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때 막쓰리 보다는 요거 달랑 들고 다니면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니까 지름신을 떨치기 매우 힘든 상태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스르륵클럽에 가서 기웃기웃 거리고 있네.
인터넷 쇼핑몰에 쿠폰이 있다보니 얼추 중고가격하고 비슷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지금 가지고 있는 IXUS 75 도 팔고 그래야 하니.. 구찮고 그렇네. 게다가 요즘 돈 쓸 곳이 많아져서 ㅠ_ㅠ
그나저나 라이카라 그런지 생김새에서 주는 느낌 또한 찐하니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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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라이카네요...... ^^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ㅋ
빨간마크의 마력인가 봅니다 ^^
사진기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참 멋지네요
머.. 똑딱이의 최고급이라고 해야 할까요? 브랜드 네임 때문에...
X-Pan처럼 와이드로 찍히는거냐?
거참.. 이쁘긴 하다만...
요즘 지르는것에 넘 익숙해 지는거 아니냐?..ㅋㅋ
16:9 촬영이 되는거지. 크롭이 아닌..
신혼여행가서 요걸로 써볼까 심하게 고민중이다.
갔다와서 다시 파는 한이 있더라도 ㅡ_ㅡ;
막쓰리 가지고 다니기는 너무 빡셀것 같아~ ㅋㅋㅋ
X-Pan도 크롭 아니다..
필름면을 일반적으로 쓰는것에 두배를 쓰는 방식이지.
c-lux2 는 크롭이거든. d-lux3 는 ccd 가 와이드이고.
ㅋㅋ 지름최고이시에요!! 저는. 400디 결국 질렀어요; 익서스 포기..ㅠ
요즘 400d 랑 익서스랑 가격차이가 많이 안나지요?!
서로 성격이 조금 틀리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바디 구하셨네요.
이제 연애사진 찍으러 고고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