동 했다. 몇 개월 함께 했던 M4655 는 이제 빠빠이~

일단, T*옴니아의 첫 느낌은 해상도가 끝내준다, 그리고 무겁다 였다. 기존 쓰던 폰들 보다 약 1.5배는 더 무거운듯 하다. 물론 M4655 보다 무거운것 같지는 않다 -_-; 돌덩이..

아직 사용법도 잘 모르겠고 프로그램도 몇 개 설치하지 않아서 거의 핸드폰 스럽지만, PDA폰 스럽게 사용하려면 이것저것 만져보고 깔아보고 해서 나에게 맞춰가는 법을 배워야지.

그럼, 이제 전지전능 한가 한번 눌러볼까나~~~~~!







T*옴니아의 해상도는 간단한 웹서핑정도도 무난히 할 수 있을 정도다. 넷북이 있어 구지 T*옴니아로 웹서핑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WIFI 로 연결해서 브라우징 해보니 나름 쓸만 할 듯.



이제 더이상 핸드폰 모으는건 그만 하겠지..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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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4/23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랴.. 이걸로 핸드폰 모으는거 그만해라...ㅋㅋ

    근데 흰색으로 샀네?
    난 검은색으로 했는뎅...ㅋㅋ

    모바일용 V3가 있으니 그건 꼭 설치 해두는것이 좋을꺼다...

    • 가을하늘™ 2009/04/23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랙으로 샀구나. 좋으냐? ㅋㅋ
      내껀 2008년12월 제조라 이번엔 펌웨어 업글까지 마쳤다.
      지금까지는 별 불편함 없이 잘 쓰고 있음.
      덕이도 하나 지를까 고민하던데 ㅎㅎ

  2. 하늘바람 2009/04/23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갑자기 팔랑귀 작동해서, 오늘 구매해버렸다.-_-
    팔랑팔랑...
    이러면 안되는데..옴니아가 기다려지긴한다. ㅋㅋ

  3. 天狼星 2009/04/24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때 내가 지른 다니까 안 좋다고 하지 않았었냐??
    잠자던 구매욕구가 다시 꿈틀거린다..
    근데 하기스로 환산하면 몇팩이나 될까?? ㅠ.ㅠ

  4. 찌붕 2009/05/09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남는거 있냐 그럼??

  5. 나그네 2009/05/16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이 이뻐 보입니다. 구입 축하드립니다.
    PDA(M450)사용자인데 얼마에 번호 이동 하셨나요?

    • 가을하늘™ 2009/05/17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참 SKT에서 LGT 사용자 뺏어오던 분위기여서 나름 싸게 번호이동 했다고 했는데, 지금이 오히려 더 저렴하게 살 수 있겠더라구요.
      뭐, 금액은 대충 30만원정도 들지 않았나 싶어요. ㅠㅠ
      2년간 쓰면서 할부요금 할인해주는 것으로 샀습니다.



햅틱팝, 드라마 내내 심하게 간접광고 하던 그 폰이다. 꽃남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핸드폰 이름은 몰라도 화려한 베터리케이스 때문이라도 금방 어떤건지 생각 날 듯.

풀터치폰은 뷰티폰(LG-KH2100) 을 사용하다 삼성 햅틱팝이 그 두번째다. (그 중간에 PDA폰인 M4655 도 써 봤지만,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뷰티랑 햅틱팝이랑 좀 비교가 되는데 일단 디자인적으로는 햅틱팝이 맘에 들지만, UI의 깔끔함이나 접근성은 뷰티가 더 나은듯 하다. 통합메시지함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영 쓰기 불편하고 ㅠㅠ

구입시 함께 들어 있는 가죽하드케이스와 두 개의 베터리케이스는 맘에 들지만, 액정보호필름 하나 정도는 넣어주는 센스는 없는건지, 햅틱팝 만져본지 하루도 안되서 벌써 기스가 좍 났다. 베터리케이스야 그렇다 치더라도 액정은 손톱으로 슬슬 문질러도 어느순간 기스가 나버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액정보호필름 사다 붙여야 겠다. ㅠㅠ

어쨌든 햅틱2나 한정판은 구입하기 부담되어 햅틱팝으로 오긴 했지만, 그래도 다른 폰 보다는 약간의 뽀대와 편리성이 있어 위안이 된다. 이건 얼마동안 쓸런지..

햅틱팝 생산년도가 2009년3월9일이라 지금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는 중이다. 출시된지 얼마 안된 폰인데 벌써 수정된 펌웨어가 나왔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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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2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2009/04/22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09/06/08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큐피트폰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3G CDMA 를 사용한 2G 폰이다 하겠다. 011 이나 017 등의 번호를 바꾸지 않고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017 패밀리폰을 쓰고 있는 사용자라면 모두 공감할 듯 ㅠㅠ)

그리고 지상파DMB 에 슬림 슬라이드, 나름 큰 화면도 장점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거 쫌 저렴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_-a 블루투스 같은건 욕심이라 치고, 지상파 DMB 는 이어폰을 꼽아야만 작동이 된다. 외부 버튼은 그나마 괜찮은데 내부 버튼은 아래쪽 배열들이 누르기 참 불편하다. 문자 보낼 때 좀 짜증이;;

그래도 그냥 2G 이니까 모든걸 용서 하려고 한다. 조금만 만져보다 기변해야지 ㅋㅋ








뒷면의 무광 느낌도 그닥 나쁘지 않다 ㅋㅋ

참, 제품 상자도 참 저렴하게 만든 듯 하다. 이중씰로 왔지만.. 암튼 그냥 얇은 종이로 만든 상자.
그렇게라도 해서 제품을 저렴하게 판다면 상관 없겠지만 받는 입장에선 그래도 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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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3/25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정보는 좀 공유하자니깐..ㅡㅡ+



단순히 가입비가 면제된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번호이동 했다. SKT 는 무려 55,000 원의 가입비를 내야 하니 여간 부담스러워 가입하기가 싫다. 그래서 면제 정책이 나오면 귀가 팔랑 거려 참을 수 가 없다 ㅋㅋ

이번에 새로 만져본 핸드폰은 꺽고 꺽기는 Z8m 이 되겠다. 스펙이야 DMB 빼고 그냥 저냥 쓸만한 것 같다. 처음 만져보기 전엔 장난감 같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만져보니 조금 묵직하고 슬라이드 올리는 느낌도 약간 무게감이 있었다. 괜찮은데 라는 느낌.

일단은 첫인상은 나쁘지 않아서 좀 써주고 싶지만 요즘 M4655 가지고 노는 재미가 솔솔하여 당분간은 재워둘 듯 싶다.





아직 비닐도 안 뜯었다구~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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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떼군 2009/02/21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휴대폰 좋은가요? 모토로라는 키 인터페이스가 익숙치않아서 좀 꺼려지는데..

    • 가을하늘™ 2009/02/22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인터페이스라는게 너무 주관적이라.
      저도 예전엔 애니콜만 쓰다가 요즘 LG나 Motorola 등 여러가지를 써 보고 있습니다.
      익숙해 지는데 좀 시간이 걸리지만, 그것 때문에 다른 메이커를 써보지 않는다는건 좀 아쉽죠.
      그러나, Z8m 키 버튼이 입력하는데 그리 좋은 편은 아니긴 해요 ^^

  2. 2009/02/2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핸드폰 모으는것도 중독인 듯. 천원폰이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개통하고 말았다. 가입비까지 면제 받아서 더욱 싸게 느껴지는 듯. (물론 약정있고 위약금도 있지만...)

만듬새는 단단해 보이지만 뷰티를 쓰다보니 액정이 무척 작게 느껴진다. 하지만 액정은 선명한 편이여서 크게 불편하거나 싫지는 않다. 적당한 느낌?!

오랜만에 써보는 폴더형이라 그런지 열고 닫는게 익숙치 않은데다가 메인보드가 윗면에 있는건지 무게 분배가 위쪽으로 좀 치우쳐 있는 듯 하다. 아랫면에는 베터리가 있고. 그래서 통화를 하려면 들고 있어야 하는데 손에 좀 힘이 들어간다. 통화는 간단하게가 될 듯 ^^




아웅~ 핑크 이뿌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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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희입니다 2009/07/16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네온싸인폰 얼짱얼굴짱 귀엽다 애교쟁이 ㅋㅋ



아.. 이제 핸드폰 하나에 정착해야 하는데, 계속 욕심이 생기네. 그동안 햅틱 쓰는 넘 보다보니 터치폰에 살짝 관심이 있긴 했으나 너무 비싸 잊고 있었는데 햅틱 대신에 뷰티를 가지게 되었다.

일단 금액적으론 특판이다 보니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했다. 버스폰으로 나오지 않는 한 이 가격에는 다시 못 살 듯. 하지만 2년 약정 이라는 거~ ㅡ_ㅡ;

뷰티폰은 생각보다 깔끔했다. 요근래 CYON 제품을 많이 쓰다보니 점점 익숙해 지는 듯. 하지만 한글자판은 역시나 어렵다. 획추가 머 이런거 너무 햇갈림.

케이스에 이쁘게 담겨있는 뷰티폰. 요즘 화이트가 너무 좋다 ㅋㅋ







저 파란색 보호필름은 참 때기가 아쉬웠다. 쌔거 느낌 참 좋은데 ㅋㅋ





이래저래 모은 폰 들이 여러개가 되어 버렸다. 어여 하나하나 정리해야지 ㅠㅠ;



마지막으로, 뷰티를 가방에 넣어 다니기 위해 저렴한 가죽케이스까지 구입했다. 터치용으로 나왔다는데 뷰티에도 딱 맞네. ㅋㅋ;



아.. 이제 메인폰을 KTF 로 쓰자니 SKT 패밀리요금제가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2년이라는 시간동안 함께 해야 하므로 SKT 는 잠시 품에서 떠나 보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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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11/03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지르는 구나..ㅡㅡ;



올 초 어머니 핸드폰을 EV-W350 블랙으로 신규로 해드린적이 있었다. 그 당시엔 약정이고 뭐고 전혀 없었고 그저 천원만 결제하면 되는 아주 좋은 조건이였다. 덕분에 나름 풀 스펙이라고 불리우는 핸드폰을 드리게 되었는데, 가끔 쓰시는걸 보면 나두 하나 신규로 질러 놓을껄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런데, 이런 사막 같은 온라인 정책 속에서 단비 같은 소식이 전해 졌으니.. 바로 EV-W350 화이트가 천원에 풀린것이다. 소문으론 1500대 이상 풀렸다고 하니.. 폰테크론 좀 아니지만 실사용으론 아주 좋은 기회가 온 것이다. 물론 12개월 약정이 있지만 몇 만원 안되는 위약금이라 패스~

블랙보다는 역시 화이트가 깔끔하게 느껴진다. 전에 IM-R200 도 화이트 였는데.. 사진으로 보자 :)











사진을 발로 찍다보니 화이트발란스가 안맞아 아이보리색 비슷하게 나왔는데, 화이트 맞다. -_-

왠만한 기능은 다 지원하다 보니 크게 불만은 없으나 하나를 꼽자면, DMB 안테나가 외장이라 DMB 를 보려면 수시로 안테라를 꼽아야 한다는 것. 그리고 안테나는 기존 블랙 모델 악세서리를 그대로 채용했는지 블랙 색상이다. 화이트에 맞게 새로 제조했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그리고, 이거 나만 문제가 있는건지 약간의 유격이 눈에 띄였다. 하필 이런게 보이다니 -_-





유격과 안테나 색상만 좀 마음에 들었더라면 정말 퍼펙트 한 지름이 될 뻔 했다 ㅋㅋ
3개월 뒤 공기계로 만들어서 놀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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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10/30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 공유 하자니깐..ㅡㅡ+

  2. 2008/11/01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이넘의 맘모스 극장들 때문에 아주 짜증이네.
그동안 8천원이나 처 받으면서 나름 최고의 서비스를 해주는양 떠드는데, 솔직히 싫으다.

CGV, 메가박스 너네 무지 비싸그등? 맴버쉽 카드 할인을 받아야 그나마 볼만 했는데,
이제는 그나마 그 할인도 못해주겠다고? 그 2,000원 아껴 보겠다고 CGV에서 보고 그랬는데.
솔직히 멀티플렉스 극장만 안가면 5,500원 하는곳도 많더라.

수익성이 악화되면 다른 방도를 모색해야지 기껏 잔머리 굴린게 900원 아껴보겠다고!
과연 그로인해 수익이 늘어날까? 이제 극장보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영화보는일이 많아지겠네.
요즘 좋은 화질도 잘 올라오든데.. -_-

그래도 극장엘 가겠다는 사람들은 일단, 카드회사에서 할인되는 정보를 알아두면 좋겠다.
KBSTAR 카드로 장당 3,500원씩 할인 받을 수 있고, 신한카드 삼성카드도 서로 할인 받을 수 있다.
바보같이 돈 다주고 영화 보는일은 없어야지.  (젤 아까워!!)

그런데, SKT 쪽에선 왜 아무런 공지가 없지? 미리 알려줘야 피해자가 없을거 아냐.
7월달에 영화보러 갔다가 안깎아준다고 해서 걍 돌아올 순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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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6/06/20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러면 더 극장가기 싫어지는데....
    어둠에 경로로 더 들어갈 수 밖에...ㅡㅡ;;;;

  2. 회색풍경™ 2006/06/20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흠..... 요즘 영화관안간지 넘넘 오래됐다는....

    제작년인가? CGV VIP였는데 무료관람도 못하고 포인트 다 날렸다는.. 쩝~

    아.... 큰맘먹고 극장좀 애용해볼라했더니 도움이안되는군. 쩝~

    어둠의경로를 애용하는수밖에... 쩝~

    • 회색풍경™ 2006/06/20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옆에 ->

      월드컵점수나오는거 좋다야~

    • 가을하늘™ 2006/06/20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둠의 경로를 너무 좋아하다 보면 다크서클 생겨..
      친구들하고도 멀어지고.. ㅋㅋ
      같이 봐주는 쎈쓰~

    • 회색풍경™ 2006/06/2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이봐주는 쎈쑤??

      어둠자료공유? 아님 극장에 칭구들과 함께가기??

      아~ 피곤해.... 비오니까 허리가 막 쑤셔~ ㅡ,.ㅡ;;;

  3. 푸른하늘 2006/06/2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에겐 인터넷이 있으니...뚜둥...



보조금지급기준
http://www.sktelecom.com/kor/cyberpr/subsidy/index.html?source=http://www.e-station.com

드디어 오늘, 휴대폰 보조금 지급액이 발표되었다.
30일동안엔 지급기준을 바꿀 수 있다고 하니 좀 더두고 봐야 겠지만;
일단, 생각보단 좀 작다. ㅠㅠ

5년이상을 SKT만 써 왔으니 조금 더 받을 수 있긴 한데.
글쎄... 걍 예전에 암암리에 주던 보조금이 더 짭짤하지 않았을까.

이번 보조금을 지급받고 기변을 하였다면, 2년동안은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없다.
그리고 여러개의 번호를 가지고 있다면 여러번 보조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암튼, 내 만 2살 되는 핸드폰을 좀 바꾸고자 했더니.. 어렵네~ @@


ps. SKT사이트에서 확인한 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_-

다시 정리하자면, 보조금이 단순히 적다는 것이 아니라 번호이동시의 혜택에 비해
너무나 미미하다는것. <- 맘에 와 닿아서 퍼 왔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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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6/03/27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등급....ㅡㅡ;
    하지 말란거냐..?

  2. 푸른하늘 2006/03/28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변 할때 저 금액을 보조해주겠다는 거지..??
    나도 가서 해보까...어머니 핸펀 기변해드려야 하는 데..츱...

    • 가을하늘™ 2006/03/28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핸드폰 출고가격 - 지원금액 = 결재금액

      4월 26일 까지는 금액이 조금씩 오를 수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지원금액을 올릴 순 있어도 내릴 순 없다네요. ㅋㅋ

  3. 회색풍경™ 2006/03/29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저 사용금액이 온리 '국내통화료'만 해당된다는걸 아시나유?
    내가 어이없어서 웃고왔다는....
    SKT VIP라 기대기대하고가서 물어봤더니
    국내통화료가 얼마 안되서 지원금이 9만원이랴...ㅋㅋ
    근데 등급은 뭐야??? 궁금하던데....
    등급에 대해 알려다오~!

  4. 회색풍경™ 2006/04/01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그말이 그말이였구나... ㅋㅋㅋ
    Q등급... 쩝~ F나 Q나 금액은 같네. ㅋㅋ

    • 가을하늘™ 2006/04/02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 종류만 많지 결국은 많이 쓰는 사람들에게 좀 더 준다는 거.
      오래 쓰는것과는 별로 상관이 없더구나.
      정말.. 번호이동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