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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뮤지컬 | 5 ARTICLE FOUND

  1. 2008/02/26 뮤지컬 <헤어 스프레이> (4)
  2. 2008/02/13 뮤지컬 <싱글즈>
  3. 2007/02/07 뮤지컬 I Love You (6)
  4. 2006/11/30 뮤지컬 에비타 (EVITA) (5)
  5. 2006/02/27 노트르담 드 파리 (7)

영화로도 아직 보지 못한 '헤어 스프레이'를 뮤지컬로 먼저 접하였다. 줄거리도 모르고 대략 정준하 나오는 뮤지컬이다 라고만 생각하고 갔었는데, 웬걸~ 정준하가 안나온다. 주인공(스테이시)의 엄마(에드나)역은 더블 캐스팅으로 그날은 김명국이 출연했다. 저음의 묵직한 엄마라니 ㅋㅋㅋㅋ

타이틀

이번 스테이시로는 왕브리타 가 출연 하였는데, 뚱뚱한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처음엔 별루였는데 보다 보니 노래도 잘하고 목소리나 춤이 무척 귀여웠다. 보고 온 사람들도 방진의 보다는 왕브리타가 더 잘 한다고 했는데 둘 다 보지는 못했지만 왕브리타로 보길 잘한것 같다. (물론, 내가 직접 예매하진 않았지만)

스테이시

조연 배우들도 무척 재밌었는데, 스테이시의 친한 친구로 나오는 페니 또한 귀여우면서도 도발적인 모습에 놀라웠고.. 중간에 나오는 드림걸스 라던지 막 중간에 등장하는 교도관등등 재밌는 부분이 무척 많았다.

스테이시 엄마

마지막 피날레엔 모두 일어나 춤 따라 추고 막 그랬는데, 이거 원 다들 잘 따라 하데~ ㅋㅋㅋ 국민체조 스러운 춤도 따라 해보고 그럴껄 괜히 앉아 있었네 -_- 그래도 마구 박수치고 소리지를 수 있는 즐거운 뮤지컬이여서 보고 나와서도 계속 흥겨운 마음이 가시질 않았다 ^^


영화 <헤어스프레이> OST 중 - Goold Morning Baltimore!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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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람 2008/02/26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하고나니 문화생활의 레베르가 점점 올라가는구나. ^^*

  2. 아따 2008/02/27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번개로 아무생각없이 봣는데 재미있더라...
    60년대 미국의 어두운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다루는 영화랄까?
    즐겁게 본 영화라는...

    영화에선 존 트라블타가 엄마역으로 나왔지...ㅋㅋ

    • 가을하늘™ 2008/02/28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로 다시 봐야 겠다. 전에 비행기에서 하는걸 잠깐 봤는데 화질도 구리고 뚱뚱한 여자가 주인공인듯 해서 안봤지 ㅡ_ㅡ;



뮤지컬 <싱글즈>

취미 2008/02/13 11:41

오랜만에 뮤지컬을 봤다. 영화로도 못 본 '싱글즈'를 보러 갔는데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처음 로비엔 사람들이 별루 없길래 인기가 없나 했는데 막상 입장하고 보니 거의 꽉 차는 듯 하였다. 이번에 수헌역으로 나오는 '이종혁'의 팬들이 참 많이 왔던거 같았다.

포스터


나름 R 석에서 관람을 하였지만, 약간 사이드여서 조금 아쉬운점이 있었지만 그래도 얼굴이 보일 정도로 가까워서 뮤지컬이 더욱 재미 있었다. 예전 '노트르담드파리' 같은 경우는 오페라 글라스가 없어 얼굴 윤곽 밖에는 알 수 가 없었는데 말이지.

내용이야 20대 마지막 생일날 남친에게 차이고 회사에서도 좌천되는 운나쁜 주인공이 자신의 꿈을 위해 싱글로 남는다는 머 그런 거 -_-; 사이드 스토리로 주인공의 친구들이 격는 애정 과 일에 대한 갈등들, 그리고 자신에게 찾아온 새로운 사랑에 대한 이야기 들로 구성되어 있다.

(난 처음 보는 배우 같은데)김지우는 노래도 잘 부르고 애교스런 연기를 잘 해서 보기 좋았고, 이종혁은 가끔 노래가 좀 튀지만 그래도 잘 부르는거 같다. 하지만 '바람피기 좋은 날' 에서 좀 진한 인상이 남았었는지 로맨티스트 느낌은 안나더라 -_-


인증샷 ㅋㅋ


* 아래는 주연배우 및 배역

CAST & CHARACTOR
CAST & CHAR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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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I Love You

일상 2007/02/07 11:01

몇일전 I Love You 라는 뮤지컬을 보았다.
간간히 인터넷을 통해 보긴 했으나, 관심없는 장르라 늘 패쓰~ 했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형 뮤지컬 만큼 다이나믹하고 웅장한 맛은 없으나 유쾌한 시간이였다.
4명의 배우가 20가지의 사랑이야기를 빠르게 전개 시켜나가는 내용.
코믹하며 약간은 야한.. 보고나면 재밌다 라고 머리속에 남을 내용들이였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면 정말 좋을 그런 뮤지컬...

공연 정보는 이곳으로...

출연배우들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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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뎅엽 2007/02/07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이죠?ㅠ_ㅠ

  2. 天狼星 2007/02/07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봤는데 잼나더라..
    담주 발렌타인데이땐 와이프가 풀몬티 보여준다했는데 어떨지 몰겠당..

    • 가을하늘™ 2007/02/07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 9월부터 하는게 시즌3 이라고 하더라.
      그만큼 롱런 하는 뮤지컬이라고...

      풀몬티 하나포스에서 조금 할인받을 수 있던데.
      난 열심히 초대권 응모중이다 ㅋㅋ

    • 天狼星 2007/02/08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경주, 최정원, 정성화 나올때 봤으면 언제냐..

    • 가을하늘™ 2007/02/08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다. 남경주가 518회 최다 출연이라고 하긴 하는데.
      어쨌든 시즌3 이전에 출연한 배우들이네;



뮤지컬 본게 별로 없어놔서 막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은 없는데.
티켓이 생겨 LG아트센터에서 에비타를 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배우들이 연기하는 에비타 였는데, 사전 지식 하나 없이 가서 봤더니 더욱 모르겠더라고.
일단 끝에서 앉아서 그런지 대사 전달도 잘 안되고 배우도 잘 안보이고. ㅠㅠ

2부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1부는 그래도 좀 발랄하고 활동적인데 반해 2부는 아~ 지루했어.
전날 잠을 충분히 못자서 피곤하긴 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어찌나 졸음이 오던지.
중간 휴식 때, 잠깐 커피라도 마실껄 하는 아쉬움이... ㅋㅋ

배해선(에비타 역)과 남경주(체 역)가 주연으로 나왔는데, 역시 라이브라 그런지 듣긴 좋더라고.
게다가 노래 한곡 하고 들어가는 김소향(정부 역)은 목소리 정말 맘에 들더라.. ㅠㅠ

모처럼의 뮤지컬이라 그런지.. 귀청소 잘 하고 왔다. ^^*
이런것도 종종 봐주고 그래야 하는데, 너무 비싸단 말이지.
사람이 좀 많이 들어가더라도 좀 싸게 해주면 안되는건지..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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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색풍경™ 2006/11/30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어~~~~ 뮤지컬까지.... 부럽삼~!

    문화생활하고는 담쌓은지 오래..... ㅡ,.ㅡ;;; 이러고 살면 안되는데... 어흑~

  2. 아따 2006/11/30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 무, 문화 생활을 하다뉫!!! O.o;

  3. 아따 2006/11/30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도배가 됬다..ㅡㅡ+



노트르담 드 파리

일상 2006/02/27 01:07

지금까지 뮤지컬이란건 딱 두번 봤다.
그만큼, 찾아 보거나 즐겨보던 장르는 아니였는데 말이지.
여친이 보고 싶다고 하여 어쩌어찌 커플석 저렴하게 구입해서 보게 되었다.

2층에서 봤는데, 이번에도 오페라글래스를 빌려놓지 않아 배우들의 모습을 제대로 보기 힘들었다.
게다가 앞사람 앉은키가 커서 시야도 계속 가리고. -_-
배우들 얼굴을 인터넷으로 처음 봤다. ㅠㅠ

일단, 스토리가 조금 어두워서 그런지 초반엔 좀 신나다가 2막 가서는 조금 지루했다.
뭐~ 노래도 잘 하고 춤도 잘 추고 그렇긴 하지만.. ㅋㅋ
몇몇 장면은 정말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올 정도로 멋있었고.. ^^
에스메랄다 사형장면은 너무 리얼했고.. -_-

또 다시 보고 싶지만, 일단 금액도 금액이거니와 26일이 마지막 공연이였다.
VIP석에서 보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더라는.. ^^
아~! DVD가 있던데.. >_<

다음에도 이런 재밌는 뮤지컬을 볼 수 있었음 좋겠다.
물론 원어 보다는 한국어로 하는 뮤지컬이 였으면 한다.
자막보는것도 일이드만.. -_-

*이방인의 궁전

아래는 일종의 뮤지컬 하일라잇이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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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06/02/27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어나서 딱 한번 뮤지컬 본 저보다는 너무 양호하신걸요..
    제가 본 작품은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였고 국내배우들이 출연했었던 거지만.. 정말 재밌더군요. 종종.. 뮤지컬이 보고 싶어지곤 합니다.

    이 작품 이후에 또 프랑스에서 십계라는 뮤지컬이 들어오는 것 같던데.. 노트르 담 드 파리가 성공한 듯 싶네요..^^

    • 가을하늘™ 2006/02/27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는 '맘마미아' 이후 첨이였는데,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점점 맘에 드네요. ^^
      물론, 가격적으론 접근이 쉽진 않네요.. 헤~

  2. 푸른하늘 2006/02/27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좀...쎈 만큼 좋다곤 하지만...
    그래두 가격이..=,.=;;

    • 가을하늘™ 2006/02/27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가격이.. 저렴하게 본 편인데도 불고하고 저렴하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하지만 보고나니 잘했다는 생각은 듭니다. ^^

  3. 회색풍경™ 2006/02/27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형님네집에서 DVD 단체관람하기로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