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점점 개봉기로만 올라가는 듯 -_-
요즘 몇개 지른게 있어서 어쩔 수 없다옹.
옥숑에서 천원으로 개통한 모토로라 카이저이다. 일부러 레드 색상으로 배송해 달라고 하여서 일주일 정도 걸려 받은 핸펀. 예전엔 핸드폰 50~60 만원에 사서 기기변경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어찌된게 신규가 더 싸다. 기존 사용자는 그저 봉인거다 ㅠㅠ
일단 받자마자 새것인가 꼼꼼히 살펴보고 새로 받은 번호를 기기에 입력했다.
잠깐 써 본 바, 애니콜빠인 나는 모토로라 인터페이스가 전혀 맞질 않는다. 내꺼면 어찌어찌 적응해서 쓰겠지만 이 폰은 내꺼가 아니므로 ㅋㅋㅋ
슬림하고 그립감도 좋고, 약간 무게감도 있어서 폰 자체는 참 맘에 든다.
특히 요즘 슬라이드 폰에 실증나고 있는 터라 폴더가 참으로 좋아 보이네 ㅋㅋ
기기에서 나오는 사운드도 이쁘고, 게다가 128화음이라던가 암튼 소리도 좋다.
거기다가 매우 저렴하게 구입하게되어 기쁨X100
그러나 손에 가지고 있는것도 잠시, 그져 이쁘게 잘 써주기만을 바랄 뿐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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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강림하셨구랴.~~~ 쓰고 남은거는 나에게 싸게 넘기길. ^^. 크레이져 쎄무보호캡도 이쁘던뎅
병원에서 돌아 온거냐? 이제 좀 한가해진겨?
미래를 위한 투자였다. 핸드폰이 쌌단 말이지 ㅋㅋㅋ
KTF 공기계가 이제 생기는데 얼마에 살껴? :)
KTF 공기계 기종은 머고, 사용기간은 얼마나 된거래? 관심있다..알려다고~~
직거래 장터가 된거냐..ㅡㅡ?
그럼 나...봉인겨...;;;
남들은 천원이네 공짜네 해서 번호 변경 하는 와중에 난 그저 고지 곳대로
전번 안바꾸고 통신사도 안바꾸고 제값 주고 산 난 봉인겨...ㅜㅜ
저도 그래요. 지금 쓰고 있는거 제 값 다 주고 산건데 ㅋㅋ
이제는 그렇게 사지 말아야 겠어요. 충분히 싸게 살 수 있으니까 -_-;
오랜만에 왔는데;;정말;; 개봉기만;;주르르르;;
정말 오랜만이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