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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취미 | 166 ARTICLE FOUND

  1. 2009/06/11 T*OMNIA 에 WindowMobile 6.5 를 설치하다 (8)
  2. 2009/05/04 스타 트렉: 더 비기닝 (Star Trek, 2009)
  3. 2009/03/26 푸시 (Push, 2009)
  4. 2009/02/13 M4655 원하는 시간에 자동으로 리셋 시키기 (2)
  5. 2009/01/30 M4655 소프트 키를 문자메시지로 연결하자
  6. 2008/12/22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2008) (2)
  7. 2008/10/08 터치용 보노(VONO) 케이스 도착!
  8. 2008/09/24 [2.0 게임] Asphalt 4 : Elite Racing $9.99 (2)
  9. 2008/09/22 [2.0 게임] Billy Frontier $3.99 (2)
  10. 2008/08/29 월-E (WALL-E, 2008) (2)
  11. 2008/08/28 장강7호 (長江7號: CJ7, 2007) (2)
  12. 2008/08/27 엑스 파일: 나는 믿고 싶다 (The X-Files: I Want To Believe, 2008) (2)
  13. 2008/08/08 [2.0 유틸] Intelliscreen 2.0.1 크랙되다 (2)
  14. 2008/08/04 넌버벌 퍼포먼스 <드로잉쇼> 를 보다!
  15. 2008/07/22 제노 택틱 II (Xeno Tactic II) (2)
  16. 2008/07/21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1)
  17. 2008/07/21 님은 먼곳에 (2008)
  18. 2008/06/30 원티드 (Wanted, 2008)
  19. 2008/05/07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2008) (4)
  20. 2008/04/03 추격자 (2008)
  21. 2008/03/12 창의력 게임 <Crayon Physics> (2)
  22. 2008/02/28 쿵푸 덩크 (Kung Fu Dunk, 2008) (4)
  23. 2008/02/26 뮤지컬 <헤어 스프레이> (4)
  24. 2008/02/21 전격Z작전 - Knight Rider 2008 (2)
  25. 2008/02/19 점퍼 (Jumper, 2008) (2)
  26. 2008/02/13 뮤지컬 <싱글즈>
  27. 2008/02/06 굿 럭 척 (Good Luck Chuck, 2007)
  28. 2008/01/28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7)
  29. 2008/01/25 어깨너머의 연인 (2007)
  30. 2008/01/23 포토바다에 빠져보자~! (2)

기능을 떠나서 단순히 투데이 화면이 맘에 들어서 설치하게 되었다. 게다가 잠금화면도 바탕화면을 그대로 쓸 수 있어 다른건 보지도 않았다. 안정성? 그런건 모른다 ㅋㅋ

그러나 WM6.5 정식 버전이 아니여서 그런지 이런저런 버그가 나타나는데, 가끔 화면이 먹통이 된다든지 간혹 메모리 관리가 안되는지 좀 불안한 감이 없지 않다.

그래도! 이쁘니까 ㅋㅋ 전화만 되면 된다 라는 생각으로 그냥 쓰기로 했다.

CPU 설정을 자동으로 해 놓으면 버벅 거리는 느낌이 조금 나는데, 고속모드로 해 놓으면 그것도 별로 없는듯. 훗훗~

그래도 이왕이면 좀 더 안정적인 롬이 올라오길 바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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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9/06/15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긴하네....
    바탕화면두 땡기는데..ㅋㅋ

    • 가을하늘™ 2009/06/16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이것저것 안깔아도 모양이 맘에 들어서 정착해서 사용중이다.
      락 화면이 약간 버벅거리는데 락 화면 안쓰니까 아주 쾌적하네.

  2. 2009/06/1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09/06/17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kfjslkjf 2009/06/21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카페인가요?아니면 블로그?

  5. 2009/07/2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스타 트렉 TV 시리즈를 못 봐서 그런지 스토리 진행에 대해선 크게 감흥은 없었으나, 비주얼적인 면에서는 볼만 했다. 이름만 조금 들어본 스팍 이라는 케릭터도 꽤나 비슷하게 표현해 놓은것 같고.



그러나 영화가 너무 우연성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너무 딱딱 맞아 떨어지는게 좀 실망스러웠다. 우연히 찾아간 곳에서 우연히 누굴 만나구 그 사람이 무언가 중요한 것을 우연히 가지고 있는다던지.. 가령 전투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함께 탐사를 나갔는데 알고보니 그게 펜싱기술이였고, 마침 적들이 칼을 들고 덤빈다면?! -_-; 아마도 주인공은 럭키 스킬이 200% 이지 싶다.

비기닝이니 만큼 왜 이렇게 팀이 되었으며 함장, 부함장이 되었는지 전반적으로 이전 스토리에 맞추려고 억지로 스토리를 짜 맞춘듯한 느낌이 들었다. 결국 미래의 함장 될 녀석은 정말 죽을 고비 앞에서도 살아나고 하니 또 살겠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쬐금 긴장감이 줄어들긴 했다. 너머지 조연들도 살아야 다음 스토리가 이어지고...

관람 당시 세계 첫 시사회라고 해서 철통같은 경비로 모든 비디오기기를 검색하면서 (각종 카메라와 핸드폰을 보안대상으로 검열하여 스티커-렌즈씰-처리함 -_-)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더니 결국 나올 때엔 아무도 스티커 확인을 안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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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히어로즈(Heroes) 를 보고 '푸시'도 같은 맥락이겠거니 하고 봤는데.. 잘못 생각했다 -_-;
물론 초능력자가 나오는건 같지만, 히어로즈에선 방대한 초능력자들이 나오지만 푸시에선 9가지의 초능력만이 나온다. (초능력에 대해선 정식 홈피를 참고하면 될 것이고)


이 초능력도 2차 대전때 부터 비밀리 연구되어 지금까지 유전되어 내려오고 있는데. 그 와중에 디비전이라는 단체가 이 초능력의 힘을 증가시키는 연구를 하다가 연구 대상이 도망을 가면서 하나 들고 나온 주사기를 찾는 다는게 큰 줄거리이다.

디비전의 요원들과 디비전을 피해서 숨어지내는 능력자들, 그리고 디비전이 잃어버린 무언가(주사기)를 찾아 디비전 조직보다 더 큰 힘을 갖겠다는 홍콩 조직과의 싸움인데, 서로서로 두뇌싸움 하는 걸 보는 재미와 초능력을 사용해서 싸우는 비주얼은 볼만하다. 그러나 그 주사기 하나 때문에 저렇게 난리치는게 이해가 안될 뿐더러 갑작스럽게 이야기가 정리되는 느낌이라 푸시2 가 나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덧 커버린 다코타 패닝의 모습이며, 어딘가 모르게 피비 케이츠 닮은 배우가 신기하기도 했다 :)



찾아보니, 푸시가 중국 상하이의 구 시가지 이름이라고 나오네. 그래서 영화가 100% 홍콩 배경 이었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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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655 가 아무래도 PDA 이다 보니 메모리 관리가 허술한 편이다. 따라서 하루에 한번 정도는 리셋을 해주어 프로그램 충돌이라든지 메모리 낭비를 방지하고자 한다.

그래서 찾아낸게 'auto softreset' 이라는 소프트웨어인데, 새벽에 맞춰 놨는데도 아침에 보면 리셋하다가 에러가 나서 멈춰 있는걸 볼 수 있었다. 뭔가 M4655 와는 안 맞는것 같다 라는 생각에 다른것을 찾다가 포기하고 그냥 스크립트를 하나 짜버렸다.

기존 MortScript 가 설치되어 있어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 필요 없이 스크립트만 만들어 실행하면 되기에 뚝딱 만들어 버렸다. (이것 때문에 MortScript 를 설치하게 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일단, 스크립트는 특정 시(時)를 정 해 놓으면 매일 한번씩 리셋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 테스트 결과 별 문제 없이 잘 돌고 있는데, 나중에라도 문제가 있을것 같진 않다. ㅋㅋ
MortScript 4.1 버전을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

자동 리셋 스크립트 압축 파일

해당 파일의 압축을 풀면 스크립트 파일(AutoReboot_shin.mscr) 이 나온다.
이 파일을 M4655 "\Windows\시작" 폴더에 복사해주면 된다.

스크립트가 실행되기 위해선 한번 리셋을 해주던지 시작 폴더에서 스크립트를 실행해 주면 끝.

혹시나 MortScript 를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면 아래 MortScript 프로그램을 설치하자.

MortScript 4.1 설치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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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7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요즘 PDA 폰이 하나 생겨 나름 만지는 재미가 솔솔하다. 그렇지만 너무 꾸미기 보다는 순정스러운 모습으로 불편한 것들만 조금 바꿔서 써볼까 하는 마음이다. (옴니아 스킨을 덮어봐야 무겁기만 하지..)

그래서 이번에 살짝 바꾸려고 하는 것은 MITs 왼쪽 소프트 키를 'MITs 메뉴'에서 '문자 메시지'로 바꾸는것이다. 문자로 들어가는 경로도 불편하고 MITs 메뉴야 잘 쓰지 않으니까. (Phonex 를 설치 해 놓으니 기존 문자 아이콘은 메일쓰기로 넘어가서 ㅠㅠ)

방법은 레지스트리를 수정하여 기존 문자 메시지 링크를 연결해 주기만 하면 된다. 간단하다!


위에 처럼, Keys 를 찾아 (또는 MITs 메뉴) 서 값을 수정해 주면 된다.

Default : 문자 메시지
Open : "\Windows\시작 메뉴\프로그램\문자 메시지.lnk"


여기서 따옴표는 꼭 써줘야 링크가 제대로 이루어진다.
X를 눌러 나간 후, M4655 를 REBOOT 해주면 수정된 레지스트리가 적용된다.


왼쪽에 '문자 메시지'로 표시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로써 간단하게 문자 메시지로 들어가는 키 값 수정을 해 보았다. 늠 편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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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거 진정한 가족 휴먼 드라마로~ 무려 3시간이라는 롱롱 런닝타임의 영화이다. 그러다 보니 보다 보다 언제 끝나는가 싶을 정도로 지루하고 뭐시기 암튼 허리가 무지 아팠다.
영화 자체가 1부 2부로 나눠져 있는 듯한 편집과 스포일러도 아닌 얘기를 얼핏 듣고 나니 영화 줄거리가 빤히 보였다. >_<

포스터


니콜키드만과 휴잭맨 없었으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영화가 될 뻔. 그나마 호주의 멋진 자연을 볼 수 있어 조금 맘에 들었다. 완전 호주 홍보를 위한 영화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

암튼, 이 영화는 해피 엔딩! <- 강력 스포일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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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액션K 2008/12/29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못본 영화인데요.

    반지의 제왕, 적벽대전 등과 같이 1편, 2편으로 영화를 몇년에 걸쳐 나눠서 개봉하는 방식도 제가 싫어하는 방식이지만
    그렇다고 3시간 넘게 영화관에 앉아서 집중하려면, 그것도 엄청난 일이 되겠네요. ㅋ

    가을하늘님의 리뷰를 보니, 흐음.. 그냥 안보고 지나쳐도 될 영화로 판단.
    패쓰하겠습니다. ^^

    • 가을하늘™ 2008/12/30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매트릭스나 반지의제왕은 재밌게 본 편인데, 적벽대전은 좀 황당하더라구요 ㅋㅋ
      오스트레일리아는 전반엔 목장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고 노력하는 모습들과 후반에는 전쟁으로 인한 가족애등을 보여주고 있어요.
      긴 시간이 좀 지루하게 전개되는게 아쉽긴 하지만 나름 볼거리도 많고 그러긴 했습니다.
      리뷰도 아닌 글을 보시고 괜시리 패쓰를 하시는게 아닌가 싶어 말씀드리리는거에요 ^^;;



공동구매한 터치용 보노(Vono) 케이스가 오늘 도착하였다. 사실 정가 48,000원 짜리를 28,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 많은 고민을 했다. 바하케이스 디자인 카피인 만큼 기존 가죽케이스나 파우치 같은것과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의 착용감(?)을 주겠지만 완성도 면에서 어느정도 퀄리티를 내어줄지가 의문이였다. 그러나 바하케이스의 1/5 이라는 착한 가격에 무얼 더 바라랴. 


처음 터치를 케이스에 넣을 때엔 좀 빡빡한 감이 있었다. 머 새것이니까 아직 길이 들지 않았고 이정도는 되어야 터치가 사용중 빠지지 않을테니 하는 마음이였다.

그러나 커버가 잘 안닫히는 일이 발생했다. 힘주어 땡겨 닫아야 닫히는 상황. 케이스 바디와 커버 사이의 가죽끈(?) 부분이 약간 짧은 듯한 느낌 이랄까. 게다가 가끔 땡겨 닫을때 SLEEP 버튼이 눌려지는 경우도 발생했다.




그리고 케이스 바디와 커버 사이의 갭도 좀 있는거 같고. 앞쪽은 뭐 거의 들려 있는듯한 느낌이다. 물론 들려 있진 않으나 디자인 때문에 그런 느낌이 많이 든다.



내심 바하케이스 정도의 퀄리티를 기대한게 문제이긴 하지만, 이 가격에 이만한 케이스를 만난것 만으로도 만족해야 할 듯. 색상은 역시 블랙이 제일 무난해 보이고.

커버 닫을 때 좀 더 부드럽게 처리가 된다면 (사이즈 조정을 하던지 해서) 국내 케이스중에 이만한 물건도 없을 듯 하다. 보니까 VONO 케이스로 햅틱이라든지 기타 여러 모델도 만들고 있는것 같은데, 조금만 더 신경 써서 해외로까지 수출하는 그러한 케이스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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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에 들어와서 가장 즐겨 하는 레이싱 게임이다. 특히 좌우 핸들 역활을 중력센서를 이용해 터치를 좌우로 흔들어 주면 되어서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물론 센서를 이용하다 보니 미세한 움직임까지 컨트롤 하기엔 좀 무리가 있다.



아스팔트4는 일종에 니드포스피드 의 터치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쉬운데 (게임 제작사는 달라요~) 계속 경기를 통해 얻는 수익금에 따라 맵과 자동차를 얻게되는 구조이다. 그리고 자동차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파츠 도 역시 금액에 따라 자동으로 얻게되고.


천오백만 달러 이상 벌어 놨더니 페라리를 준다. 여기서 상금 금액은 다른데 사용하는데가 없고 그저 계속 쌓이기만 한다. 자동차도 해당 금액만 되면 그냥 차고에 들어와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자동차의 성능이 좋아 질 수 록 경쟁 차량들도 함께 바뀌기 때문에 쉽게 이기기 위해서는 업그레이드가 필수 이다. 게임을 하다보면 계속해서 부품들이 하나씩 추가되는데 아래와 같이 튜닝모드로 들어가 각종 부품들을 교체 할 수 있다. 부품을 교체 하게 되면 바로 어떠한 부분에 성능 향상이 되었는지 색깔로 보여주기 때문에 쉽게 알 수 있다.



레이싱 시점은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후방 카메라 시점으로 시점 변화는 할 수 없고, 간혹 경찰 헬기가 추적을 시작할 때 헬기 카메라 시점으로 잠깐 바뀌였다가 다시 돌아온다.



우측에 니트로 버튼과 브레이크, 그리고 RPM 게이지가 있다. 대부분 니트로 버튼 이외엔 사용하는 경우가 전혀 없다. -_-; 간혹 드리프트를 하기 위해 브레이크를 쓰긴 하지만 그것 보다 그냥 와일드한 핸들링으로 충분히 드리프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브레이크 역시 사용할 경우가 거의 없다고 본다.

왼쪽 하단엔 니트로 게이지가 있고, 이 게이지게 바닥이 나면 니트로를 쓸 수 없다. 하지만 맵 중간 중간 니트로 아이템이 나오기 때문에 모자라는 경우는 주행을 잘 못하는 경우 말고는 충분하다.

상대방 차량을 이기기 위해선 어떠한 방법을 써도 상관 없다. 크게 앞지르기 위해선 적을 무력화 시키자. 바로 뒤에서 고속으로 추돌하게 되면 상대방 차량은 잠시 속도를 잃게 된다. (TAKEDOWN!) 혹은 트랙 사이드로 차량을 밀어버리면 역시나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TAKEDOWN 이 성공하게 되면 돈이 되므로 가급적 많이 성공 시키는게 좋다. ㅋㅋㅋ



레이싱이 끝나면 보너스 금액을 받게 된다.




레이싱 하고자 하는 맵도 선택할 수 있는데, 상금을 많이 탈 수 록 더 많은 맵이 열리게된다. 그리고 한 도시에서 4가지 종류의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데, 여러번 참가할 수 도 있다.




레이싱 게임 답게 멀티플레이어를 지원하는데, 근처 터치와 WIFI 로 대전을 할 수 있다.


아직까진 아스팔트4 와 비교해 뛰어난 게임을 못 봤지만, 역시 이 게임에도 단점이 있다.
난이도도 그러하고 벽에 부딧친 경우 크게 속도가 줄지 않아 무작정 니트로를 쓰며 달리기 일 쑤 다. 게다가 경쟁 차량 AI 가 그렇게 발달하지 않아 쉽게 따라 잡을 수 도 있고. 그리고 배경 그래픽이 깨져서 검게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야간 레이스 느낌이 나기도 한다. 이 정도 버그는 충분히 QC 때 찾아 손 볼 수 있을거 같은데 완성도가 조금은 아쉽다.



암튼, 가격에 비해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터치 유저에게 강추하는 바이다. ^^

[다운로드]


2008-09-26 추가

아스팔트4 가 1.2.7 로 버젼업 되었다.
이런 마이너 버전업은 그냥 넘어가는 편인데, 이번 버전업에서 배경그림 없어지는 버그를 없앴고 카메라시점 변경이 옵션에서 가능해 졌으므로 모두 업그레이드 하라고 권하고 싶다.





배경이 모두 잘 나타나 있는걸 볼 수 있다 :)



역시 검정 배경 보다는 저렇게 각 나라별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어 게임의 완성도가 높아졌다. 덕분에 열심히 달렸더니 오늘 부가티를 받았다. 조금만 더 하면 100% 완료 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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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9/24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하고 있는 겜이쥐...
    엔죠는 언제쯤 받을수 일을런지..ㅡㅡ;
    마지막에 부가티지 아마..ㅋㅋ



아이팟 터치의 세계는 무궁무진 한 듯. 터치 화면과 중력 센서를 적절히 응용한 게임들이 많은것 같다. 이번 '빌리 프론티어' 역시 터치로 총을 쏘고 중력 센서를 이용하여 소 때 들에게서 도망을 친다.



게임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총알 관리를 잘 해야 게임을 끝 낼 수 있다. 중간에 총알이 모두 떨어지면 게임 오버가 되기 때문. 화면에 보이는 각종 상자들을 총으로 쏴 부순 다음에 총알이나 라이프를 획득하자. 특히 숨어 있는 적은 앞에 장애물을 없애고 나서 처치해야 총알 낭비가 적다 ㅎㅎ




소 때들은 무작정 피해야 하고, 고추를 먹게 되면 가속이 되니 꼭 지나치지 말고 먹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뒤에서 쫓아온 소에게 그냥 밟히는 수가... ㅠㅠ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은 게임 볼륨이 작다. 정말 하루만에 엔딩. 더이상 할게 없다눙 ㅠㅠ; 딱 아래 각각의  지명수배 포스터를 모두 클리어 하면 끝난다.



게임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라서, 아마도 한번 클리어 한 후엔 별루.. ㅋㅋ 하지만 한번 쯤 서부시대-도 아닌듯 하지만; 외게인도 막 나오고;;- 총잡이가 되어 놀아 봄 직 하다.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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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9/23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 두개 있는 과녁은 멀 맞춰야 하는거냐..ㅡㅡ;



오랜만에 감동스런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다. (머.. 우리 올림픽 핸드볼도 감동이였고 야구 또한 감동이였긴 하지만 ㅋㅋ) 쿵푸팬더 의 코믹보다는 이런 마음을 보둠어 주는 애니가 좋네 ㅎㅎ
다만, 애들이 많이 온 편이여서 조금 소란 스러운 것과 저녁 시간즈음에 보다 보니 아이에게 열심히 햄버거를 먹여주던 옆 자리 아주머니가 참으로 신경 쓰였다. 햄버거 냄새는 진동하지 영화 시작 전 짧은 단편 에니가 하나 시작하니 핸드폰 플래쉬 까지 켜 가며 끝까지 먹는데 정말... 먹이고 나서 들어오면 좀 좋아. -_-;;

애니메이션 자체는 참으로 재밌었다. 인간보다 더 로맨틱한 로봇의 이야기라고나 할까.

정말 한 참 뒤 미래엔 지구가 쓰레기와 공해로 살지 못할지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를 암울하게 그린 영화들이 많아서 그런지 몇 백년 후엔 과연 어떻게 지구에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을지...

암튼, 월-E 의 여자친구 로봇인 '이브'에게 잘 대해주는 모습을 보자니 나도 좀 잘 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월-E 에게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꼈다.

아래 동영상은 실제 존재하는 월-E 로봇의 모습이란다. 정말 잘 만들었네; 네모 변신은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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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9/21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 돌아와서 걷는건 좀 안맞는듯 했는데..ㅋㅋ
    관절이 없어..ㅋㅋ

    • 가을하늘™ 2008/09/22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자동화에 익숙해 먹고 자는것 밖에 안해서 그릉거지.
      암튼, 나중에 엔딩 크래딧 올라갈 때 배경화면으로 사람들이 지구에서 점점 정착해 사는것이 나오는데 것도 볼만 하드라 ㅋㅋ



오랜만에 만나는 주성치, 하지만 예전 영화와는 약간 다른 주성치 영화였다. 다르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주성치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힘 없이 나와서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_-;; 그렇게 보자면 아들 '샤오디' 가 바로 이전 영화에서 보여줬던 주성치 위치를 대신하는거 인것 같기도 하고 -_-;; 아무튼 예전하고 비교해 봤을 때 그저 그랬다.

포스터


애완견을 보고 장강7호를 생각했다는 감독의 얘기처럼 외계인 보다는 펫 느낌이 강했던건 사실이다. 중간중간 재밌는 부분도 있었지만 사실 찢어지게 가난한 소년이 아버지의 소중함과 사랑을 깨 닫는다는 얘기로 끝나는 그런 영화여서 조금은 아쉬웠다고나 할까.

이런저런 다른 영화의 패러디 부분이나 덩치는 크나 너무나도 귀여운 목소리의 소녀등 코믹스러운 부분을 많이 염두해 두고 제작했겠지만 결론적으론 장강7호 캐릭터 상품 제작을 위한 영화가 아닌가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ㅋㅋㅋ

그리고 미모의 여선생은 그저 이쁘게 나오는 것으로 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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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8/29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장르가 가족영화이고... 그래서 주성치만의 코믹이 많이 죽어 있는듯 하다...
    그리고 이쁜 여선생을 일명"짝퉁 송혜교"로 불리는 주성치 여친으로, 주성치의 권유로 울나라와서 송혜교처럼 성형했단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주성치랑 관계가 소원해졌다는 말이 돌고 있다는...
    주성치가 봤을때 쌍커플이 잘못 됬다고...ㅡㅡ;;;;;



아.. 정말 나는 믿고 싶었다. 예전 TV 시리즈의 그 느낌. 그 X-Files 일 거란 것을.. 하지만 나의 믿음은 저버리고 말만 X-Files 이였지 (아니다, 약간 초자연적인 부분도 다루고 있으니 맞을지도) 기대에 많이 못 미치는 작품이였다. 더빙을 안해서 느낌이 더욱 그랬나?!

포스터


스포있음


암튼, 매달 CGV 요금제로 꾸준히 몇 편씩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있지만 공짜로 봐도 아까운 영화가 있다는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고보니 KTF 가 몇개야.. ㅠㅠ) 다운로드 해서 본다고 뭐라 할게 아니라 정말 돈 주고 봐도 안 아까울 영화를 만들어 줬음 하는 바람이다. 예전, <타이타닉> 을 극장에서 몇 번씩 봤던 그 감동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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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8/29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소문없이 영화가 만들어 졌길래 보안이 철져했구나... 라고 생각했더니...ㅋㅋ
    X-File이 아닌 X-File이였던 게냐?



Cydia 에 IntelliScreen 2.0 이 올라왔다. IntelliScreen 은 Lock화면에 메일이나 날씨, 뉴스등을 요약하여 보는 프로그램으로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항상 무선랜이 연결 되어 있어야 업데이트 된다는 단점도 있다. (사무실에선 무선랜 연결이 그리 쉽지 않아서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2.0.1 버전까지 올라와 있는데 FREE 가 아니 TRIAL 이라 10일동안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아래 크랙 파일 설치 원문을 보자.

============================================
intelliscreen 2.0.1 cracked by HunterX
============================================
download the original from cydia
test it to make sure it work, just choose free trail
copy the contents of "intelliscreen.app" folder inside the "application" folder from the zip to ~/applications/intelliscreen.app
copy the contents of "intelliborn" folder inside the "library" folder from the zip to ~/library/intelliborn
copy the contents of "intelliborn" folder inside the "private" folder in the zip to ~/private/var/mobile/library/intelliborn

위와 같이 크랙된 파일을 원본에 덮어 씌워서 라이센스를 가진것 처럼 만든다. 날짜 제한은 없어지고 정식판과 같이 사용할 수 있게 되는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크랙 파일을 패치하고 보니 TRIAL 에서는 없었던 딜레이가 생겼다. LOCK 화면에서 메인화면으로 넘어올 때 약 3~4초 정도의 딜레이가 생기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설정의 잘못인지 아니면 크랙 파일의 잘못인지 아니면 크랙 파일에 문제가 있는건지... 일단은 불편하기에 지웠다 ㅠㅠ

아래는 크랙 파일을 받을 수 있는 링크이다.

Filename: IntelliScreen.2.01.by.HunterX.CNPDA.rar   (867.5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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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8/14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업뎃좀 해야 하는데...
    아 귀차나..ㅡㅡ

    • 가을하늘™ 2008/08/20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에는 몰랐는데 어플 하나하나 설치하고 해보는 재미가 솔솔하구나.
      음악이랑 비디오는 잘 안보고 딴 것만 하고 있네 ㅋㅋㅋ
      업뎃 하려면 Custom-iPod1,1_2.0.1_5B108_Restore.ipsw 이거 구글링해라. 쉬워.



지난 달 31일날 퍼포먼스 <드로잉쇼>를 보러 대학로로 갔다. 오랜만에 찾아가 보는 대학로. 공연에 늦을 까봐 바쁜 걸음으로 대학로에 도착했더니 생각보단 일찍 도착해서 미리 표를 받아 놓고 잠깐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가 공연장엘 들어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엔 저게 뭘까?! 도대체 뭘 어떻게 그리면서 쇼를 한다는건지 무척 궁금했다. 특히 TV 에서 잠깐 봤던 모래로 빠르게 그림을 그리고 지우고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서 여러 상상을 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기엔 조명이 너무 화려한게 아닌가?! ^^;;; 어쨌든.. 공연은 시작되었고 한참을 재밌게 봤다.

내용을 대충 설명하자면 우주에서 지구에 우연히 도착한 외계인들이 그림으로 우리와 대화하는 그러한 내용인데 (맞나?!) 함께 나오는 음악도 경쾌하고 행동 하나하나가 유머러스 해서 재밌었다.

게다가 그림이라든지 여러 작품을 만들면서도 그냥 하는게 아닌 공연과 함께 보여주므로 지루하지 않게 몰입하여 보게 되고 저게 과연 나중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함에 기대하게 된다.

어른들 보다는 아이들이 보게되면 더욱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공연 도중에는 사진 촬영이 금지 되어 있으나 공연이 끝나면 포토타임이 있어 이 때 이것저것 촬영을 하였다. 특히 아래 세 사람이 주인공 격인 사람들로 공연을 이끌어 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 처음 공연이 시작 할 때 흑연 가루로 아래와 같이 그림이 나타나게 하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을 모르겠는데, 어쨌든 아래 사람들이 열심히 공연한 덕분에 즐거운 관람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으로 다시봐도 참으로 재밌는 사람들 같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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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처들의 침입으로 부터 입구를 방어하는 게임으로 써, 중독성이 강한 게임중에 하나. ^^

입구를 막고 터렛이나 레이저포 등으로 입구를 지키며 빠르게 돌파하여 들어오는 적들을 특정 횟수 만큼 막아내면 미션 클리어이다. 물론 시간이 지날 수 록 적의 숫자와 방어력은 늘어나 방어 유닛을 많이 많이 세워야 겨우 막을 수 있다.

말이 필요 없다. 일단, 직접 해보자. ㅋㅋ

메인 화면


[전투시작]


생각보다 두째 판 클리어 하기도 버겁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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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7/24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하다가 하루 그냥 보낸적두 있었지..ㅡㅡ;



너무 기대 했다. ㅋㅋㅋ 런닝타임이 길어서 인지 중간중간 지루한 감이 없지 않고, 화려한 전투씬에 비해 스토리가 조금 아쉬웠다. 좀 허무하다고나 할까... 어쨌든 눈이 즐거운건 확실! ^^*

포스터

실감나는 카메라 이동은 좋으나 이거 너무 흔들거려서 나까지 어지러울 지경이였다. 사람도 붕붕 날아다니고 총알도 붕붕 날아다니고 한다지만, 거 참 잘 안맞데 -_-; 밧줄 같은건 한방에 맞추는데 그것보다 더 큰 사람은 왜이렇게 못 맞추는겨.. ㅎㅎ

정우성이야 워낙 잘 생겼으니까 넘어가고, 이병헌은 완전 몸 짱 카리스마 짱 케릭터로 나와서 새삼 놀랬다. 나쁜놈으로 나온다곤 하지만 얼굴 한 쪽 칼 자국과 실베스타 스텔론 같은 복근은 정말 너무 멋졌다. ㅠㅠ (나두 복근 좀...) 송강호야 코믹 케릭터로 나오긴 했지만 알고보니 이거 그냥 웃긴 놈이 아니였다. 역시 이상한 놈 이 맞았다. ㅎㅎ

엔딩 크래딧이 올라갈 때에 이름 앞에 故(고) 자 가 간혹 눈에 띠는데, 아마도 촬영 중 사망한 스탭이나 배우가 아닐까 싶다. 워낙 말 타고 달리다가 고꾸라지는 장면이라든지 높은곳에서 뛰고 터지고 날아가고 하는 장면들 처럼 위험한 부분이 많아서 다들 어려움이 많았을 듯 싶다.

그리고 요즘도 이런 사람이 있다니... 옆에 아주머니 께서 계속 잡담 하시고 전화통화도 하시고 화장실도 자주 가 주셔서 어찌나 산만 스럽던지 영화에 집중하기 조금 힘들었다. 영화가 길다보니 끝날 즈음엔 이 영화 왜 이렇게 안 끝나 냐고 짜증까지 부려 주시고 -_-;;;; 아주 진상! 다음 부턴 극장 오지 마시고 TV나 보세요~~~ CGV 에다가 클레임 걸까 하다가 그네들이 뭐 사람 성격 보고 입장 시키는것도 아니니 그냥 꾹 참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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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2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수애를 위한 영화가 아닌가 싶다. 내용은 그렇다 치고 위문공연을 하는 써니(수애)는 참으로 매력적이였다. 하지만 수애양 노래실력이 받쳐 주지 못해 조금 아쉬웠다. 머 그래도 수애양 웃음 하나로 모든것이 커버됨 ㅋㅋ

포스터

웃기지만 짠한 느낌에 그런 영화였으며, 남편을 왜 그렇게 찾아가서 만나려 하는지 몰랐으나 자기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려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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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졸리를 본 듯 하다. 예전 '툼 레이더' 에서 보여줬던 멋진 여전사의 모습을 '원티드'에서도 유감없이 보여줬다. 특히 처음 주인공을 구하는 장면이 이 영화의 최고 장면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예고편에도 많이 등장하고..)

포스터

평범하다 못해 아주 구질구질하게 살던 웨슬리가 암살단 조직에 합류되면서 자신의 놀라운 능력을 깨우치고 암살자가 된다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물론 그냥 그렇게 영화가 일직선으로 흐르면 재미가 없듯이 여기에도 반전이 있는데... 흠흠;;;

웨슬리가 잔고는 바닥이고 직장 상사에게 매번 혼 쭐 나고 여자친구는 바람이 나 있는 상황이지만 인생 다 산 사람 처럼 무기력하고 대항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아버지의 많은 유산을 받고 암살자 조직에 합류하라는 얘기에 웨슬리가 그동안 억누르고 감춰왔던 마음을 표출하는 모습에선 웃기지만 조금은 씁슬했다. 나도 로또 한방이면 회사 보스에게 하고 싶은말 다 하고 멋지게 나올 수 있을까 하고 ㅋㅋ

암튼, 액션 영화 답게 볼거리가 많아서 재밌었다. 마지막엔 좀 코믹하게 끝나서 아쉬웠지만, 특히 휘어 날리는 총알 이라든지 날아오는 총알을 총을 쏴서 막아대는 건 정말 흥미로웠다. 물론 말도 안되는거 이긴 하지만; 머 영화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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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번개호'를 너무 기대하고 봤다. -_-; 예고편에서 날아다니던 자동차를 보면서 조금은 의심을 했어야 했는데 ㅋㅋㅋ 완전 애들 영화가 아닌가...

포스터

주인공 '스피드 레이서' (주인공 이름이 제목이였다. 이런..) 의 레이싱 이야기라고 하면 조금 그렇지만, 돈 과 결탁되어 이미 레이싱 스포츠 정신이 사라지고 만 현실에서 돈으로 모든걸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누군가를 응징하고 대회에 우승을 한다는 머 그런 얘기.. ㅋㅋㅋ

등장하는 사람 이외에는 거의 모두를 CG 로 작업한 듯 화려하며 있을 수 없는 중력의 법칙등을 보여주면서 눈을 현혹한다. 특히 시속 800Km/h 로 달릴 수 있는 자동차에 영화 007 시리즈 에서나 나올법한 각종 방어 및 공격 도구들을 갖춰 놓고, 카-푸(자동차로 하는 쿵-푸 라고 생각하면 될 듯) 를 해 상대방을 따돌리며 결승점을 향해 달린다.

상영관 출구에서 아이들에게 '마하5'를 팔아 부수입을 챙기면 좋을 듯한 영화였다 -스피드레이서 팝콘 셋트는 파는것 같던데.. 자동차 하나 껴주고-.

'매트릭스'를 생각하고 보면 좀 아니고 걍 만화를 멋지게 실사와 합친 CG 라 생각하면 딱이다. '비'나 '박준형'이 나와서 더욱 코믹하게 봤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렇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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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현 2008/05/07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이 좋은데...ㅡ.ㅡ
    난 정말 최악이었는데...

  2. 아따 2008/05/08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만화 좋아해...
    저건 정말 예전에 완구로 사서 놀았던 기억이...ㅋㅋ



추격자 (2008)

취미/영화 2008/04/03 10:35
드디어 봤다고나 할까?! 추격자... 누구는 정말 무섭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또는 재밌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아무래도 한번쯤 봐야 할것 같아서 CGV 요금제를 이용해서 봐 버렸다 ㅋㅋ

포스터


꽤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나가 나름 몰입하며 보았다. 두 주인공의 실감나는 연기에 감동하며, 정말 무서운 세상에서 살고 있구나 느꼈다. ㅠㅠ

근데, 경찰들이 좀 제대로 했어도 추가 범죄는 일어나지 않았을 껀데.. 꼭 이런다니까; -_-
요즘 미성년 납치 살인도 좀 남의 일 처럼 여기지 말고 자기 자식의 일이다 라고 생각하여 빠르게 대처 해주면 얼마나 좋겠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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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는 게임이다. 예전 Incredible Machine 과 조금은 흡사하지만, 직접 사물을 그려서 물건을 움직인다는 점이 다르다.


Crayon Physics Deluxe


아이들 창으력 게임처럼 보이지만 실제 어른들이 플레이 해봐도 조금은 난감하다 ^^; 일단 뭐 부터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무엇 무엇을 그려야 할지도 모르겠는데 유투브 영상이 많은 도움이 된다. 유투브에서는 계단도 만들고 망치도 만들고 하는데 나는 계속 사각형만 만들어 진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름 신선한 게임지만 스테이지가 몇 개 없어서 무척 아쉬운데, MarkerWorld 라는 비슷한 게임에선 스테이지 디자인 툴이 있어 꾸준히 만들어서 놀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스타도 유저맵이 있지 않은가;;;;;;


Marker World

더 나아가선 NDSL 게임 타이틀로도 나올거라는 얘기가 있는데.. 믿거나 말거나.

Crayon Physics 다운로드는 http://www.kloonigames.com/blog/games/crayon/
Marker World 다운로드는 http://hatsformypencil.com/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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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3/17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겜나오면 닌텐도 가야하는거 아닐까 몰라..ㅋㅋ



제목만 보면 소림축구가 딱 떠오른다. 그만큼 주성치가 코믹 영화에 큰 영향을 미친게 아닌가 싶다. 생각만 해도 재밌어 지는 사람이 아닌가 ㅋㅋ. 하지만 쿵푸덩크에는 주성치가 나오지 않는다.

포스터

코믹과 감동을 한꺼번에 주려고 애는 썼지만 뭔가 억지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쓴 웃음이 많았었다. 아무리 영화라지만 대학 농구 경기에 무슨 무림고수들이 나와서 서로 치고 박고 싸우고 상대편 반칙에 팔과 다리가 부러져도 무술 신공으로 다 낫게 만들어 다시 뛰게 하는지 -_-; 그리고 중요한 순간에는 시간까지 되돌릴 수 있다구우~! 사부도 성공하지 못한 신공인데...

한줄요약, 소림축구 + 슬램덩크 + 서유기 뭐 대충 이런 느낌의 영화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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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록람 2008/02/29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같은 '주'씨라서 처음에는 '아 주성치의 후계자가 나타났다'고 생각했었는데 완벽한 저의 착각이었습니다ㅜㅜ 춘천 CGV 개봉때 저거 볼려고 했는데, 그만 시내 서점에서 시사회(그래봤자 트랜스포머 재상영이지만)티켓을 주는 덕분에 포기.

    • 가을하늘™ 2008/02/29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고보니 주연배우가 주걸륜 으로 같은 주 씨 였군요. 워낙 정보 없이 그냥 가서 본 영화여서 기대한건 없었지만 그래도 많이 아쉽더군요. 영화에 너무 많은걸 담으려 한것 같았고..

  2. 아따 2008/03/03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봤을때 주성치 영화인줄 알았었는데 예고편 보니깐 딴넘 나오더라...ㅋㅋ



영화로도 아직 보지 못한 '헤어 스프레이'를 뮤지컬로 먼저 접하였다. 줄거리도 모르고 대략 정준하 나오는 뮤지컬이다 라고만 생각하고 갔었는데, 웬걸~ 정준하가 안나온다. 주인공(스테이시)의 엄마(에드나)역은 더블 캐스팅으로 그날은 김명국이 출연했다. 저음의 묵직한 엄마라니 ㅋㅋㅋㅋ

타이틀

이번 스테이시로는 왕브리타 가 출연 하였는데, 뚱뚱한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처음엔 별루였는데 보다 보니 노래도 잘하고 목소리나 춤이 무척 귀여웠다. 보고 온 사람들도 방진의 보다는 왕브리타가 더 잘 한다고 했는데 둘 다 보지는 못했지만 왕브리타로 보길 잘한것 같다. (물론, 내가 직접 예매하진 않았지만)

스테이시

조연 배우들도 무척 재밌었는데, 스테이시의 친한 친구로 나오는 페니 또한 귀여우면서도 도발적인 모습에 놀라웠고.. 중간에 나오는 드림걸스 라던지 막 중간에 등장하는 교도관등등 재밌는 부분이 무척 많았다.

스테이시 엄마

마지막 피날레엔 모두 일어나 춤 따라 추고 막 그랬는데, 이거 원 다들 잘 따라 하데~ ㅋㅋㅋ 국민체조 스러운 춤도 따라 해보고 그럴껄 괜히 앉아 있었네 -_- 그래도 마구 박수치고 소리지를 수 있는 즐거운 뮤지컬이여서 보고 나와서도 계속 흥겨운 마음이 가시질 않았다 ^^


영화 <헤어스프레이> OST 중 - Goold Morning Baltimore!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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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람 2008/02/26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하고나니 문화생활의 레베르가 점점 올라가는구나. ^^*

  2. 아따 2008/02/27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번개로 아무생각없이 봣는데 재미있더라...
    60년대 미국의 어두운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다루는 영화랄까?
    즐겁게 본 영화라는...

    영화에선 존 트라블타가 엄마역으로 나왔지...ㅋㅋ

    • 가을하늘™ 2008/02/28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로 다시 봐야 겠다. 전에 비행기에서 하는걸 잠깐 봤는데 화질도 구리고 뚱뚱한 여자가 주인공인듯 해서 안봤지 ㅡ_ㅡ;



"키트, 도와줘!" "기다려요, 마이클~" ㅋㅋㅋ

한 때 외화 시리즈로 '에어울프'랑 '맥가이버', 그리고 '전격Z작전' 이 인기 최고 였다. 그 때 그 키트가 2008년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나타났다.

포스터

차체 기본 모델은 예전 '폰티악 트랜샘'에서 '머스탱 쉘비'로 바뀌였는데, 날렵한 느낌은 사라지고 묵직한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 키트의 성우 목소리가 예전(한글 더빙)에 비해 다소 두꺼워지고 차가운 느낌이라 공각기동대의 '타치코마'같은 느낌의 예전 키트가 조금 그립긴 하다.

이번 키트의 새로운 기능으로는 외형을 변형 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전 편에서는 몸체에서 날개등이 나와 터보 추진(?)을 했다고 하면 이번 모델은 나노 합성을 통해 몸체를 아예 변형 시켜 도색이라든지 외형등을 자유롭게 바꾸고 있다. 물론 방탄은 기본 ^^*

이제 첫방이라 아직 어떠한 스토리로 진행 될런지는 모르겠으나,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악의 무리와 그에 맞서 우리의 주인공은 키트와 함께 정의를 지켜나갈 것이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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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2/23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로 시작하능거냐?
    언넝 찾아서 봐야겠구나..ㅋㅋ



영화 초반 지각에서 앞에 10분 정도를 놓쳤다. 영화는 앞에 10분이 모든걸 말해준다 하지 않았던가?! ㅠㅠ 어쨌든 데이빗이 돈 좀 집어 들고 있으며 순간이동으로 문을 건너는 장면 부터 봤다. -_-

포스터

일단 이 영화의 감독은 '본 아이덴티티' 시리즈의 감독으로 정말 근래 본 영화중에 최고의 영화 감독이였는데, 이 영화도 시리즈로 제작하였다고 한다. 해서 정말 기대 200% 하고 본 영화이기도 하다. 게다가 예고편도 정말 끝내주지 않는가?!

주인공은 눈으로 본 장소는 어디든 순간이동을 하여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물건도 함께 이동할 수 있는데, 주인공이 항상 선의의 편만 있으란 법은 없지... 이 넘 돈 도 좀 은행 금고에서 꺼내 쓰고 이 나라 저 나라 이동해서 여자들도 좀 꼬시고 머 그렇게 직업도 없이 놀고 있었는데,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순간이동 능력을 가지고 있는 자들을 '점퍼' 라고 하는데 이 녀석들을 잡아 하늘 나라로 보내는 일을 하는 '팔라딘' 이라는 조직이 주인공을 쫓기 시작한 것이다.

팔라딘 이라는 조직을 전혀 모르던 주인공은 죽음의 위기에서 새로운 점퍼를 만나 도움을 받고 더 나아가서 팔라딘의 수장을 없애려고 의기 투합하는데...

순간이동 이라든지 점퍼와 팔라딘과의 싸움등을 빠른 화면처리로 보는 사람들까지 바쁘게 만들고 갖가지 아이템과 함께 순간이동 하는 등 볼거리가 참 많은 영화 였다. 일본 시가지내 자동차 질주 또한 꽤 볼만했었는데... 문제는 너무 볼거리에 치중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했다. 가령 수천년 동안 점퍼와 팔라딘과의 전쟁이 있었다지만 과연 그 오랜 세월 이전엔 점퍼를 어떻게 잡았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고 (점퍼는 수만볼트가 흐르는 그물로 잡아야 순간이동을 못한다고 한다) 누가 점퍼인지 어떻게 알아 보느냐 뭐 그런것들...

어찌 되었건 주인공이 좀 어리버리 하긴 한데, 다음 시리즈가 기다려지긴 한다. 영화는 영화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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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2/20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 시리즈가 기대된다는거 보니... 한편으로 끝나지 않는 영화인가 보구나..ㅡㅡ;

    • 가을하늘™ 2008/02/20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 시리즈가 그러했듯이 한편으로도 끝나긴 해. 하지만 뭔가 마무리가 안되서 말이지. 2편에서 여자친구가 죽을까?! 그럼 본 하고 비슷하게 가는데 ㅋㅋㅋ



뮤지컬 <싱글즈>

취미 2008/02/13 11:41

오랜만에 뮤지컬을 봤다. 영화로도 못 본 '싱글즈'를 보러 갔는데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처음 로비엔 사람들이 별루 없길래 인기가 없나 했는데 막상 입장하고 보니 거의 꽉 차는 듯 하였다. 이번에 수헌역으로 나오는 '이종혁'의 팬들이 참 많이 왔던거 같았다.

포스터


나름 R 석에서 관람을 하였지만, 약간 사이드여서 조금 아쉬운점이 있었지만 그래도 얼굴이 보일 정도로 가까워서 뮤지컬이 더욱 재미 있었다. 예전 '노트르담드파리' 같은 경우는 오페라 글라스가 없어 얼굴 윤곽 밖에는 알 수 가 없었는데 말이지.

내용이야 20대 마지막 생일날 남친에게 차이고 회사에서도 좌천되는 운나쁜 주인공이 자신의 꿈을 위해 싱글로 남는다는 머 그런 거 -_-; 사이드 스토리로 주인공의 친구들이 격는 애정 과 일에 대한 갈등들, 그리고 자신에게 찾아온 새로운 사랑에 대한 이야기 들로 구성되어 있다.

(난 처음 보는 배우 같은데)김지우는 노래도 잘 부르고 애교스런 연기를 잘 해서 보기 좋았고, 이종혁은 가끔 노래가 좀 튀지만 그래도 잘 부르는거 같다. 하지만 '바람피기 좋은 날' 에서 좀 진한 인상이 남았었는지 로맨티스트 느낌은 안나더라 -_-


인증샷 ㅋㅋ


* 아래는 주연배우 및 배역

CAST & CHARACTOR
CAST & CHARACTOR
CAST & CHAR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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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로 주로 영화를 보는데, 이 영화는 TV로 연결해서 보았다. 그러길 정말 잘했지~ 중간에 공익(?)을 위해 많은 여성들에게 봉사하는 '척'의 모습이 나왔을 때에 깜짝놀랐다. 이거 흡사 포르노 등급과 맞 먹는 체위와 노출을 보여주는게 아닌가 -0-;;; 지하철에서 봤으면 변태로 몰릴 뻔 했겠다.. ㅋㅋ

포스터

척과 자고 나면 진실된 사랑을 만나게 된다는 내용이 한 미팅 사이트에 올라간 뒤 척에겐 정말 수많은 여성들에게 대쉬를 받게된다. 물론 그 여성들을 위해 다 자준다 -_-; 체력 고갈이 심해 보이던데. 암튼 사랑없는 섹스를 하던 척은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어릴적 자기에서 씌워진 저주를 풀기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엇이든 하려고 하는 모습에 결국엔 해피엔딩이 되어 버리는 로멘스 코미디.

사실; 딴 거 있겠나.. 그냥 알바가 나와서 보게 되었다 -_-; 완전 덜렁이 스머프 처럼 나오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알바 녀석; 아무리 덜렁거려도 이쁘니까 다 용서가 되어 버리는 내용이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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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영화 많이보네 ㅋㅋ 개봉작도 보고 옛날것도 보고.. 머 그러던 와중에 KTF CGV 요금제여서 좀 저렴하게 볼 수 있겠다 싶어 요즘 예매율 1위인 '우생순'을 보러 갔다. 처음에 '우리들의 생생한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제목부터 틀리더라 ㅋㅋㅋㅋ;

포스터

사실 2004년 핸드볼 경기를 보지 못했다. 그래서 그 역전드라마를 리얼하게 보지 못하고 영화로 포장되어진 내용을 보게 되었는데, 감동 보다는  뭐랄까.. 좀 짠~ 하고 재밌는 내용이였다. 선수를 각자의 고뇌와 감독과 선수들의 갈등 그리고 올림픽 핸드볼 경기 내용으로 영화는 꽉 차 있었다. 그 덕에 조금 빠른듯한 스토리 진행이 오히려 재미있었다고나 할까?! 지루하게 끌면 답답하잖아 -_-; 아줌마 삼총사의 활약이 나는 좋던데 ㅎㅎ

배우들의 핸드볼 실력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걍 웃고 울면서 볼 수 있는 영화라 할 수 있겠다. 영화를 너무 분석하며 보는것도 그닥 좋은것만은 아닌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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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지상주의 이미연과 돈 많은 남자에게 시집가 공주처럼 살고 있는 이태란은 오랜된 친구다. 하지만 이미연이 유부남과 사랑에 빠지고 이태란의 남편이 젊은 여자와 바람이 나는 상반된 상황이 되자 둘이 갈등을 겪다가 나중에는 제 자리로 돌아간다는 뭐 그런 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면서 남자나 여자나 다 비슷하다는 것 뿐 뭐 별거 있나 싶었다. 그리고 돈 많으면 맘 돌아선 아내도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한다는 것 ㅋㅋㅋㅋ

마르코는 해외입양되어 엄마를 찾아 한국으로 들어온 학생이다. 이 마르코는 그냥 이미연의 젊은 애인으로 나오는건지 아니면 약간의 눈물샘을 자극하기 위한 콘셉인지 모르겠다 ^^ 이 이야기에서 약간 외전으로 나오는듯 하단 말이지. 물론 이미연이 사진작가로 나오기 때문에 모델 알바를 하는 마르코와 친하고 게다가 술집에서 알바를 하기 때문에 자주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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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레이소다 라는 온라인 갤러리를 표방한 사이트가 높은 인기를 얻으며 급부상하던 때가 있었다. 뭐 지금도 꾸준히 업로드를 하면서 자기 사진이 일명 일면에 오르는 기쁨을 얻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이와 조금은 비슷하지만 뭔가 다른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를 한다. 다름아닌 포토바다 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 포토 블로그를 지향하며 무한용량과 개인의 에드센스를 포토바다 사이트에 걸 수 있는 수익쉐어웨어프로그램등의 특징이 있다. 업로드관련 인터페이스는 편하게 잘 되어 있는 반면 올라온 사진들을 찾아 보는 기능은 좀 떨어지는듯 하다. 슬라이드 기능등은 아주 좋지만.. ^^

그리고 무한용량이다 보니 많은 양의 사진들이 올라오는데, 직접 촬영한 사진들도 있는 반면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이나 그림등도 올라오곤 한다. 포토 블로그 (= 포토바다 속의 개인 블로그) 를 이미지 스크랩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는 듯 하다 :)

사진 관리 툴은 이 포토 블로그를 사용함에 있어 가장 핵심적이고 편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덕분에 많은 양의 사진을 관리하는데 시간을 많이 드리지 않아도 되어서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앨범이나 사진 단위로 관리 할 수 있어 출사나 여행을 다녀와서 해당 사진들을 올려 놓는다면 나중에 슬라이드보기 를 이용하여 여행 때의 느낌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을것 같다.

베타 테스트를 끝내고 클로즈 베타를 끝내고 오픈 베타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계속 발전해 나갈 부분이 많고 또 많은 사람들이 찾아 좋은 서비스가 꾸준히 이여 나갔음 하는 바람이다.

그런데, 회원 1:1 매칭서비스도 있는데, 이 서비스의 용도는 정확히 뭘까?!

[포토바다 바로가기]

참!!! 요즘 포토바다는 이벤트 기간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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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01/24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괜찮은 블로그를 알긴했다만..
    이 끝없는 귀차니즘으로 아직 사진을 못올리고 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