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브레이크 이후 또 한번 잠 못들게 한 드라마.
에피소드 하나 끝날때 마다 어찌나 궁금하게 만드는지.. 시즌1 보는동안 새벽에 잠들기를 수십번.
겨우 시즌1 다 보고 생각해보니 이거 시즌5 까지 있자나~! 워~ ㅡ0ㅡ;
지금 시즌2 가 궁금해서 PMP에 넣어놓긴 했는데 보기가 두렵다.
그래서 요즘 출퇴근할 때엔 '아이스에이지2' 나 '오버더햇지' 같은 애니메이션을 본다니까.
이제 애니메이션도 다 봤는데 시즌2 를 보기 시작할까 말까 고민중...
아.. 24시 보다보니 예전 프리즌브레이크에 봤던 인물들이 보여서 신기해 했는데 ㅋㅋ
그런데, 이번에 '센티넬' 보니까 잭 바우어가 나와서 24시 보는 느낌이였다. 분위기도 비슷하구 말야~!
이제 키퍼 서덜랜드는 비밀요원 이미지로 굳어지는건가... ㅎㅎ
이렇게 쓰다보니 궁금하네.. 시즌2 걍 봐야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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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호주에 있을때 시리즈 비됴테입은 절대 안빌려다봤다..
빠져버려서 허우적거릴까봐..
결국 국민드라마 허준을 나만 못봤다.. ㅋㅋ
나는 대장금을 그렇게 봤는데.. ㅋㅋ
서울에 있을 때엔 잘 안보다가 리오가서는 다운로드 받아 봤지.
네트웍이 느려서 어찌나 감질나던지.. >_<
난 24시를 먼저봤는데.... ㅡ,.ㅡ;;;
보다가 중도포기... 넘 길어서... 프리즌브레이크를 보고있지....
2시즌 6 7 8편 남겨두고있다. 냐항~
다보고나면 24시를 다시봐야하나... 덴장... 넘 길어~