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예전 모 까페에서 저렴하게 계기판 LED 작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회기역 근처인가에 위치한 업체에서 작업을 한적이 있었다. 대략 6시간 정도 소요하여 LED 로 전부 바꿨었는데 생각보다 마감이 깔끔하지 않아서 아쉬웠었는데, 이번에 새로 모두 갈아 엎었다. (마감 문제라기 보다는 실력이 없었던 듯 하다 -_-)

새로 하려고 계기판을 열어보니 전에 작업했던 업체가 내 계기판을 마루타로 썼던게 아닌가 의심스러웠다. LED 의 발열에 의해 바늘 내부 고정 부분은 약간 녹아있었고, 주유게이지는 내부 지지 플라스틱을 잘라 불바늘 작업을 하고 글루건으로 고정 시켜 놓아 개떡이 되어 있었다. 그러니 주유게이지가 움직였다 멈췄다 했던 것이다. LED 도 계기판 앞면에 너무 가까이 고정 시켜놔서 빛이 얼룩지고 눈에 너무 강하게 비춰졌었고. 그리고 벌써 망가져서 꺼져버린 불바늘과 기어표시등도 보기 싫었고..

그래서 이번에 기존에 엉망으로 해 놓은걸 다 긁어내고 다시 작업을 했다. 물론 기존 파손되었던 부품은 새로 여분의 부품으로 바꿔 작업했다. (아놔.. 실땅님 고마워요~ ㅠㅠ) 공조기는 저번에 DIY 로 했다가 기판 날려먹고 동호회 분께 새로 받은걸 LED 만 대충 걸어 놓다 싶이 해 놓은걸 다시 걷어내고 새로 다시 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건 KEY-ON 시에 계기판 전체가 붉은 빛으로 나온다는 것. 이거 하나 해 놓은게 참으로 분위기가 다르다. 특히 약간 어두운데 가거나 터널등에서도 미등을 안켜도 잘 보인다는 거.
그러나 조만간 하이비젼 메타커버로 겉 커버를 바꾸면 상시전원으로 연결해서 항상 켜 둬야 하기에 이 붉은 계기판은 당분간만 누리게 되겠다 -_-







하는김에 윈도우 스위치와 기어판넬에 LED 넣어서 쪼금 분위기좀 주고. ㅋㅋ




BEFORE 사진이 없어 비교가 되지 않지만, 일단 작업은 아주 만족한다. ^^
다시 작업하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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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람 2009/01/12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날개만 달면 날아가는거야?
    계기판이 비행기 계기판 같어...좋구만. ^^*
    봄되면 나도 뜯어서 함 해볼까낭...^^

  2. 아따 2009/01/14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차 계기판두 되라나? 에어컨 스위치쪽 등은 나간거 같아..ㅠ_ㅠ

    이런건 오데서 하냐?

  3. 흰둥이 2009/04/30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M5love의 가을하늘님이신가요? ㅋ
    모 블로그의 게임사이트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하고 계시길래 이리로 눈길이 향했습니다.

    오늘은 노대통령 검찰 출두로 인하여 정신없는 아침이지만 흔적 나기고 갑니다. ^^

    • 가을하늘™ 2009/04/30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흰둥이님 반갑습니다 ㅋㅋ
      도대체 어디서 보고 오셨는지 제가 1위를 하고 있는 곳이 있던가요? ㅋㅋ
      암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는 좋네요 ^^



02년식인데 아직 한번도 공조기 청소를 하지 않았다. 그동안 열심히 달리기만 한 나의 애마.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 공조기 청소를 하게 되었다. 물론 전문가 분들이..

원래 DIY 할 수 있는 청소킷이 있긴 한데 SM5 는 잘못하면 ECU 부품이 청소액에 잠겨 망가질 수 있다고 하여 못하고 있었다. ECU 망가지면 몇십은 그냥 날아가니까 -_-

이 분들은 ECU 에 전혀 문제없는 방식으로 처리한다고 하여 일단 맞겨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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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시방을 뜯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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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풍기 1차 청소하는 모습, 하얗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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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풍기 2차 청소. 세정액을 분사하여 청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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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깨끗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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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어내니 이렇게 더러운 물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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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에서만 나온게 저만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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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고 있자면 청소 잘 했다는 생각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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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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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액을 분사하여 구석구석 청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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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사이 뒷 문을 깨끗히 청소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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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긍~ 드러운것 바라.. 이것도 청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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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없애는 약을 뿌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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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막이 보이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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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른차를 청소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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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풍기를 꺼내보면 뭐 다 저렇게 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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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약을 뿌린 후 때가 불어나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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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구석구석 스프레이로 청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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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뿌리면 정말 새것처럼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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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산업폐기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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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시 차 밑으로 더러운 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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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이 나올 때 까지 계속 청소한다




원래 에어컨을 켜면 처음에만 약간 좋지 않은 냄새가 나고 그 뒤론 괜찮았다.
그런데 동호회에서 청소 공동구매가 올라와 5년동안 한번도 안한 청소를 해보기로 결심했는데, 돈을 떠나서 운전하는 내내 마시는 공기가 에어컨에서 나오는데 제대로 청소를 하고 싶었다.

청소하고 난 느낌은 처음 에어컨을 틀 때에 방향제(?) 냄새같이 나름 괜찮은 향이 나고 그 뒤는 예전하고 똑같다. 그 전에도 별다른 냄새가 나거나 하진 않았으니까.
하지만,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있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기분은 좋더라는.. ^^*

그리고 그동안 미루고 있었던 내장제 청소도 이번 기회에 하게 되어서 더욱 좋았다.
PB1 이라는 강력한 약품으로 걍 마구 닦아버렸다. 보기에 아주 깨끗하게 닦여 어찌나 속이 다 후련하던지.. 주말마다 하나씩 뜯어서 닦아놔야 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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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 2007/06/27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장야..??
    가격은..??
    소3 두 되는 거지..? ㅋ
    보니깐 나두 해야 겠따..;;;

    • 가을하늘™ 2007/06/27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차 다 되는데요. 일단 우리는 동호회에서 모여서 한거라 저렇게 출장 온거구요. 평소엔 가야 하나봐요.
      근데, 형님 댁 근처일꺼 같은데.. 함 검색해 보심이..

  2. 푸른하늘 2007/06/28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체 이름이 에어존..??

  3. 아따 2007/06/2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티즈도 할수 있을라나?
    나두 약간 냄새나던데...ㅠ_ㅠ

    • 가을하늘™ 2007/06/28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는 다 되겠지. 가격만 조금씩 다를 뿐.
      너는 에어컨필터 있냐? 그거 없으면 정말 심하게 드러워지드라. -_-
      이번 기회에 애들 모아서 함 해보까? ㅋㅋ 나 싸게 했는데 :)

    • 아따 2007/06/29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마티즈 필터 없다..ㅠ_ㅠ;;;
      누구를 모아서 같이 할까?
      푸하형 갈때 묻아갈까?ㅋㅋ

  4. 푸른하늘 2007/06/28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 해서 알아 봤드니 직접 오라는 데..;;
    그리고 소3는 5만원~~~
    것두 시간 예약 해야 한다네..쩝... 은근히 귀찮네..;;

  5. 회색풍경™ 2007/07/04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열심히 청소하고있는걸 옆에서 열심히 찍었으?
    거참... 청소하는 사람들도 뻘쭘했겠다. 으흐흐흐흐~



구형 SM5 에는 에어콘 필터가 없다. (난 2001년식)
사실 에어콘 필터 자리는 있으나 앞이 막혀있어 필터를 끼울 수 가 없다.
그래서 그 필터 입구를 칼로 자르고 필터를 끼워 넣기만 하면 성공.

생각보다 간단한 작업이지만, 그래도 처음 할 때엔 많이 긴장되고 오래 걸리는 법.
나름 2시간 정도 걸린것 같다. 밤도 늦고 어두운 지하 주차장에서 하느라 더 걸렸을 지도 모르겠으나, 칼도 자꾸 부러지고 어느만큼 잘라야 하는지 몰라서 좀 조심하느라..

구멍을 내어 보니 안 쪽이 어찌나 더럽던지, 먼지가 가득했다.
요즘 나오는 차량들은 대부분 필터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건 왜 만들어 놓고 안 끼워 넣었는지.
원가 절감인가... 필터 16,000원 밖에 안하는데 말이다.
대충 청소하고 필터 끼워넣고 ^^

장착사진


심하게 어둡고  머가 먼지 잘 모르게 찍혔지만, 가운데 힌 띠가 붙은게 필터다.
장착 성곡한 기념 샷! ㅋㅋ

어쨌든 장착한 후 히터를 틀어보면 예전 보다는 공기가 좋다라고 느껴진다.
에이컨을 쓸 때엔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만족 ^^*

황사도 오고 그런다는데, 이젠 좀 걸러진 공기를 들여 마시자!  ^ㅂ^

▼ DIY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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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7/03/27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티즈는 저런것두 없을라나...ㅡㅡ??
    마티즈도 이런거 DIY할 수 있음 좋겠다..

    이런건 혹! 하네..

  2. 아따 2007/03/27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뉴 용으로 나온걸로 DIY하면 될듯 한데...
    함 구해봐야겠다..ㅋㅋ

  3. 하늘바람 2007/03/27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라셍이는 2003년식인데 있을랑가 없을랑가. 에어콘필터..
    아직 에쿠스혼도 못달았는데. 화장거울도 못달았는데.ㅋㅋㅋㅋ

    • 가을하늘™ 2007/03/28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지껏 한번도 안갈아 줬냐? 1만km 마다 갈아주던가 1년에 한번씩 갈아주는게 좋다고 하더라.
      일단, 넣어주니까 체감 느낌은 좋아 ㅋㅋ

  4. 天狼星 2007/03/27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날 잡아서 DIY 하장..
    케이블 썩기전에 언능 접지두 해야하는뎅.. ㅋ

  5. 이영주 2009/07/11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98년식 518인데 에어콘 필터 있어요(초창기모델임)

    • 가을하늘™ 2009/07/1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98년식인데도 있어요?
      그럼 제꺼가 뭔가 부족한가 보네요. ㅠㅠ
      주변에도 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아예 없는줄 알았답니다.

  6. 2000 2009/07/15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0년 sm520se 인데도 필터 있는데...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지난 15일 디큐는 7인치 네비 발표회를 가졌다.
스팩을 보자면 현존하는 7인치 네비중에 가장 좋지 않나 싶은데, 디큐에서 만든것이기 때문에 많은 버그와 불친절한 AS 는 염두해 두고.

연합뉴스

도대체 울 이쁜 보영언니를 이모양으로 ㅡ_ㅡ;


어쨌든 상당히 끌리는 제품이긴 하다.
7인치 800*480 고화질 LCD 에다가 맵피 2GB 맵을 사용하여 보다 대중적이며, DMB, PMP, MP3P, 차계부, 노래방 기능, AUX1-2 까지 거기다가 배터리까지 내장했다.
그리고 1.8인치 하드까지 내장할 수 있으니 이 정도면 웬만한 네비들을 모두 밴치마킹 했다 볼 수 있겠다. (사고싶잖아!)

아스샵 T7 예약구매


현재 3월말까지 예약판매중이며, 이때 구입하면 핸들형 리모콘을 준다하니 구입하려 했다면 3월 안에 쇼부를 봐야 할듯.
참고로 대형 쇼핑몰에도 예약판매가 걸려있긴 하지만 쿠폰은 모두 막힌 상태 ㅠㅠ
걍 적립금이나 받고 떨어지라는 얘기인듯 싶다.

디자인도 스펙도 너무 맘에 드는데.. 쿠폰 좀 어떻게 안되겠네?! ㅡ_ㅡ

아스샵 바로가기
CJ몰 바로가기

2007-03-23 0:58
60GB 제품은 사정상 조기 종료가 된것인지, 리스트에서 사라져 버렸네 >_<
몇시간 전까지만 해도 분명 있었는데 ㅋㅋㅋ

2007-03-23 9:56
꽤 괜찮은 리뷰가 있어 링크한다. 정말 보면 볼 수 록 괜찮은 네비라고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7인치 네비 몇개를 써 보았지만, 이렇게 꼼꼼하게 만들어진건 처음 보는 듯.
추후 TPEG 지원이라고 하니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상당히 맘에 든다.
그러나, 60GB 제품이 벌써 판매 종료 되었다는 점이 무척 아쉽다. ㅠㅠ
사무실에서 결제 하려고 무단히도 애를 썼지만, 그넘의 ActiveX 때문에...

리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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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람 2007/03/2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르냐? ^^ 대단허네. 근데 올해안에 장가가는거 맞지? ^^*

  2. 아따 2007/03/20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긴한데... 아직 이젠 네비 할부가 남아있다..ㅠ_ㅠ;;
    근데 우리보영언니는 왜 절케 찍어놨다냐...기자가 안티아냐?..ㅡㅡ+

    • 가을하늘™ 2007/03/20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부 남았으니 지금 팔고.. 7인치로 가좌~ ㅋㅋ
      스펙보면 마구 땡기지 않냐?! ^^

      보영언니 사진은 그나마 젤 이쁜걸루 골라 온거다.
      정말 완전 안습, 기자가 안티인듯...

  3. zaa 2007/04/06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테이션 T7 세이브카드로 구입하시면 3년 무이자 할부에 월포인트차감 효과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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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LED 작업이였다.

시행착오도 몇번 있었지만, 생각처럼 쉽게 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니라는걸 시작 하자마자 깨달았지만, 어쩌겠는가.. 이미 다 뜯어놓고 납땜하고 있었으니...
게다가 부품값도 이만저만 들어간게 아니여서.. 아까워서라도 진행할 수 밖에 없었다.

아무튼, 일주일 동안을 잠을 줄이고 밤마다 납 냄새를 맡아가며 작업해 놓은게 드뎌 완성되었다.
하면서 전원노이즈필터 도 달아 봤는데.. 접지를 잘못했는지 오히려 다시 뜯어야 할 상황.

비상등과 열선 스위치, 그리고 공조기, 아래 부분에 시가잭 전원을 모두 LED 로 교체하는 작업 이였는데, 아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밝아졌다.
정말 밤에 버튼이 안보여서 못 누르는 상황은 이제 없을 듯! ㅋㅋㅋ

자기가 정말 전기쪽에 빠삭하다던지 나름 납땜의 노하우가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LED DIY 는 하지 말기를 권한다.
정말 한 순간의 실수로 공조기 새것으로 살 뻔 했다 ㅠㅠ
지금도 저게 제대로 동작하는지 알 수 가 없는 노릇이고... (불 만 잘 들어온다 ㅋㅋ)


LED DIY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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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람 2007/01/30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구나. ^^ 너무밝으니 시계가 죽는다. ^^ 시계도 밝혀바. ^^

    • 가을하늘™ 2007/01/30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폰카는 노출 맞추기가 힘들어서 ㅋㅋㅋ
      어쨌든 사진으론 많이 퍼져 보이는데 실제론 그렇지 않고.
      딱 적당하다 생각되는 불빛이다.
      다만, 히터 온도 레벨에 저항없이 LED가 하나 들어가는데 그게 좀 밝지;;;

      전자시계는 내가 어찌 할 수 있는게 아니지 않냐?! ㅋㅋ

  2. 天狼星 2007/01/30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가이버, 순돌이 아빠의 맥을 이은 새로운 테크니션의 탄생.. ㅋ

  3. 뎅엽 2007/01/30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쓰헉쓰..; 완존; 빛나는데요!!;; +_+

  4. 아따 2007/01/31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겁나게 밝아 졌구나...
    너무 밝으면 신경 쓰이지 않냐?



주문은 해 뒀는데, 이건 언제쯤이나 장착할런지 ㅋㅋ
그리고 네비 전원 매립을 위한 부품과 키홀 조명도 함께 주문했다.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재미가 솔솔하긴 한데, 생각보다 돈이 좀 들긴하다.
누구처럼 작은 돈으로 큰 효과를 보는 DIY를 아직 할 줄 몰라서 그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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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7/01/1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마티즈 초과냐? ㅋㅋ

    • 가을하늘™ 2007/01/11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소리냐~ 나 별루 돈 안들어갔어.
      큼지막한거 몇개 때문에 그릉거지.

      이번에 LED 도 사는데, 이것도 돈이 좀 들더라;
      PSP에다 쓸것도 사려고 하는데..

  2. 하늘바람 2007/01/11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우드그레인 별룬데..나무도아닌것이 번쩍번쩍하고...^^ 그나저나 지노가 DIY에 쏙 빠지셨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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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시트 해 놓으니 이런게 보일게 뭐람.
쿠션이 장난 아니겠다.
특히, 운전석에 앉으면 쇼파에 앉은 느낌일것 같은데!

게다가.. 지금 이벤트 기간이라 저렴하기 까지 하다구우~!!! ㅠ0ㅠ

업체바로가기
부산지점바로가기


忍忍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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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람 2007/01/09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전하다 잠드는건 아닐까.? ^^..난 지난주에 sk스피드메이트 명품레자씨트왔다. ㅋㅋㅋㅋ
    장착비4마넌이라 그냥 내가 해볼까한당....

  2. 아따 2007/01/09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꺼버려...ㅡㅡ;

    이제 슬슬 차에 들어간 돈이 내 마티즈 값과 같지 않냐?ㅋㅋ

  3. 푸른하늘 2007/01/11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해 보인다...
    달래 럭셔리가 아니겠지..ㅎㅎ



주문한지 일주일만에 물건이 도착했다.
참으로 힘겹게 받은 넘이다.

어쨌든, 늦게 퇴근해서 바로 차에 스트럿바를 장착하기 시작했다.
공구가 없어서 그냥 스패너 하나로 다 풀고 조이고. ㅠㅠ

다 장착해놓으니 그닥 뽀대는 없으나 나중에 함 달려보고 평가하겠다.

그런데, 이거 스트럿바가 불량인듯 싶으다.
원래 보닛에 다면 안되는건데 스트럿바 때문에 보닛 한쪽이 올라갔다.
아무래도 판매자에게 얘기해서 교환 받아야 할지도...

정식 명칭은 스트럿 타워 브레이스 바(strut tower brace bar)이다. 일종의 지지대로, 엔진 커버(보닛) 안쪽의 양쪽 마운틴에 연결되어 있다. 대표적인 기능은 크게 세 가지이다. 첫째, 주행 중 쇼크업소버서스펜션에서 받는 충격을 줄여 안전한 주행에 도움을 준다. 둘째, 회전할 때 차량의 흔들림과 쏠림 현상을 줄여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셋째, 충돌로 인해 사고가 일어날 때 차체의 뒤틀림을 줄여줄 뿐 아니라, 엔진이 차량 내부로 밀려들어 오는 것도 어느 정도 막아 준다. 스트럿바를 장착할 때는 차종에 맞고, 보닛이나 다른 차체와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럿바는 보닛에 닿지 않게 장착하는게 중요하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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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색풍경™ 2006/12/19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뭣에 쓰는건지 알수가 있어야말이지. 아놔~!

  2. 회색풍경™ 2006/12/1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술도 끊었겠다... 슬슬 차를??? 으흐흐흐흐~~~
    근데 차도 한번사면 돈들어갈것같아 겁나서 못사긋다. 으헐~

  3. dbsgmltjd 2007/01/05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꾸로 다신거 같습니다.

    • 가을하늘™ 2007/01/05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치는 제대로 했습니다. 거꾸로 달 수 없는 구조입니다.
      업체로 가서 확인 결과, SM5에 완벽하게 맞춰 나오는게 아니라 범용 스트럿바를 고정판넬만 바꿔서 판매하고 있는거라, 조금 풀어서 아래로 눌러 작업했더니 보닛이 뜨진 않으나 여전히 스트럿바에 닿아 있긴 하네요.
      머.. 이제 그런가 보다 하고 타고 있습니다 :)

  4. t심상준 2008/12/06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자 부분이 안쪽으로 가게끔해야 합니다 잘못설치하신거 맞습니다~~



드뎌 전동 사이드 미러를 장착했다.
몇 일 동안 작업하였고, 시간상으론 한 8시간 정도 소요 한 듯.

KEY ON 할 때 펼쳐지고, KEY OFF 할 때 접혀지게 되어있는데.. 보고 있자니 뿌듯하다. ^^



그리고 이번에 새로 시트도 갈았다.

타 자동차 동호회 공구에 참여해서 이번에 작업 완료 하였다. 물론 전문가 분들이.. ^^
지금은 약간 본드냄새가 좀 나는데, 냄새야 금방 빠지겠지.

시트 하면서 앞자리만 열선을 넣었는데.. 히터를 안틀어도 따숴서 너무 좋다. ^^
엉뎅이랑 등이 따땃하다.. ㅋㅋㅋ



시트도 맘에 들고, 이젠 더이상 차에 돈 들어갈 일 없겠다.
아.. 몇군데 도색을 하긴 해야 하구나. ㅋㅋ

이번에 새로 설치한 오디오도 한번 찍어봤다. ^^
라디오 선택시 노이즈가 좀 끌어서 아쉽다. 것만 빼면 최고.. ^^*



전구를 갈아서 너무나 밝아진 계기판.. ^^
자그마치 26만이나 달려준 애마.. ㅋㅋ



ps. 그러고보니.. 후방센서는 아직도 못 달고 있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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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 2006/11/20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죤 세차 된거...?? ^^a
    어여 안잔벨트 메라고 불이 깜빡 인다..ㅋㅋ

  2. 아따 2006/11/20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기는 복스 찾더니 접지랑 이것저것들 다 핸냐?

    • 가을하늘™ 2006/11/20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풀지 못해 숙제가 남았을 것이다. ^^
      글구.. 너도 +보강해라. 니껀 -접지만 했다고 하드라.
      덕이도 이번 접지하고 느낌이 좋다 하드라.

  3. 하늘바람 2006/11/20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지 아직 두군데 남았어. 아따야. +접지 강추다. 근데 조심해야해. 무심코하다가 쇼트날뻔했다. ㅋㅋㅋ

    • 가을하늘™ 2006/11/21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두 한군데 남았어. 우리 열심히 찾아보자.
      쇼트나면 BCM 이라는 유닛이 나가는데 그거 고장나면 몇십 든다.
      걍 써도 되긴 하는데 그럼 실내등이라든지 뭐 그런게 안켜지지. ㅋㅋ

  4. 하늘바람 2006/11/20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노야. 라디오 노이즈는 같이 잡아보자..아마 잡힐꺼야. ^^

  5. 아따 2006/11/21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DIY Day 로 함 모여야겐네...
    언제가 좋을라나?



기존보다 많이 밝아져서 너무 좋다. ^^

기존엔 순정 전구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넘의 전구는 약간 노란빛이라 앞에 푸른색 콘돔이 끼워져 있다.
오래되기도 하고 전구 자체 밝기가 그렇게 좋진 않아서 이번에 전격 교체.

이번에 교체하기로한 전구는 레이브릭 화이트 미등전구 R130


전구가 한 패키지에 두개씩 들어 있는데, 총 5개가 필요하여 3 패키지를 구입했다.
대략 3만원 정도 들었다.

이걸 업체에 맞겨 LED로 작업 할 경우, 약 15만원 정도의 재료비와 공임이 들어간다.
물론, LED로 하면 고루고루 밝고 환하니 좋겠지만.. 지금도 아주 만족 스럽다. ^^

미등 켰을 때


미등 껏을 때


어두운 계기판이 궁금하면, 이전 포스팅한 자료를 보면 있다.
같은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한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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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람 2006/11/07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저녁이 다이할생각으로 기쁨충만하겠구만. ^^

  2. 아따 2006/11/07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밝아졌네...ㅋㅋ
    조아?

  3. 푸른하늘 2006/11/08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내 차에두 계기판 등이 흐린데...흐음..-,.-a



솔직히 자동차 외관보다는 내장재에 좀 더 관심이 많다.
외관이야 좀 기스도 나고, 어디좀 부딧치고 그러면 상하게 되는데 내장재는 항상 함께 하니까.
타고 있는곳이 쾌적해야 운전이 즐거울거 아닌가... ㅋㅋ

그래서 좀 오래되고 낡은것들을 새것으로 하나하나 교체하려 하니 이것도 돈이 솔찮게 드네.
그닥 티도 안나는것들이라 걍 둘까도 생각해 봤지만.. 시트 하면서 싹 갈아볼까 생각중이다.

내가 갈고자 하는 부품들을 모아둔 위시리스트이다. ^^


이중에는 꼭 필요한것들도 있고, 바꾸면 좋겠다 싶은것도 있고 한데..
동네 근체에 부품점이 있으면 좋으련만 찾기가 쉽지 않다. ㅠㅠ (네비 믿고 갔다가 못 찾았음)
인터넷으로 사는거 좀 갑갑한데 말이지..

이건 튜닝도 아닌데 돈을 왜이리 드는지.. 순정으로 하는데도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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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6/11/06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당히 해...ㅡㅡ;;;;

  2. 회색풍경™ 2006/11/07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튜닝아냐? 거의 튜닝가터....ㅡ,.ㅡ;;;;

    거의 차 한대 사긋다야~



1)
어제 친구의 도움으로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볼트를 풀어 차체 접지를 완료 했다.
그렇게 안풀리던 볼트가 공구 하나로 잠깐 사이에 풀려서 좀 허무하기도 했지만,
그래서인지 볼트 하나는 한참 잃어버리고 있다가 나중에서야 겨우 찾았다. ㅋㅋㅋ

기존 -접지 3군데에 좌우측 차체 접지를 더해 총 5군데 접지를 끝냈다. ^^
일단, 밤에 달려본 느낌으론 많이 부드럽다 라고 생각한다. 좋아좋아~!

미션만 하면 이제 접지는 끝이다. 그런데.. 미션 포인트를 못 찾겠음. ㅡ0ㅡ


2)
센타페시아가 뜯긴채 몇일동안 서있던 나으 에쎔이가 불쌍하다. ㅠㅠ
기존에 달려있던 카세트데트의 나사가 빠지질 않아서 때어내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시나 친구의 도움으로 그것도 잠깐 사이에 나사를 다 푸는게 아닌가!
친구! 공구좀 자주 빌려 쓰겠네! ㅡ_ㅡ)=b
그리하여 부푼 마음을 갖고 사제 오디오를 달기 시작하는데..

아하하하.. 기존 센타 판넬이 영업용으로 특화된터라 2단 오디오가 설치 불가.. ㅠㅠ
오랜 삽질을 하고 난 뒤, 걍 기존 카세트데트 부분에 설치하고 나서.
라벨메터를 달아볼라 했는데 그건 도저히 달 수 가 없어서 오디오 위에 올려놨다.
아주 모양새가 영 아니다. 밤에만 타고 다녀야 할까바..

일단 대충 조립하여 음질을 들어보니 아주 맘에 들었다. (사실.. 나 막귀야.. ㅋㅋ)
색깔도 이쁘게 나오고.. 조금 마무리만 잘 하면 이쁠것 같다. 마무리.. 마무리..

어떻게 하지? 마무리?


역시 폰카는 밤에 쥐약이네. 딱 오디오만 보이는구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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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색풍경™ 2006/11/03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승식은 언제쯤???

  2. 아따 2006/11/03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무리가 잴루 중요하지...
    아 피곤타...ㅠ_ㅠ

    • 가을하늘™ 2006/11/06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브라켓을 아직 못 구했다.. ㅠㅠ
      센타 우드는 구했다. ㅋㅋ

      어여 마무리 해 놔야 하는데, 거 구멍에서 뜨거운 바람 나온다. >_<

  3. 天狼星 2006/11/05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구는 아따꺼냐??
    나 신혼여행 갔다와서 나도 좀 빌려쓰자..
    지노의 장착 노하우도 함께.. ㅋㅋ



토요일 하루 잡고 DIY를 시작했다.

1) 전동사이드미러
2) 접지
3) 계기판전구 교체
4) 노이즈가드
5) 연료필터 교체
6) 가시방 교체

이 중에.. 토욜날 할 수 있었던건 딱 2) 과 4) 였다. 나머진 할 시간도 없고 엄두도 안나고.
너무 계획을 크게 잡았어~ ㅋㅋㅋ

접지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차체가 2001년식이라 볼트가 잘 안풀리는것이 아닌가~!
공구도 썩 좋은게 아니라 집에 있는것과 차에 비치된것들을 이용하려 하니 무척 애를 먹었다.
어떻게 겨우 풀고 해서 작업을 하긴 했는데.

접지 지점을 6 군데를 잡았었는데 현재 3 군데 하고 잠시 미뤄뒀다. (진짜 안풀려~!)
나머진 공구를 구하든 도움을 청하든 해서 해야 할듯 하다.

하지만 +보강 과 -접지 3 군데 한 것 만으로도 충분히 좋아진걸 느낄 수 있었다.
원했던 일발시동은 아니지만 엔진을 약간 가열하면 바로 시동이 걸렸고..
차가 부드럽게 나가는걸 느낄 수 있었다. D 에서의 진동도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었고.
N 에서의 공회전시 엔진 떨림(?)은 아직 있지만 말이다.
나머지 좌우 차체 접지와 미션 접지를 하면 더 좋아질지는 아직 미지수 이지만.



노이즈가드는 역시 간단하게 시공할 수 있었다.
차체만 좀 닦고 바로 붙이기만 하면 되니까.

하지만 운행해본 결과 그렇게 좋아진 점은 아직 모르겠다. 솔직히 느낄 수 없었다.
플라시보 효과 라도 있어야 하는데 말이지. ㅋㅋㅋ
엔진룸 하나만으론 효과 보기가 좀 힘들건지.. (도어쪽도 다 해버려?! ㅋㅋ)

암튼, 이건 좀 더 투자를 해야 할듯.


그리고.. 계기판은 꼭 하려 했는데, 뜯어볼까 했는데 어떻게 뜯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설명서를 프린트 했는데도 불구하고 영 감이 안와서.. -_-
이것도 역시 좀 더 시간을 두고 연구와 투자를 해야 할듯 하다.


저게 조명 켠 상태다. ㅠㅠ 기어 빼고는 잘 보이지도 않아~!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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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 2006/10/23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크게 뜨고 봐두 잘 안보인다...;;

  2. 아따 2006/10/24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나 다음주 쯤에 내가 도와줄까?
    공구는 울집에 좀 있긴 하다만.... 머가 필요하냐?

    • 가을하늘™ 2006/10/24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주 토요일엔 명성이가 촬영 도와달라 하던데.
      일요일쯤이 좋겠다.

      이번에 추가 DIY 할게 있다. ㅋㅋ
      오디오를 새로 갈 꺼고, 그로인해 센타페시아도 갈꺼야.
      계기판을 뜯을 예정이라 이 부분을 우드로 바꿀까도 생각 중.
      DIY 병에 단단히 걸렸다. ㅡ0ㅡ;

      공구는 10mm 복스나 스피드핸들 정도...

    • 天狼星 2006/10/24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토욜에 촬영 못한다..
      모델 섭외 정말 힘드네..

      토욜에 아따네 모여서 DIY나 해볼까??

    • 가을하늘™ 2006/10/24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까탈스러운거 아냐? ^^
      혹시 내가 참석할 수 없어서 그런건가?! ㅋㅋ

      DIY 하고 있음 찾아가마.
      아마도 후방감지기 달고 갈지도 몰라.. ^^




제목대로 도쿄에서 드리프트 하는 영화 ㅋㅋ
니드포스피드를 좋아하고 이니셜D를 좋아해서 영화내내 너무나 재밌게 봤다.
더군다나 마지막 클라이막스는 다운힐 드리프트가 아닌가! ㅡ0ㅡ

현란한 도쿄의 야경과 늘씬한 언니들, 그리고 멋지구리한 자동차들이 나와서 좋다!
차라리 실사 이니셜D 라고 하는게 맞을 정도로 실감나지 않는가~

물론, 일본인데 다들 영어를 잘 해서 좀 제팬타운처럼 느껴진다; -_-
여자주인공 격인 언니도 좀 맘에 안들고; 더 이쁜 언니들 많더구만..

운전을 하고 있지만, 정말 저렇게 운전하면 죽겠구나 싶다. ^^*
실제로 영종대교 지날 때 150킬로 정도 밟아 보니 아찔 하다 싶었는데, 저넘들은 200킬로 -_-;
그러니까 다치지~ ㅋㅋ

모처럼 PMP로만 영화를 보다가 사무실서 작업 기다리다가 큰 모니터로 보니까 좋네.
집에 있는 24인치도 사랑해 줘야 하는데..

오랜만에 릿지레이서나 좀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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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2006/10/21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회사서 봤는데 역쉬 쥑이더구나...
    이런건 좀더 큰 화면에 빵빵한 음향으로 들어주면 더 좋았을텐데...
    주인공 도와주는 일본인 칭구는 한국계 재미교포더구나... 보는내내 소지섭이랑 닮았다는 생각이....

  2. 天狼星 2006/10/21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현대차라도 몰게 할까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