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BLOG ARTICLE 아이팟터치 | 4 ARTICLE FOUND

  1. 2008/10/08 터치용 보노(VONO) 케이스 도착!
  2. 2008/09/24 [2.0 게임] Asphalt 4 : Elite Racing $9.99 (2)
  3. 2008/09/22 [2.0 게임] Billy Frontier $3.99 (2)
  4. 2008/08/08 [2.0 유틸] Intelliscreen 2.0.1 크랙되다 (2)

공동구매한 터치용 보노(Vono) 케이스가 오늘 도착하였다. 사실 정가 48,000원 짜리를 28,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 많은 고민을 했다. 바하케이스 디자인 카피인 만큼 기존 가죽케이스나 파우치 같은것과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의 착용감(?)을 주겠지만 완성도 면에서 어느정도 퀄리티를 내어줄지가 의문이였다. 그러나 바하케이스의 1/5 이라는 착한 가격에 무얼 더 바라랴. 


처음 터치를 케이스에 넣을 때엔 좀 빡빡한 감이 있었다. 머 새것이니까 아직 길이 들지 않았고 이정도는 되어야 터치가 사용중 빠지지 않을테니 하는 마음이였다.

그러나 커버가 잘 안닫히는 일이 발생했다. 힘주어 땡겨 닫아야 닫히는 상황. 케이스 바디와 커버 사이의 가죽끈(?) 부분이 약간 짧은 듯한 느낌 이랄까. 게다가 가끔 땡겨 닫을때 SLEEP 버튼이 눌려지는 경우도 발생했다.




그리고 케이스 바디와 커버 사이의 갭도 좀 있는거 같고. 앞쪽은 뭐 거의 들려 있는듯한 느낌이다. 물론 들려 있진 않으나 디자인 때문에 그런 느낌이 많이 든다.



내심 바하케이스 정도의 퀄리티를 기대한게 문제이긴 하지만, 이 가격에 이만한 케이스를 만난것 만으로도 만족해야 할 듯. 색상은 역시 블랙이 제일 무난해 보이고.

커버 닫을 때 좀 더 부드럽게 처리가 된다면 (사이즈 조정을 하던지 해서) 국내 케이스중에 이만한 물건도 없을 듯 하다. 보니까 VONO 케이스로 햅틱이라든지 기타 여러 모델도 만들고 있는것 같은데, 조금만 더 신경 써서 해외로까지 수출하는 그러한 케이스가 되길 바란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2.0 에 들어와서 가장 즐겨 하는 레이싱 게임이다. 특히 좌우 핸들 역활을 중력센서를 이용해 터치를 좌우로 흔들어 주면 되어서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물론 센서를 이용하다 보니 미세한 움직임까지 컨트롤 하기엔 좀 무리가 있다.



아스팔트4는 일종에 니드포스피드 의 터치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쉬운데 (게임 제작사는 달라요~) 계속 경기를 통해 얻는 수익금에 따라 맵과 자동차를 얻게되는 구조이다. 그리고 자동차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파츠 도 역시 금액에 따라 자동으로 얻게되고.


천오백만 달러 이상 벌어 놨더니 페라리를 준다. 여기서 상금 금액은 다른데 사용하는데가 없고 그저 계속 쌓이기만 한다. 자동차도 해당 금액만 되면 그냥 차고에 들어와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자동차의 성능이 좋아 질 수 록 경쟁 차량들도 함께 바뀌기 때문에 쉽게 이기기 위해서는 업그레이드가 필수 이다. 게임을 하다보면 계속해서 부품들이 하나씩 추가되는데 아래와 같이 튜닝모드로 들어가 각종 부품들을 교체 할 수 있다. 부품을 교체 하게 되면 바로 어떠한 부분에 성능 향상이 되었는지 색깔로 보여주기 때문에 쉽게 알 수 있다.



레이싱 시점은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후방 카메라 시점으로 시점 변화는 할 수 없고, 간혹 경찰 헬기가 추적을 시작할 때 헬기 카메라 시점으로 잠깐 바뀌였다가 다시 돌아온다.



우측에 니트로 버튼과 브레이크, 그리고 RPM 게이지가 있다. 대부분 니트로 버튼 이외엔 사용하는 경우가 전혀 없다. -_-; 간혹 드리프트를 하기 위해 브레이크를 쓰긴 하지만 그것 보다 그냥 와일드한 핸들링으로 충분히 드리프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브레이크 역시 사용할 경우가 거의 없다고 본다.

왼쪽 하단엔 니트로 게이지가 있고, 이 게이지게 바닥이 나면 니트로를 쓸 수 없다. 하지만 맵 중간 중간 니트로 아이템이 나오기 때문에 모자라는 경우는 주행을 잘 못하는 경우 말고는 충분하다.

상대방 차량을 이기기 위해선 어떠한 방법을 써도 상관 없다. 크게 앞지르기 위해선 적을 무력화 시키자. 바로 뒤에서 고속으로 추돌하게 되면 상대방 차량은 잠시 속도를 잃게 된다. (TAKEDOWN!) 혹은 트랙 사이드로 차량을 밀어버리면 역시나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TAKEDOWN 이 성공하게 되면 돈이 되므로 가급적 많이 성공 시키는게 좋다. ㅋㅋㅋ



레이싱이 끝나면 보너스 금액을 받게 된다.




레이싱 하고자 하는 맵도 선택할 수 있는데, 상금을 많이 탈 수 록 더 많은 맵이 열리게된다. 그리고 한 도시에서 4가지 종류의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데, 여러번 참가할 수 도 있다.




레이싱 게임 답게 멀티플레이어를 지원하는데, 근처 터치와 WIFI 로 대전을 할 수 있다.


아직까진 아스팔트4 와 비교해 뛰어난 게임을 못 봤지만, 역시 이 게임에도 단점이 있다.
난이도도 그러하고 벽에 부딧친 경우 크게 속도가 줄지 않아 무작정 니트로를 쓰며 달리기 일 쑤 다. 게다가 경쟁 차량 AI 가 그렇게 발달하지 않아 쉽게 따라 잡을 수 도 있고. 그리고 배경 그래픽이 깨져서 검게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야간 레이스 느낌이 나기도 한다. 이 정도 버그는 충분히 QC 때 찾아 손 볼 수 있을거 같은데 완성도가 조금은 아쉽다.



암튼, 가격에 비해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터치 유저에게 강추하는 바이다. ^^

[다운로드]


2008-09-26 추가

아스팔트4 가 1.2.7 로 버젼업 되었다.
이런 마이너 버전업은 그냥 넘어가는 편인데, 이번 버전업에서 배경그림 없어지는 버그를 없앴고 카메라시점 변경이 옵션에서 가능해 졌으므로 모두 업그레이드 하라고 권하고 싶다.





배경이 모두 잘 나타나 있는걸 볼 수 있다 :)



역시 검정 배경 보다는 저렇게 각 나라별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어 게임의 완성도가 높아졌다. 덕분에 열심히 달렸더니 오늘 부가티를 받았다. 조금만 더 하면 100% 완료 하겠는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아따 2008/09/24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하고 있는 겜이쥐...
    엔죠는 언제쯤 받을수 일을런지..ㅡㅡ;
    마지막에 부가티지 아마..ㅋㅋ



아이팟 터치의 세계는 무궁무진 한 듯. 터치 화면과 중력 센서를 적절히 응용한 게임들이 많은것 같다. 이번 '빌리 프론티어' 역시 터치로 총을 쏘고 중력 센서를 이용하여 소 때 들에게서 도망을 친다.



게임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총알 관리를 잘 해야 게임을 끝 낼 수 있다. 중간에 총알이 모두 떨어지면 게임 오버가 되기 때문. 화면에 보이는 각종 상자들을 총으로 쏴 부순 다음에 총알이나 라이프를 획득하자. 특히 숨어 있는 적은 앞에 장애물을 없애고 나서 처치해야 총알 낭비가 적다 ㅎㅎ




소 때들은 무작정 피해야 하고, 고추를 먹게 되면 가속이 되니 꼭 지나치지 말고 먹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뒤에서 쫓아온 소에게 그냥 밟히는 수가... ㅠㅠ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은 게임 볼륨이 작다. 정말 하루만에 엔딩. 더이상 할게 없다눙 ㅠㅠ; 딱 아래 각각의  지명수배 포스터를 모두 클리어 하면 끝난다.



게임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라서, 아마도 한번 클리어 한 후엔 별루.. ㅋㅋ 하지만 한번 쯤 서부시대-도 아닌듯 하지만; 외게인도 막 나오고;;- 총잡이가 되어 놀아 봄 직 하다.

[다운받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아따 2008/09/23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 두개 있는 과녁은 멀 맞춰야 하는거냐..ㅡㅡ;



Cydia 에 IntelliScreen 2.0 이 올라왔다. IntelliScreen 은 Lock화면에 메일이나 날씨, 뉴스등을 요약하여 보는 프로그램으로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항상 무선랜이 연결 되어 있어야 업데이트 된다는 단점도 있다. (사무실에선 무선랜 연결이 그리 쉽지 않아서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2.0.1 버전까지 올라와 있는데 FREE 가 아니 TRIAL 이라 10일동안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아래 크랙 파일 설치 원문을 보자.

============================================
intelliscreen 2.0.1 cracked by HunterX
============================================
download the original from cydia
test it to make sure it work, just choose free trail
copy the contents of "intelliscreen.app" folder inside the "application" folder from the zip to ~/applications/intelliscreen.app
copy the contents of "intelliborn" folder inside the "library" folder from the zip to ~/library/intelliborn
copy the contents of "intelliborn" folder inside the "private" folder in the zip to ~/private/var/mobile/library/intelliborn

위와 같이 크랙된 파일을 원본에 덮어 씌워서 라이센스를 가진것 처럼 만든다. 날짜 제한은 없어지고 정식판과 같이 사용할 수 있게 되는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크랙 파일을 패치하고 보니 TRIAL 에서는 없었던 딜레이가 생겼다. LOCK 화면에서 메인화면으로 넘어올 때 약 3~4초 정도의 딜레이가 생기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설정의 잘못인지 아니면 크랙 파일의 잘못인지 아니면 크랙 파일에 문제가 있는건지... 일단은 불편하기에 지웠다 ㅠㅠ

아래는 크랙 파일을 받을 수 있는 링크이다.

Filename: IntelliScreen.2.01.by.HunterX.CNPDA.rar   (867.51 KB)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아따 2008/08/14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업뎃좀 해야 하는데...
    아 귀차나..ㅡㅡ

    • 가을하늘™ 2008/08/20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에는 몰랐는데 어플 하나하나 설치하고 해보는 재미가 솔솔하구나.
      음악이랑 비디오는 잘 안보고 딴 것만 하고 있네 ㅋㅋㅋ
      업뎃 하려면 Custom-iPod1,1_2.0.1_5B108_Restore.ipsw 이거 구글링해라. 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