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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가죽케이스 | 3 ARTICLE FOUND

  1. 2008/11/12 뷰티폰으로 커플폰 완성 ㅠ_ㅠ (7)
  2. 2008/11/03 이제는 뷰티다! (CYON Viewty) (2)
  3. 2008/10/08 터치용 보노(VONO) 케이스 도착!

뷰티폰이 끌려서 KTF 화이트로 개통하여 사용하던 중, 와이프도 탐내 하는것 같아 기존 사용하던 SKT MS600 에서 보상기변으로 뷰티폰 핫핑크로 개통해 주었다. 뷰티폰으로 커플폰을 만든 것이다. 덕분에 출혈은 좀..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할부로 ㅋㅋ)

KTF용과 SKT 용 뷰티폰 UI 가 서로 다른 건 익히 알고 있던 내용. 역시나 SKT 는 3X3 메뉴구성을 버리지 않고 있었다. 뭐.. 오히려 친근하기도 하고 -_-




그런데, 이렇게 이중씰로 오는 이유는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팔고나서 반품온걸 다시 파는건지 아니면 개통철회된 제품을 다시 파는건지. 이런건 받을 때 찝찝한 마음을 버릴 수 가 없네.



12개월 이상은 무난히 써 줄거라 믿고, 12개월 할부로 질렀으니 잘 써주기를 바랄 뿐.

그리고, 화이트 뷰티에 어울릴 만한 케이스 구입 ㅋㅋ
원랜 와이프 주려고 주문하였으나 핫핑크의 강렬한 빛깔에 케이스가 뭍히는 바람에 나에게로.
촬영용 소품으로 사용했던 제품을 구입하게 되어 나름 저렴하게 구입했다.
아쉽게도 명화액정크리너는 받지 못했지만...






풀터치를 쓰다 보니 이제 다른 폰은 쓰기 힘들 듯 하다. 특히 살짝만 눌러도 반응이 오는 터치버튼은 정말 매력적이다. 꾹꾹 눌러야 하는 기존 폰들은 이 느낌을 못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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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11/13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폰은 열라 질러대는구나..ㅋㅋ
    빨간게 이쁘다야~~

  2. 하늘바람 2008/11/13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펀 액정으로 모니터 만드는 프로젝트 진행중인거냐. ^^*

    내 핸펀 터치감이랑 비슷할라나...

  3. 뎅엽 2008/11/17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맞다!

    저번에 알려주신 링크에서 하얀고 샀어요!!!

    근데....문제는 저말고. 동생이 지르고;;;;;;;;;


    저는 짝꿍님이랑 ;;; 터치폰으로 똑같이 질렀어요!>_<

  4. ㅎㅎ 2009/03/16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아.. 이제 핸드폰 하나에 정착해야 하는데, 계속 욕심이 생기네. 그동안 햅틱 쓰는 넘 보다보니 터치폰에 살짝 관심이 있긴 했으나 너무 비싸 잊고 있었는데 햅틱 대신에 뷰티를 가지게 되었다.

일단 금액적으론 특판이다 보니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했다. 버스폰으로 나오지 않는 한 이 가격에는 다시 못 살 듯. 하지만 2년 약정 이라는 거~ ㅡ_ㅡ;

뷰티폰은 생각보다 깔끔했다. 요근래 CYON 제품을 많이 쓰다보니 점점 익숙해 지는 듯. 하지만 한글자판은 역시나 어렵다. 획추가 머 이런거 너무 햇갈림.

케이스에 이쁘게 담겨있는 뷰티폰. 요즘 화이트가 너무 좋다 ㅋㅋ







저 파란색 보호필름은 참 때기가 아쉬웠다. 쌔거 느낌 참 좋은데 ㅋㅋ





이래저래 모은 폰 들이 여러개가 되어 버렸다. 어여 하나하나 정리해야지 ㅠㅠ;



마지막으로, 뷰티를 가방에 넣어 다니기 위해 저렴한 가죽케이스까지 구입했다. 터치용으로 나왔다는데 뷰티에도 딱 맞네. ㅋㅋ;



아.. 이제 메인폰을 KTF 로 쓰자니 SKT 패밀리요금제가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2년이라는 시간동안 함께 해야 하므로 SKT 는 잠시 품에서 떠나 보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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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8/11/03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지르는 구나..ㅡㅡ;



공동구매한 터치용 보노(Vono) 케이스가 오늘 도착하였다. 사실 정가 48,000원 짜리를 28,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 많은 고민을 했다. 바하케이스 디자인 카피인 만큼 기존 가죽케이스나 파우치 같은것과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의 착용감(?)을 주겠지만 완성도 면에서 어느정도 퀄리티를 내어줄지가 의문이였다. 그러나 바하케이스의 1/5 이라는 착한 가격에 무얼 더 바라랴. 


처음 터치를 케이스에 넣을 때엔 좀 빡빡한 감이 있었다. 머 새것이니까 아직 길이 들지 않았고 이정도는 되어야 터치가 사용중 빠지지 않을테니 하는 마음이였다.

그러나 커버가 잘 안닫히는 일이 발생했다. 힘주어 땡겨 닫아야 닫히는 상황. 케이스 바디와 커버 사이의 가죽끈(?) 부분이 약간 짧은 듯한 느낌 이랄까. 게다가 가끔 땡겨 닫을때 SLEEP 버튼이 눌려지는 경우도 발생했다.




그리고 케이스 바디와 커버 사이의 갭도 좀 있는거 같고. 앞쪽은 뭐 거의 들려 있는듯한 느낌이다. 물론 들려 있진 않으나 디자인 때문에 그런 느낌이 많이 든다.



내심 바하케이스 정도의 퀄리티를 기대한게 문제이긴 하지만, 이 가격에 이만한 케이스를 만난것 만으로도 만족해야 할 듯. 색상은 역시 블랙이 제일 무난해 보이고.

커버 닫을 때 좀 더 부드럽게 처리가 된다면 (사이즈 조정을 하던지 해서) 국내 케이스중에 이만한 물건도 없을 듯 하다. 보니까 VONO 케이스로 햅틱이라든지 기타 여러 모델도 만들고 있는것 같은데, 조금만 더 신경 써서 해외로까지 수출하는 그러한 케이스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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